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꿀로 청 담는 것 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5-11-02 16:14:15

생강차와 자몽차를 꿀로 담으려고 하는데 꿀도 동량을 넣는 건가요?

꿀과 설탕을 반반 섞어서 할 땐 어느 정도로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저도 묻고만 가면 섭하니까 기침가래에 좋은 민간요법 하나 알려드릴게요.

콩나물, 무우, 배, 도라지, 갱엿을 은근히 달인 물을 마시면 기침 가래, 목감기에 정말 좋아요.

갱엿 콩나물로 검색해 보시면 되거든요.

제가 독감도 이걸로 이겨낸 적이 있어요.


또 하나는 무우와 꿀만 있음 되는 건데

무우를 나박나박 얇게 썰거나 채 썰어 병에 담고, 그 높이 만큼의 꿀을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일주일 숙성시키신 후

우러나온 물만 뜨거운 물에 타 드세요.

폐, 기관지에 좋답니다. 인후염에도 좋다고 하네요.


IP : 182.210.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로만 했어요
    '15.11.2 4:24 PM (39.118.xxx.118)

    생강도 무우처럼 얇게 나박나박 슬라이스 해서 8~9부쯤 병 에담고 꿀을 부어줬어요
    수저로 꿀 내려가게 길 터주면서 가득 부었더니 바닥까지 흥건하게 잠겼네요

  • 2. 원글
    '15.11.2 4:27 PM (182.210.xxx.101) - 삭제된댓글

    그러면 꿀이 많이 들어가겠네요. 생강을 병의 90% 정도 넣고 꿀을 병 가득 넣는다는 것이지요? 꿀 많이 필요하군요. 그럼 설탕하고 반반할 때 설탕을 생강 양의 반으로 하고 나머지는 꿀로 채우면 되겠네요?

  • 3. 원글
    '15.11.2 4:28 PM (182.210.xxx.101)

    댓글 감사해요. 그러면 꿀이 많이 들어가겠네요. 생강을 병의 90% 정도 넣고 꿀을 병 가득 넣는다는 것이지요? 꿀 많이 필요하군요. 그럼 설탕하고 반반할 때 설탕을 생강 양의 반으로 하고 나머지는 꿀로 채우면 되겠네요?

  • 4. .근데요
    '15.11.2 4:35 PM (39.118.xxx.118)

    생각보다 꿀이 많이 안들어갔어요
    일반 꿀병에 넣어서 했는데 똑같은 새 꿀병에 있는걸 넣었는데 병 목까지 밖에 안들어갔네요
    의외로 많이 안들어 가네요

  • 5. ...
    '15.11.2 5:19 PM (61.79.xxx.13)

    봄에 매실을 천연올리고당에 담으려고 25키로 짜리 산 게 많이 남았는데
    여기에 무넣고 만들어도 될까요?

  • 6. 원글
    '15.11.2 5:34 PM (182.210.xxx.101) - 삭제된댓글

    아.. 많이 안 들어가는군요. 다행이네요^^

    올리고당은 모르겠네요.
    제가 야채스프 건강법이란 책에서 보고 했는데, 검색해 보니 만들어 드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책에서도 그렇고 다들 꿀에 재네요.

  • 7. 원글
    '15.11.2 5:38 PM (182.210.xxx.101)

    아.. 많이 안 들어가는군요. 다행이네요^^

    올리고당은 모르겠네요.
    제가 야채스프 건강법이란 책에서 보고 했는데, 검색해 보니 만들어 드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책에서도 그렇고 다들 꿀에 재네요.
    12월에 제주도 유기농 레몬 나오는데 천연올리고당으로 레몬청을 담궈 드세요.
    저는 유기농 설탕으로 했는데 올리고당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제가 하는 방법은 반은 레몬 알맹이만 넣고 반은 슬라이스하고 거기에 설탕 동량 넣었는데 레몬 알맹이 톡톡 터지는 맛도 괜찮고, 레몬만 넣으면 즙 다 먹고 나면 레몬 슬라이스한 것만 남는데 그렇게 하면 물이 더 많이 나와서 좋아요.

  • 8.
    '15.11.3 4:17 AM (1.236.xxx.197)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181 종량제 쓰레기봉투 6 뤼1 2015/11/04 1,727
498180 기도하는 마음 3 이너공주님 2015/11/04 1,534
498179 디스크 환자 병문안갈때 외동맘 2015/11/04 1,333
498178 대만 지우펀이 계단이 많은가요? 무릎 안좋으면 구경하기 힘든지 4 !! 2015/11/04 1,762
498177 초3남자아이, 이성에게 관심 생길(여자친구) 나이인가요? 5 ㅎㅎ 2015/11/04 1,885
498176 인공수정 해보신 분께 질문드려요 7 ... 2015/11/04 1,876
498175 우체국계리직 괜찮나요 공무원 2015/11/04 2,318
498174 안나*블루 쇼핑몰 바지 어떠셨어요? 49 .. 2015/11/04 3,867
498173 공동식사 비용? 3 삼삼이 2015/11/04 1,398
498172 참 어렵네요 5 이런 고민 2015/11/04 1,042
498171 황교안의 국정화 발표에 국정홍보방송 KTV가 있었다 1 편파방송 2015/11/04 686
498170 수능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3 대박기원!!.. 2015/11/04 1,892
498169 한국, 2분기 연속 소비심리·경제전망 '세계 최악' 1 샬랄라 2015/11/04 1,083
498168 도와주세요! 캐쉬미어 스웨터 마다 좀벌레가 다 먹었어요. 3 좀벌레 2015/11/04 4,012
498167 과외 할때 방문 열어놓고 있나요? 8 과외 2015/11/04 2,614
498166 교과서 국정화 반대시위에 나선 여고생의 당찬 발언 5 ㅎㅎㅎ 2015/11/04 1,334
498165 코스트코에서 파는 애견간식 어떤지요? 1 애견간식 2015/11/04 888
498164 부탄가스를 사용하는세입자 6 어떡하죠? 2015/11/04 2,261
498163 인강용 도구 추천 부탁드려요 1 pmp 2015/11/04 737
498162 방송대 공부 8 ㅎㅎ 2015/11/04 2,610
498161 가죽자켓 담배냄새 제거법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1 12345 2015/11/04 4,854
498160 고1 아들.... 조울증인거 같다는데.. 10 참... 나.. 2015/11/04 5,089
498159 좋아하는 일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인생의 정답인듯 합니다. 11 가을햇살 2015/11/04 3,634
498158 원서쓸때 자신감도 중요한가봐요 4 ㅇㅇ 2015/11/04 1,805
498157 누가 그랬지? MB가 그리울 것이라고... 4 말.말.말... 2015/11/04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