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봄에 다친 발이 지금까지 아파해요

통증병원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5-11-02 14:53:29

고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가 봄에 축구하다가 오른쪽 발목 인대가 늘어났어요

 

정형외과에서도 오지말라고 할때까지 치료했구요

 

치료 중간에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았었어요

 

며칠전에

아이가 오른쪽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면 아프다는 말을 하더라요

 

그러고보니 살짝 오른쪽 발등이 부은거 같아요

 

헉~~ 언제 다친건데 ㅠ

 

얘를 어느 병원에 데려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왜 이런건지 모르겠어요

 

 

IP : 61.80.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2:57 PM (112.220.xxx.101)

    치료한 병원에 다시 가보세요

  • 2. 발은
    '15.11.2 3:03 PM (180.233.xxx.199)

    정말 오랫동안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발이 삐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3개월은 조심하고 3년은 심한 운동 하지 말라고...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받고 침치료도 하고 해도 어쨋든 서서히 낫는다는 생각으로 관리해줘야 될거예요.
    푹신한 쿠션있는 신발 신고요.

  • 3. ..
    '15.11.2 3:09 P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의사 선생님이 뼈가 뿌러졌으면 다시 부치면 되는데, 인대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안된다고, 고무줄 확 늘어나면 원상 복구 안되는것 처럼 ㅠㅠ
    평생 조심하면서 살아야 해요
    평소 발목 운동 해주면서 그 근처 근육 강화 시키면서

    병원 다시 한번 가보세요

  • 4. ㅠㅠ
    '15.11.2 3:20 PM (61.80.xxx.37)

    치료한 병원으로 가야할지
    종합병원으로 가야할지
    한의원으로 가야할지..
    당췌 감이 안잡히네요 ,,
    평일엔 야자하느라 병원도 못가는데 겨울방학에 어딜 보내서 치료해야할지

  • 5. ..
    '15.11.2 3:39 PM (210.217.xxx.81)

    발은 진짜 오랫동안 조심해도 금방 다시 아프고 그래요

    평생 조심조심해야해요 진짜..

  • 6. 저라면
    '15.11.2 7:17 PM (218.235.xxx.111)

    큰 병원 가보겠어요
    치료한데 가봤자...자기변명조의 괜찮다 라는 말만 듣겠죠

    근데..사실 일반 상처도 제대로 나으려면
    몇년씩 가잖아요
    베인곳 아물어도..2-3년은 속살이 아픈것도 잇던걸요..

    어쨋건 병원은 종합병원으로 갈거 같아요. 사진도 찍어봐야할거 아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150 일본 교수님 내외 선물 질문이요! 6 질문입니다... 2015/11/04 1,195
498149 카톡메세지 안읽은채 대화방 삭제하면 카톡 아이콘에 안읽은 숫자 .. 4 카톡카톡 2015/11/04 12,852
498148 치아미백 어째야 할지요.. 1 민쭌 2015/11/04 1,725
498147 커피숍 운영하려면.. 14 커피숍 2015/11/04 4,350
498146 없어서 못쓰는 사람과 진짜 절약하는 사람의 차이가 뭘까요? 48 절약왕 2015/11/04 22,529
498145 소음순비대증 수술 받으신 분 계시나요? 2 .. 2015/11/04 6,596
498144 '현행 8종 검정 교과서도 모두 중도,중도우파, 우파 성향' 5 이미기울어진.. 2015/11/04 966
498143 농협.. 횡령.. 무사.. 4 황당 2015/11/04 1,388
498142 요실금 여쭈어요 ㅜㅜ 6 ... 2015/11/04 1,931
498141 김장버무리 매트 49 김장 버무리.. 2015/11/04 2,809
498140 십몇년 전 이웃이 혼사 있다고 계속 연락이 와요. 8 희한하다 2015/11/04 3,723
498139 미스코리아 남편 성폭행.. 유명 집안이네요.. 16 ㅁㅁ 2015/11/04 33,204
498138 귤 먹으면 살도 빠지고 당뇨? 수치도 낮아진다는 연구가 있는데 .. 7 오늘 귤 뉴.. 2015/11/04 4,314
498137 지역카페에다 괜찮은 옷들 아주저렴히 주었는데 그걸 비싸게 되 파.. 19 10kg 옷.. 2015/11/04 2,586
498136 처가집서 큰 돈 주시면 남편은 어떨까요? 15 ... 2015/11/04 4,106
498135 전우용님 트윗 2 정신의족쇄 2015/11/04 1,265
498134 요즘 하루에 과일 몇개씩 드시나요 49 풍성한 가을.. 2015/11/04 2,349
498133 강용석, 日 영수증의 진실…도도맘이 남긴 흔적들(웃김!!!!!!.. 46 ㅋㅋㅋㅋㅋ 2015/11/04 26,045
498132 남편의 이혼경력, 자식존재, 전과 유무를 시부가 알려줄 의무없다.. 3 ?? 2015/11/04 2,452
498131 일본 '법적 책임' 회피…위안부 문제, 다시 1995년 원점으로.. 3 세우실 2015/11/04 670
498130 초미세어플 일본꺼는 몇일째 최악이에요.. 7 ㅇㅇ 2015/11/04 1,504
498129 사회복무요원 고충 4 공익 2015/11/04 1,729
498128 토의 성향의 아내가 있다면 왜 힘들까요? 6 보헤미안 2015/11/04 1,915
498127 단짝친구 7세여아 2015/11/04 798
498126 홈쇼핑에서 달팽이 크림 구매했는데 써보신분들 어떤지요 5 달팽이크림 2015/11/04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