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늦게 사도관람 ^^

^^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5-11-03 12:47:31

사도 많이들 보셨죠?

저는 뒤늦게 사도를 봤는데요.. 나무아미타불 엄청나게 중독성 있네요. ㅋㅋㅋ

영화를 다 보고 났는데 귓가에 계속 맴돌더라는 ^^;;

제 친구중에 하나가 사도 개봉하자마자 보고와서는 그거 알람 해놓으면 한방에 깰거라고

웃으며 말하던 기억이 났네요.

그런데 영화 자체는 좀 슬프고.. 허무하고.. 왠지 마음 심란하고 그렇더라구요.

어찌 인생이 저렇게 기구할까..막 그렇고..

사도 역할을 맡은 배우 유아인도 촬영내내 에너지 엄청나게 고갈되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저 평범하게 사는것이 가장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던 어제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마음 편안하게, 그저 평범하게 사는게 진리!! 


IP : 59.5.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1.3 12:51 PM (218.235.xxx.111)

    보려고요.
    까먹고 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97 리플리 에서,디키의 아버지는 진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1 영화 2015/11/03 1,086
497896 초,중때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신분들은 어떤 내적 동기가 있으셨.. 18 열심열심 2015/11/03 3,727
497895 실력이 되도 자기 자식은 안가르치나요? 4 궁금 2015/11/03 1,132
497894 대법 “김미화 명예훼손 변희재 재판 다시 하라” 1 세우실 2015/11/03 1,347
497893 저 밑에 낚시나 사냥하는 사람은 사이코패스일 확률이 높다는분.... 13 ㅎㅎㅎ 2015/11/03 2,396
497892 체지방 체중계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5 ㄹㄹ 2015/11/03 2,020
497891 2년간 다녔던 직장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1 허전 2015/11/03 1,967
497890 치욕스럽네요. 국정화반대 2015/11/03 1,017
497889 20년지기 친구... 친구맞나요? 6 봄날이여 2015/11/03 4,057
497888 헌옷수거함에 넣은옷 찾을수있나요? 6 2015/11/03 2,285
497887 여쭤볼게요. !! 2015/11/03 513
497886 르쿠르제 냄비를 딸이 태워 먹었다는데 어찌 닦나요? 2 르쿠르제 2015/11/03 1,993
497885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교과서 전단지 받아왔네요 4 2015/11/03 2,829
497884 수지가 예쁘긴해도 야물지못하고 좀 머리나쁜듯해요..ㅡㅡ;; 75 휴.. 2015/11/03 22,164
497883 요즘 주택담보대출 규제할 움직임 걱정이예요 7 걱정 2015/11/03 2,395
497882 수능날 고3 직장맘들 출근하실꺼에요? 7 고3맘 2015/11/03 2,010
497881 가슴 크면 죄라는 시어머니 44 허참 2015/11/03 17,496
497880 친엄마한테 참 기분이 나쁘네요.. 1 rei 2015/11/03 2,124
497879 집 내놨을 때, 좋은 인상 주는 팁 9 34 2015/11/03 4,233
497878 초등학교 6학년이면 브랜드에 민감한가요? 초딩 2015/11/03 1,278
497877 집 나가게 하는버? 2 2015/11/03 2,127
497876 "박근혜 정부, 파멸로 가는 고속도로 탔다" 10 샬랄라 2015/11/03 2,567
497875 유니클로 선글라스 다 철수했나요? 2 선글라스 2015/11/03 2,326
497874 이 것 이후로 아침에 잘 일어나요 이런 게 있으신가요? 3 에공 2015/11/03 1,416
497873 연예인들은 자기SNS댓글들 읽어볼까요? 1 궁금 2015/11/03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