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자에 답 안하는 이유

이렇게 기분 바쁠수가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15-11-02 19:46:01
같이 만나서 점심 먹으려고 얘기 오가다가
날짜 안맞아서
언제 그럼 다시 연락하기로 하고
제가 오늘 시간 괜찮으면 점심 어때?라고 문자했더니
답이 안오더라구요.그렇게 하루 이틀 지났을땐..바쁜가보다 했지요.그러다가 시간이 흘러흘러 

첨엔 기분도 나쁘기도 하고
그러다가 뭔일있나..걱정도 되고...
하는 중에...
카톡 바꿔가며 업데이트 하는 걸 알고는 
하.
이거 뭐.
안만나고 싶다는 얘긴거죠?알아들으라는 얘기겠죠?
그냥 뭐 바쁘다 라고 한마디도 못해주나요?
살다 이렇게 기분 나쁜적은 첨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니
모두 자기 편할때 만났고.제가 돈내고
자기가 귀찮으면 문자 씹기 일쑤.핑계는 항상 전화기 안들고 나갔었다.문자 못봤다.전화기가 고장났다.
병신같이 왜 만나고 지내왔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기분 그지같네요
동네 아줌마도 아니고 친구에요.


IP : 61.79.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11.2 7:48 PM (218.235.xxx.111)

    참 기분 더럽겠네요.....

  • 2. 무시
    '15.11.2 8:06 PM (223.62.xxx.114)

    건너뛰세요. 님도

  • 3. 싸가지 없는 ㄴ
    '15.11.2 8:07 PM (223.62.xxx.114)

    입니다.
    감정이입되네요

  • 4. 아무리
    '15.11.2 8:07 PM (121.140.xxx.179) - 삭제된댓글

    오래된 친구라도 서로 예의는 지켜야죠.
    친구가 잡아 놓은 물고기도 아니고 그렇게 최소한의 성의와 배려가 없으면
    관계 유지하기 힘들어요. 저 같으면 그냥 정리합니다...

  • 5. 아무리
    '15.11.2 8:08 PM (121.140.xxx.179) - 삭제된댓글

    오래된 친구라도 서로 예의는 지켜야죠.
    친구가 잡아 놓은 물고기도 아니고 그렇게 최소한의 성의와 배려도 없으면
    관계 유지하기 힘들어요. 저 같으면 그냥 정리합니다...

  • 6. 아무리
    '15.11.2 8:09 PM (121.140.xxx.179)

    오래된 친구라도 서로 예의는 지켜야죠.
    친구가 잡아 놓은 물고기도 아니고 그렇게 최소한의 성의와 배려도 없으면
    관계 유지하기 힘들어요. 저 같으면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냥 정리합니다...

  • 7. ..
    '15.11.2 8:11 PM (118.139.xxx.223) - 삭제된댓글

    쓰레기 취급 당하지 마세요..

  • 8. @@
    '15.11.2 8:14 PM (114.200.xxx.14)

    남의 감정은 배려 안하는 인간 말종들
    쓰레기 일 뿐이니 님도 버리세요

  • 9. .....
    '15.11.3 3:38 PM (121.133.xxx.12)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 아웃 시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62 다이어트 정체기 힘드네요. 7 ,,...... 2015/11/02 1,921
497761 꿀로 청 담는 것 좀 알려주세요. 6 2015/11/02 1,552
497760 대학가 식당 개업 글 낚시 같은데.. 30 내생각 2015/11/02 3,102
497759 김수현 요새도 좋아하나요? 17 2015/11/02 2,868
497758 이상한 밥집 주인들 .... 2015/11/02 1,222
497757 밥먹을때 조용히 먹으면 큰일나는지.. .... 2015/11/02 1,065
497756 딸아이가 할아버지 생각하며 쓴 동시. ^^ 14 ... 2015/11/02 3,748
497755 아마존 구스다운 이불 주문하려는데요 9 사이즈 문의.. 2015/11/02 2,160
497754 우중충 맨얼굴에서 얼굴빛이 확~화사해지는 비비 없을까요?? 48 추천부탁 2015/11/02 19,011
497753 朴대통령-아베, '위안부 조기타결' 협의 가속화(종합2보) 8 세우실 2015/11/02 1,242
497752 실내온도 5 ... 2015/11/02 1,230
497751 모임에서 따로 작은 모임을 몰래 만들었더라구요 48 애매 2015/11/02 18,339
497750 엄마엄마 불리다가 엄마가 되었어요. 49 다움 2015/11/02 22,533
497749 싸이 신곡은 언제 나와요? 4 .. 2015/11/02 1,024
497748 박효신 정려원 사귄다는데요 19 2015/11/02 16,831
497747 동성끼리 친해지는 것도 매력 많이 필요하죠? 6 ㅇㅇ 2015/11/02 3,318
497746 일본분들 관광안내 10 관광안내 2015/11/02 1,156
497745 남자멤버 셋인, 약간 음유시인처럼? 곡만들던 일본그룹 혹시 아세.. 6 ㅇㅇ 2015/11/02 927
497744 머리나쁜신랑 듬직하지않아못살겠음.. 38 aj 2015/11/02 7,745
497743 현재 교육부 페이스북 상황 .jpg 7 와우 2015/11/02 2,115
497742 집들이 선물로 뭐 사가면 좋을까요? 5 ... 2015/11/02 2,510
497741 만 두살 아기 데리고 갈 제주 펜션 및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 1 ㅎㅎ 2015/11/02 1,405
497740 정치성향 다른 남편과 살기힘들어요 30 정말 2015/11/02 6,092
497739 된장찌개 먹고나면 3 맛난데 2015/11/02 1,551
497738 초록잎홍합(녹색홍합) 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연골 2015/11/02 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