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통제안되는 화

피검사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5-11-02 23:18:23
머릿속으로는 이게 아니잖아 싶은데 한번 화가나면 물불을 못가리네요
요즘 특히 더해요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게아닐까하고 좀 우습지만..피검사해보고 싶거든요
갑상선쪽 가족력도 있어서요
실손보험 받게끔 피검사하려면 병원가서 모라해야하나요?
무작정 피검사받겠다하면 보험혜택 받기 힘들다해서요..
별걸 다 묻죠
근데 물을데가 여기밖에 없네요...
IP : 222.112.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11.2 11:49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 2. 그냥
    '15.11.2 11:56 PM (116.124.xxx.130)

    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얼마전에 알칼리 음식 먹고 몸이 훨 좋아졌다는 글도 올라왔어요.
    강산성인 기름류, 고기류 줄이고, 강알칼리인 미역이나 해조류, 식초 등을 늘리는 거요.
    야채, 과일 늘리고, 단백질도 고기 대신 달걀로 대체하고. 현미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있고..

    보험은....모르겠는데요. 걍, 보건소에서 피검사하면 그런 거 안 나오나요??
    보건소는 돈이 작게 나와 부담 없을 것 같은데요.
    보건소 검진기록도 보험회사에 보고 되나 모르겠네요.

  • 3. 보리882
    '15.11.2 11:58 PM (211.177.xxx.237)

    몸이 요즘 많이 피곤해서 무슨 병이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피검사라도 좀 해봤음 좋겠다고 하세요

  • 4.
    '15.11.3 12:30 AM (120.16.xxx.53) - 삭제된댓글

    맘이 아프신 거지.. 피검사 한다고 해서 안나올듯 하네요..제가 피검사라면 엄청 많이 했는 데..
    빈혈이라.. 늘상 철분, 비타민 디 이정도 부족하다 그러지..

    기운동 같은 게 있는 데 말로는 설명이 어렵고.. 조용한 명상 유투브 같은 데서 찾아 듣고 함 주무세요.

    속에 쌓이신 게 많을 거에요. 제가 그랬는 데 그냥 자아가 지랄 하는 거에요.. 자신을 좀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 명상 하면 많이 나아져요. 생각해보닌 전 ㅅㅅ리스라서 그랬던 듯도 하고요.

    뇌에서 감정적 부분이 활성화, 이성적 부분은 좀 죽어있는 상황인데 오메가3 드시면 균형돌아온답니다.
    내추러패스 가니 권하더라구요. 남편의 말은 속에 담아두지 말래요. 털어버리라고.. 의사샘이 그러는 데 그대로 하니까 많이 나아졌었어요

  • 5. ..
    '15.11.3 10:30 AM (58.124.xxx.130)

    예전 아는 동료가 갑상선 암까지는 아니고 그 전 단계여서 치료받았다고 했는데 그 증상이 화가 너무 나서 참지를 못했다네요. 그당시는 완치하신 상태라 푸근하고 온화했거든요.
    본인도 주체하지 못했대요. 화가 나서

  • 6. 피검사
    '15.11.3 11:13 AM (116.41.xxx.145)

    제가 그랬어요
    화가 벌컥벌컥나고... 저 엄청 순한사람이었거든요..
    병원가서 너무 피곤하다고 하니 피검사했고 갑상선 항진증 진단받아서 약먹은지 1년 좀 넘었어요
    저희 친정어머니 가족력이었던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잠재해 있던 게 나오나 보더라구요
    아직 보험청구는 안했는데 보험처리는 된다고 들었어요

  • 7. 그리고
    '15.11.3 11:18 AM (116.41.xxx.145)

    갑상선쪽 가족력 있다고 하면 병원에서 먼저 피검사 하자고 할거에요 요새 기본으로 피검사는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낳고 육아하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호르몬 이상이 생긴건데요 약먹으니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냥 버티면 주위 사람에게도 피해가 가요 병원 내원해서 진료 잘받으시면 괜찮아 지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412 애인있어요 진짜 재밌네요. 예고 안한게 더 쫀득하게 4 2015/12/27 2,491
512411 친노친문이 안철수 죽일려고 해도...대세는 안철수인 이유 29 ..... 2015/12/27 1,384
512410 출산과 시험준비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12 @@ 2015/12/26 1,489
512409 응팔)도룡룡이 혹시 유재석 15 동룡이 2015/12/26 8,026
512408 찹쌀떡의 지존은 어느 곳인가요? 9 찹쌀떡 2015/12/26 4,632
512407 매운음식 고통받으면서 먹는사람 이해안가는데요. 6 매운 2015/12/26 1,374
512406 노트북 자판중 한개가 안눌려요~도와주세요ㅜㅜ 1 ..... 2015/12/26 777
512405 다시보기-한국인이 모르면 안 되는 진실 (Honest Moder.. 4 222 2015/12/26 1,125
512404 김진애/ 분열의 안철수는 왜? 53 구구절절공감.. 2015/12/26 2,098
512403 홈쇼핑물건 반품..무료인가요? 2 날개 2015/12/26 1,261
512402 살빼고싶어요 도와주세요 5 .. 2015/12/26 2,466
512401 머리감고 나면 허리가 너무 아프네요 9 노화 ㅠㅠ 2015/12/26 2,419
512400 이웃의 부부싸움 2 괴롭 2015/12/26 2,503
512399 바이엘에서 체르니 100 들어가려면 기간이 2 피아노 2015/12/26 11,771
512398 설현한테 반한 사진... 50 .... 2015/12/26 18,791
512397 쌀은 꼭 찬물로 씻어야하나요?? 10 ... 2015/12/26 3,332
512396 지금 ebs1에서 디카프리오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 해요! 5 갸르릉 2015/12/26 1,131
512395 눈밑지방재배치 수술하신분들 봐주세요 8 젊게 2015/12/26 2,895
512394 kbs1에서 독일총리 메르켈에 대한 다큐 2 ㅇㅇㅇ 2015/12/26 1,050
512393 . 11 현실적으로 2015/12/26 2,492
512392 아기 옷도 엄청 비싸네요 8 2015/12/26 2,080
512391 이제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에 대해서 해요 30 허엉 2015/12/26 6,226
512390 경북대 미대vs서울한성대 미대 43 입시맘 2015/12/26 10,479
512389 택이 역은 어느 배우가 어울릴까요? 15 후후 2015/12/26 4,200
512388 코트) 정사이즈 아님 하나 크게 입으시나요? 2 외투 2015/12/26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