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I, "국정 교과서 철회 촉구" 긴급서한

학부모 조회수 : 926
작성일 : 2015-11-02 14:27:43
http://m.news.eduhope.net/18265
IP : 116.32.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2 2:38 PM (223.33.xxx.80)

    이런 글은 좀 많이들 읽고 베스트에 갔으면 좋겠어요..

  • 2. ..
    '15.11.2 2:42 PM (210.217.xxx.81)

    모든 사람들이 이리도 한목소리 내기 힘든데 왜 왜 그러는거죠??

  • 3. ㅠㅠ
    '15.11.2 3:38 PM (222.117.xxx.236) - 삭제된댓글

    촘스키도, 세계교원단체도, 그밖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과 아무 상관없을 한국의 민주화에 관해 목소리를
    내주는걸보고 정말 감사한 마음을 느꼈어요.
    저도 다른나라의 상황을 외면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4. 인도적 차원에서
    '15.11.2 4:24 PM (110.174.xxx.26)

    우리와 전혀 무관한 외국인도 반대하는데
    새누리의 떡고물만 바라보고 동조하는 사람들 정말 답답합니다

  • 5. 버러지같은 년
    '15.11.2 4:57 PM (121.188.xxx.25) - 삭제된댓글

    떡고물이라도 처 먹으면서 동조하면 그나마 처먹는 이유라도 되겠지만
    이건 뭐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빨갱이 빨갱이 이런 개소리들만 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지요.

    21세기에 들어서 새마을운동 계몽가를 다시 듣게 될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좋은 새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이따위 70년대 개소리를 45년이 지난 2015년에 다시 울부짖고 자빠지는 버러지 같은 년.

  • 6. 버러지같은 년
    '15.11.2 5:01 PM (121.188.xxx.25)

    떡고물이라도 처 먹으면서 동조하면 그나마 처먹는 이유라도 되겠지만
    이건 뭐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빨갱이 빨갱이 이런 개소리들만 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지요.

    21세기에 들어서 새마을운동 계몽가를 다시 듣게 될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라는

    이따위 60년대 개소리를 50년이 지나 다시 울부짖고 자빠지는 버러지 같은 모지리 년.

  • 7. 1234v
    '15.11.2 11:46 PM (125.184.xxx.143)

    이 단체가 파워가 없나요?? 왜 서한을 받고도 밀어부치는건가요??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371 용인 벽돌사건 어찌되었나요? 8 *** 2015/11/02 2,648
497370 타진 냄비, 사용하는 분 있나요? 2 .. 2015/11/02 1,460
497369 부부관계를 안하니까 질염에 안걸려요 19 0000 2015/11/02 13,639
497368 프랑스를 파리 말고 여행 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13 문의 2015/11/02 1,908
497367 쉐프윈냄비 고민이네요 10 스텐 2015/11/02 3,976
497366 응답하라1988, 저 정의여고 89년에 졸업한 사람입니다 30 정의여고졸업.. 2015/11/02 9,686
497365 파 김치 담으려하는데 마른오징어넣고 하는방법 2 으싸 2015/11/02 1,642
497364 한·중·일, 3년 반 만에 “3국 협력 체제 복원” 外 세우실 2015/11/02 659
497363 어버이.jpg 1 ㅇㅇ 2015/11/02 789
497362 동해 표기 airing.. 2015/11/02 494
497361 오해를 받고있는 기분이 들 때 처신 4 어쩌나요 2015/11/02 1,516
497360 영어가 힘들다고 학원 그만두고 싶다네요. 48 중1학년 2015/11/02 1,774
497359 밥만 먹고 나면 피곤하다고 드러눕는 남편... 22 맨날 드러눕.. 2015/11/02 4,133
497358 요즘 상담받으러 다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6 상담 2015/11/02 1,615
497357 급 부동산질문)전세 세입자인데.. 4 모닝콜 2015/11/02 1,098
497356 아이가 약사가 되고싶다는데 자소서.. 3 궁금 2015/11/02 1,588
497355 세상에 이럴 수가...... 2 $$$$$ 2015/11/02 1,309
497354 음악들으면서 공부하는거 4 자식이왠수 2015/11/02 883
497353 드라마 애인있어요 9 .. 2015/11/02 2,714
497352 어제 이마트 기모 레깅스 추천해주신분.. 2 기모레깅스 2015/11/02 3,494
497351 국민에 거짓말·눈속임…정체성 명목으로 ‘국가주의 부활’ 外 2 세우실 2015/11/02 597
497350 조카 출산 선물 2 외동맘 2015/11/02 1,253
497349 경희대 크라운관가려는데요 2 모모 2015/11/02 1,413
497348 아빠가 은퇴후 혼자 전주 여행 갔던데 생각나서요. 7 2015/11/02 2,583
497347 자전거 핸들에 끼우는 장갑 뭐라고 검색하면 될까요? 3 자전거 2015/11/02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