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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 두부강된장 해 보셨어요?

맛있네요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5-11-02 20:13:08

어제 고기를 구웠는데 된장찌개도 하면 좋겠다 싶어 했는데

맛이 좋더라구요.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던 고깃집 된장 맛?

그런데 강된장이란 이름처럼 좀 뻑뻑했어요.

그리고 마늘이 없어 안 넣었더니 더 느끼했는 지 모르겠네요.

고기 간 것을 넣고 끓이면서 시작하는데 과정이

알아서 응용하면 되겠더라구요.

된장찌개에 돼지고기는 첨이라 다음엔 소고기 간 걸 조금만 넣어 볼까해요.

육수도 더 붓고 강된장보단 된장찌개로 끓여도 맛날 거 같아요.

하여튼 저는 마늘 안 넣은 강된장 어제 끓여서 맛나게 먹었어요.

IP : 61.79.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1.2 8:57 PM (219.248.xxx.217)

    어제 끓여먹었는데요 고춧가루 깜빡하고 안넣고 호박듬뿍넣어 먹었네요 다신 안할려구요 완전 밥도둑이예요 어찌나 맛나던지 으앙 또먹고싶다~

  • 2. 며칠전 글에도
    '15.11.2 9:04 PM (121.155.xxx.234)

    밥 먹고 운동나갔다가 집에들어오니 강된장 냄새땜에
    밥 한공기 또 먹었단 글보고 ㅋㅋ 대며 웃었어요
    진짜 맛있나보나.. 했는데 먹어보고 싶어지네여 ㅎㅎ

  • 3. 맛나요
    '15.11.2 9:23 PM (67.168.xxx.211)

    저도 며칠전 글보고 '강된장에 돼지고기?' 반신반의 하며 해봤는데 대박! 지금껏 먹어본 강된장 중 가히 최고였어요. 전 된장찌개에 마늘도 원래 안 넣는데 이건 완전 맛나더라구요.

    참! 전 고추장도 반티스푼 정도 넣었어요. 장난 아니고 밥을 너무 많이 먹게 되는게 함정. ㅎㅎㅎ 백주부껀 기름 떡볶이랑 파볶음밥은 별로였는데(너무 느끼) 김치찜이랑 이번 강된장은 최고네요.

  • 4.
    '15.11.2 9:38 PM (58.230.xxx.99)

    쇠고기로 했는데 맛있었어요.
    물 말고 멸치다시마육수면 더 맛나겠다 생각했다는..

  • 5. ...
    '15.11.3 6:16 AM (110.70.xxx.158)

    백주부표 강된장..

  • 6. 저도
    '15.11.3 7:57 AM (115.137.xxx.76) - 삭제된댓글

    저장할께요 밥하고 있음요

  • 7. 저도
    '15.11.3 7:58 AM (115.137.xxx.76)

    백주부 강된장 저장할께욘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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