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간 다녔던 직장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허전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15-11-03 15:55:49

시원섭섭.. 허전하네요.

 

경단녀로 있다가 우연히 전 직장에 다시 복직하게 되었는데

2년 동안 다니다가 오늘 마지막 날이네요.

시원섭섭합니다. 그동안 아이도 잘 적응해서 이젠 저 없이도 잘 지내고 있었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엄마와 함께 있는 생활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성취감도 있었고 나름 보람도 있었는데 진짜 아쉽네요..

 

이유는 계약이 만료되어서 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둘째 늦둥이를 가져서.. 더이상 회사생활이 어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헛헛하고 허전한 마음.. 

어쩌지요?

 

내일부턴 요가도 하고... 산책도 하고.. 다른 인생이 또 기다리겠지요?

IP : 125.131.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3 4:09 PM (218.235.xxx.111)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또 쉬다가 애 키우고 또 일하시면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096 초1여아 평영하면 반신수영복 사줘야 하나요? 9 고민 2015/11/03 2,821
498095 애들책 어디서 파시나요? 2 애들책 2015/11/03 998
498094 코스트코 양념소불고기 집에서 양념 더 추가할까요? 1 콩새 2015/11/03 1,165
498093 일본의 간호사는 안하겠다! 여성독립운동가 박자혜 1 참맛 2015/11/03 769
498092 중국어 무료로 배울수 있는 싸이트 부탁드려요 8 에버러닝 2015/11/03 3,268
498091 사춘기 여자아이 제모 어떻게 해결하나요 2 2015/11/03 2,626
498090 박근혜·김무성·황우여·황교안·김정배, 똑똑히 기억하겠다 8 샬랄라 2015/11/03 1,125
498089 운동하면 불면증 와요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ㅠ.ㅠ 7 운동아 ㅠ... 2015/11/03 4,221
498088 남초직장에서의 조언 기다립니다. 21 미생 2015/11/03 4,540
498087 강아지 처음 키우는 데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14 새 식구 2015/11/03 1,747
498086 수도권에 가구단지 어디어디 있나요? 2 ... 2015/11/03 1,650
498085 집중력 좋은 아이인데 한편으로는 덤벙거려요. 10 .. 2015/11/03 1,627
498084 열살 아이맘인데 애가 장간막임파선염이라는데... 3 외동맘 2015/11/03 3,541
498083 혹시 항암 sb주사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세요? 치유자 2015/11/03 2,271
498082 실시간 문재인 페이스북 12 이거보세요... 2015/11/03 2,075
498081 파래 좋아해서 무쳤는데 1 생미역도 2015/11/03 1,642
498080 신발 뒤꿈치에 있는 훈장마크 부츠 어느 제품인지 알려주세요 4 ** 2015/11/03 1,846
498079 1973년 그날, 2015년 오늘..'국정화 논리'는 판박이 1 샬랄라 2015/11/03 952
498078 순천 송광사 많이 걸어야 하나요? 7 ........ 2015/11/03 2,062
498077 매일 열정적인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들 비결좀~~ 7 ㅇㅇㅇ 2015/11/03 3,332
498076 옷가게에서 일해보신분 계신가요? 11 ^^ 2015/11/03 4,164
498075 세월호567일)세월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 품에 꼭 안기시게 되기.. 9 bluebe.. 2015/11/03 677
498074 문득 자기자신이 한심해질때 ~너무괴롭네요!위로에 한말씀 부탁드려.. 6 문득 2015/11/03 1,740
498073 KBS 시국선언 참여 복무지침.jpg 6 미친개들 2015/11/03 1,337
498072 치과가는게 행복해요.~ 8 ^^ 2015/11/03 3,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