친절할땐 한없이 친절하다가 본인 마음에 안들면 가족들에게 엄청 뭐라 하셔요.
100일된 아기, 분유먹을때는 시간 딱딱 지켜야 된다고 해서 울고불고하는 신생아 시간맞춰서 먹였더니,
오늘은 우유먹을 시간안됐는데 애기가 우니까 분유타라길래
시간맞춰 주라면서요~그랬더니 갑자기 성질 팍 내시면서
잔소리도 끔찍히 지랄이다. 빨리 가져와! 이러시네요.
무조건 본인 마음대로이시네요..엄마가 이렇게 화를 버럭 내실때마다 전 말 한마디한마디에 상처를 받네요.
우리엄마 평생 이렇게 본인이 왕인것처럼 사셨는데 엄마의 변화를 바라는건 아닌것 같구,, 저는 어떻게 처신하면
이렇게 괴팍하고 무서운 엄마에게 상처받지 않고 지낼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해주세요!!
괴팍한 친정엄마
땡땡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15-11-03 16:19:08
IP : 223.62.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1.3 4:27 PM (125.177.xxx.3) - 삭제된댓글엄마 나이가 최소한 50은 넘었을텐데 그 나이에 외손주 뒷바라지 하느라 두손 두발 묶여서 그래요
갱년기인지도 한목하구요
원글님 본인집 없으세요?
엄마에게 자유를 주면 왕노릇 덜 하셔요
괴팍하고 무서운 엄마에게 독립하시려면 아이 안맡기면 되요2. ㅇㅇ
'15.11.3 6:09 PM (122.254.xxx.36)엄마 도움 받을려면 그냥 견뎌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9059 |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 흠 | 2015/12/12 | 5,883 |
| 509058 |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 | 2015/12/12 | 1,336 |
| 509057 |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 시청자게시판.. | 2015/12/12 | 14,329 |
| 509056 |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 책임감 | 2015/12/12 | 2,237 |
| 509055 |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 개취 | 2015/12/12 | 6,658 |
| 509054 | 희안해요 5 | ㅇㅇ | 2015/12/12 | 1,088 |
| 509053 | 에비중2 교육비 문의요 13 | ㄴᆞㄴ | 2015/12/12 | 1,757 |
| 509052 | [응팔] 학력고사 치던때는 대학입학 시험 결과가 언제 나왔어요?.. 7 | ㅇㅇㅇ | 2015/12/12 | 2,105 |
| 509051 | 농약사이다 할머니 배심원 만장일치 무기징역선고 24 | 조금전 | 2015/12/12 | 7,166 |
| 509050 | 영화 제목좀 알려주세요. 2 | 영화 사랑!.. | 2015/12/12 | 955 |
| 509049 | 조카가 가수하겠다고 해서 누나와 요즘 힘들어해요 1 | .. | 2015/12/12 | 1,574 |
| 509048 | 안철수 ".. 아버지가 하지 말래서 안합니다..&quo.. 18 | 마마보이 | 2015/12/12 | 4,652 |
| 509047 | NPR, 불교계와 대치하는 박근혜 정부, 박정희시대 답습하나 4 | light7.. | 2015/12/12 | 1,010 |
| 509046 | 450 85 | 외벌이 | 2015/12/12 | 17,092 |
| 509045 | 강아지한테 날계란 6 | 강쥐맘 | 2015/12/12 | 2,767 |
| 509044 | 왕년에 나 이정도로 잘나갔었다~얘기해 봅니다‥ 43 | 추억돋는 오.. | 2015/12/11 | 6,455 |
| 509043 | 후회되는 순간이 있는게 인생인가요 4 | ㅇ | 2015/12/11 | 1,895 |
| 509042 | 중고가구...? | 궁금 | 2015/12/11 | 720 |
| 509041 | 초6남자아이 발사이즈 2 | 초등 | 2015/12/11 | 1,599 |
| 509040 | 탈북자 방송이 늘어나지 않았나요? 2 | 음... | 2015/12/11 | 1,306 |
| 509039 | 예비고2 사탐 세과목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1 | ... | 2015/12/11 | 1,254 |
| 509038 | 응팔 보며 떠오른 20년전 그 날 9 | 추억 | 2015/12/11 | 4,730 |
| 509037 | 중고가구...? 3 | 궁금 | 2015/12/11 | 1,179 |
| 509036 | 난생 처음 스키장 가요 준비물 도와주세요 4 | 촌스럽지만 | 2015/12/11 | 4,823 |
| 509035 | 집 잘살다가 한순간에 망하거나 누가 사망한 경우있는 분들계시나요.. 2 | dasd | 2015/12/11 | 2,9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