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멤버 셋인, 약간 음유시인처럼? 곡만들던 일본그룹 혹시 아세요?

ㅇㅇ 조회수 : 837
작성일 : 2015-11-02 15:07:12

제가 한 십년전에 즐겨 들었던 기억나는데

누구였는지 가수이름,그룹명이 당췌 기억이 안나서요.


곡조가 분위기있게 좋고...장르는 발라드에 가까운...

일본 특유의 가사가 굉장히 시적인거같기도...

좀 약간 저녁노을에 저녁밥 익어가는 그런 냄새가 나는듯한...(실제 가사에 이런 부분 있었나??)

그런 느낌있는 가사들...같았던 기억.


자꾸 생각하다가...

이젠 멤버가 남자 셋이 아니라 남자 둘이었나? 막 헷갈리기도 하고 ㅠㅠ


혹시 가능성 있는 가수 하나씩만 얘기해주실수 없나요?

일본에서 남자 셋(혹은 둘???)이서 하는 발라드 장르 가까운... 가사 포근하게 시적이고

곡조좋은 노래 많은 가수..ㅠㅠ


하나라도 가능성 있는 이름 주시면 제가 검색해볼께요...부탁

IP : 42.82.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3:51 PM (175.194.xxx.24)

    혹시 차게앤아스카?

  • 2. ㅇㅇ
    '15.11.2 3:55 PM (42.82.xxx.51)

    아뇨..ㅠㅠ 그 사람들보다는 젊은이들이었는데 ㅠㅠ
    아무래도 3인조였던 기억이....
    얼핏 그룹명이 무슨 외계인 이랬었던거같기도한 이느낌은 뭔지 ㅋㅋ

  • 3. ㅇㅇ
    '15.11.2 4:18 PM (121.166.xxx.113)

    스피츠??

  • 4. ...
    '15.11.2 4:20 PM (175.194.xxx.24)

    에일리언 불렀던 키린지 아닐까요?

  • 5. ㅇㅇ
    '15.11.2 4:31 PM (42.82.xxx.51)

    으악~~~~~~~~~~~~~
    옴마~~~~~~~~~~~~~
    윗님 대박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린지 맞네요..... 악악악...어찌아셨을까 ㅠㅠㅠㅠ 역시 8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일리언 곡도 제가 자주 들었던 곡 맞네요 ㅠㅠ 그래서 왠지 모를 외계인 어쩌구 필이 자꾸 왔다갔다 했던~

    정말 고맙습니다!!!!!!

    글고 대답해주신 모든분들 다들 감사드려요~ 정답주신 윗님포함 다들 복받으세용!!!!!

  • 6. 호호호
    '15.11.2 5:21 PM (115.95.xxx.66)

    키린지의 에이리안..제일 좋아하는 음악인데..
    완전 반갑네요.
    하지만 전 원글님 힌트엔 전혀 떠오르지 않았어요.
    175.194님 대애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902 영어권 학교에 아이를 보내야 하는데 제가 영어가 안되요. 9 쌩초보 2015/11/03 1,700
497901 박정희 추모예배 영상 '한국은 독재해야해..하느님도 독재하셨어'.. 6 소시오패스들.. 2015/11/03 1,005
497900 자이언트 보신분? 5 2015/11/03 1,215
497899 괴팍한 친정엄마 1 땡땡 2015/11/03 1,671
497898 리플리 에서,디키의 아버지는 진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1 영화 2015/11/03 1,086
497897 초,중때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신분들은 어떤 내적 동기가 있으셨.. 18 열심열심 2015/11/03 3,727
497896 실력이 되도 자기 자식은 안가르치나요? 4 궁금 2015/11/03 1,132
497895 대법 “김미화 명예훼손 변희재 재판 다시 하라” 1 세우실 2015/11/03 1,347
497894 저 밑에 낚시나 사냥하는 사람은 사이코패스일 확률이 높다는분.... 13 ㅎㅎㅎ 2015/11/03 2,396
497893 체지방 체중계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5 ㄹㄹ 2015/11/03 2,020
497892 2년간 다녔던 직장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1 허전 2015/11/03 1,967
497891 치욕스럽네요. 국정화반대 2015/11/03 1,017
497890 20년지기 친구... 친구맞나요? 6 봄날이여 2015/11/03 4,057
497889 헌옷수거함에 넣은옷 찾을수있나요? 6 2015/11/03 2,285
497888 여쭤볼게요. !! 2015/11/03 513
497887 르쿠르제 냄비를 딸이 태워 먹었다는데 어찌 닦나요? 2 르쿠르제 2015/11/03 1,993
497886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교과서 전단지 받아왔네요 4 2015/11/03 2,829
497885 수지가 예쁘긴해도 야물지못하고 좀 머리나쁜듯해요..ㅡㅡ;; 75 휴.. 2015/11/03 22,164
497884 요즘 주택담보대출 규제할 움직임 걱정이예요 7 걱정 2015/11/03 2,395
497883 수능날 고3 직장맘들 출근하실꺼에요? 7 고3맘 2015/11/03 2,010
497882 가슴 크면 죄라는 시어머니 44 허참 2015/11/03 17,496
497881 친엄마한테 참 기분이 나쁘네요.. 1 rei 2015/11/03 2,124
497880 집 내놨을 때, 좋은 인상 주는 팁 9 34 2015/11/03 4,233
497879 초등학교 6학년이면 브랜드에 민감한가요? 초딩 2015/11/03 1,278
497878 집 나가게 하는버? 2 2015/11/03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