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통제안되는 화
요즘 특히 더해요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게아닐까하고 좀 우습지만..피검사해보고 싶거든요
갑상선쪽 가족력도 있어서요
실손보험 받게끔 피검사하려면 병원가서 모라해야하나요?
무작정 피검사받겠다하면 보험혜택 받기 힘들다해서요..
별걸 다 묻죠
근데 물을데가 여기밖에 없네요...
1. 그냥
'15.11.2 11:49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2. 그냥
'15.11.2 11:56 PM (116.124.xxx.130)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얼마전에 알칼리 음식 먹고 몸이 훨 좋아졌다는 글도 올라왔어요.
강산성인 기름류, 고기류 줄이고, 강알칼리인 미역이나 해조류, 식초 등을 늘리는 거요.
야채, 과일 늘리고, 단백질도 고기 대신 달걀로 대체하고. 현미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있고..
보험은....모르겠는데요. 걍, 보건소에서 피검사하면 그런 거 안 나오나요??
보건소는 돈이 작게 나와 부담 없을 것 같은데요.
보건소 검진기록도 보험회사에 보고 되나 모르겠네요.3. 보리882
'15.11.2 11:58 PM (211.177.xxx.237)몸이 요즘 많이 피곤해서 무슨 병이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피검사라도 좀 해봤음 좋겠다고 하세요
4. 맘
'15.11.3 12:30 AM (120.16.xxx.53) - 삭제된댓글맘이 아프신 거지.. 피검사 한다고 해서 안나올듯 하네요..제가 피검사라면 엄청 많이 했는 데..
빈혈이라.. 늘상 철분, 비타민 디 이정도 부족하다 그러지..
기운동 같은 게 있는 데 말로는 설명이 어렵고.. 조용한 명상 유투브 같은 데서 찾아 듣고 함 주무세요.
속에 쌓이신 게 많을 거에요. 제가 그랬는 데 그냥 자아가 지랄 하는 거에요.. 자신을 좀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 명상 하면 많이 나아져요. 생각해보닌 전 ㅅㅅ리스라서 그랬던 듯도 하고요.
뇌에서 감정적 부분이 활성화, 이성적 부분은 좀 죽어있는 상황인데 오메가3 드시면 균형돌아온답니다.
내추러패스 가니 권하더라구요. 남편의 말은 속에 담아두지 말래요. 털어버리라고.. 의사샘이 그러는 데 그대로 하니까 많이 나아졌었어요5. ..
'15.11.3 10:30 AM (58.124.xxx.130)예전 아는 동료가 갑상선 암까지는 아니고 그 전 단계여서 치료받았다고 했는데 그 증상이 화가 너무 나서 참지를 못했다네요. 그당시는 완치하신 상태라 푸근하고 온화했거든요.
본인도 주체하지 못했대요. 화가 나서6. 피검사
'15.11.3 11:13 AM (116.41.xxx.145)제가 그랬어요
화가 벌컥벌컥나고... 저 엄청 순한사람이었거든요..
병원가서 너무 피곤하다고 하니 피검사했고 갑상선 항진증 진단받아서 약먹은지 1년 좀 넘었어요
저희 친정어머니 가족력이었던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잠재해 있던 게 나오나 보더라구요
아직 보험청구는 안했는데 보험처리는 된다고 들었어요7. 그리고
'15.11.3 11:18 AM (116.41.xxx.145)갑상선쪽 가족력 있다고 하면 병원에서 먼저 피검사 하자고 할거에요 요새 기본으로 피검사는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낳고 육아하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호르몬 이상이 생긴건데요 약먹으니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냥 버티면 주위 사람에게도 피해가 가요 병원 내원해서 진료 잘받으시면 괜찮아 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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