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만갈지 일본갈지 결정을 못하겠어요.

움... 조회수 : 2,150
작성일 : 2015-11-02 20:42:10
1월달에 남편이랑 4일 일정정도로 대만이나 일본을 가려고 하는데요.
일본(오사카, 교토) 그리고 대만은 아직 잘 모르겠고요.
출장으로는(방사능이라도 일은 일이니까요) 일본 자주 갔지만 남편은 처음이라 가보고 싶다고 해요.
저는 일본 자주 가봐서 교토 좋은건 아는데요.
대만은 안가봐서 대만도 교토만큼 좋나요?
방사능 걱정도 되고(저는 저는 괜찮지만, 남편한테 혹시 해가 되는건 싫어서요)
그냥 대만 갈까요?

IP : 110.70.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산
    '15.11.2 8:43 PM (218.235.xxx.111)

    끝냈으면 아무곳이나 무방.

    출산 전이면....좀 생각하셔야할듯.

  • 2.
    '15.11.2 8:49 PM (110.70.xxx.50)

    출산 전입니다.
    곧 아이를 가질 계획이긴 합니다.

  • 3. 원폭 70년, 유전성 논란은 여전히 진행형
    '15.11.2 8:58 PM (211.201.xxx.236)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715

    사람들 참 쉽게 잊어요.

  • 4. ...
    '15.11.2 9:22 PM (66.249.xxx.253) - 삭제된댓글

    특히 이러 시기에는 대만 추천해요

  • 5. ...
    '15.11.2 9:22 PM (66.249.xxx.195)

    특히 이런 시기에는 대만 추천해요

  • 6. 저도
    '15.11.2 10:23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사람들 참 쉽게 잊는다 싶어요.
    원전사태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일본이란 나라 의심스럽지도 않은지...ㅜㅜ

    일때문에 가는 건 정말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일부러 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 들던데 말이지요.
    솔직히 재미야 일본이 더 있을지 몰라도 글쎄요...

    그리고, 동남아도 일본만큼 예산 들이면 일본 못지않은 질좋은 여행할 수 있습니다.

    원글님께 드리는 말씀 아니고요...
    동남아 다녀온 많은 사람들 중 스스로가 싸구려여행 선택했으면서 볼 거 없네, 일본같은 세련미가 없네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갑니다.

  • 7. 저도
    '15.11.2 10:26 PM (119.14.xxx.20)

    사람들 참 쉽게 잊는다 싶어요.
    원전사태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일본이란 나라 의심스럽지도 않은지...ㅜㅜ

    일때문에 가는 건 정말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일부러 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 들던데 말이지요.
    솔직히 재미야 일본이 더 있을지 몰라도 글쎄요...

    그런데, 동남아도 일본만큼 예산 들이면 일본 못지않은 질좋은 여행할 수 있습니다.

    원글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요...
    동남아 다녀온 많은 사람들 중 스스로가 싸구려여행 선택했으면서 볼 거 없네, 일본같은 세련미가 없네 왜 이런 소리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 8. 대만 추천
    '15.11.2 10:44 PM (112.162.xxx.39)

    우선 날씨가 좋겠네요
    대만 겨울이니 우리 11월정도의 날씨일테고
    다니기 너무 좋겠어요
    대만 저는 좋던데‥먹거리도 많고‥
    여름에 쪄죽을때다녀와서 날좋을때가고싶었어요

  • 9. 쥬니
    '15.11.3 12:54 AM (125.182.xxx.79)

    대만도 한번은 가볼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129 2015년 11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5/11/04 873
498128 역사는 권력의 전리품이 아닙니다 2 샬랄라 2015/11/04 997
498127 "일본 외무상, 한일 협의서 위안부 소녀상에 문제제기&.. 2 미일동맹 2015/11/04 918
498126 7세여자아이 걱정맘 2015/11/04 838
498125 삼성발 구조조정 감원태풍 끝나면 후덜덜하겠네요. 49 감원태풍 2015/11/04 19,223
498124 황 총리의 궤변에 담긴 국정화의 본질 1 샬랄라 2015/11/04 890
498123 오늘 강원도여행가는데 옷차림은 어느정도가? 5 이른아침 2015/11/04 1,596
498122 벨기에 원전서 소규모 폭발 사고 1 40년 가동.. 2015/11/04 1,607
498121 요즘 여중고생들 대부분 안경빼고 렌즈끼고 다니나요? 48 렌즈 2015/11/04 2,475
498120 죽지는 말자 이렇게 다짐을 합니다.... 49 내 팔자.... 2015/11/04 6,256
498119 40대 후반에 스키배워서 타는것 어떤가요? 11 스키 2015/11/04 2,912
498118 브랜드 구두가 보세 구두에 비해 확실히 발이 편한가요? 3 구두 2015/11/04 2,536
498117 이제 곧 초등1학년 되는 아이에요. 1 봄봄 2015/11/04 1,004
498116 뒤통수 맞은 후 그 인간이 싫다. 10 과거 호구 2015/11/04 4,785
498115 이쁜 머그컵 사고파 2015/11/04 1,240
498114 평생 나 혼자 안고 가려고 했는데 자꾸 긁어내는 부모님. 어떻게.. 51 글쓴이 2015/11/04 20,110
498113 초1 같은반 애 때문에 우리애가 많이 속상해하고 저도 넘 속상하.. 3 .... 2015/11/04 1,561
498112 동네 아동병원 ㅋㅋㅋㅋ 6 ㅋㅋㅋㅋ 2015/11/04 2,107
498111 갑자기 가려운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4 피부 2015/11/04 1,424
498110 미드 하나 추천할게요 13 fff 2015/11/04 3,277
498109 정치카페 듣다가 문득 49 노유진 2015/11/04 1,867
498108 박근혜, 황교안, 김무성, 황우여, 김정배 3 이름을기억해.. 2015/11/04 1,156
498107 햄스터용품 10만원어치 샀어요. 12 ... 2015/11/04 1,909
498106 가발의 달인편 보셨어요.. 대단한분이네요 4 생활의 달인.. 2015/11/04 3,499
498105 결혼식 하기 싫어서 안 하신 분 혹시 계신가요? 14 ㅁㅁ 2015/11/04 5,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