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를 가야하는데 아이때문에 고민입니다.

직장맘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5-11-02 14:04:10

맞벌이..7세 남아 하나있어요.

아이때문에 시부모님댁 근처에서 전세살다가...도저히 전세를 살수없어

이번에 시댁에서 좀 떨어진곳에 대출을 받아 집을 구매하려 생각중입니다.


제목에 써있는것 처럼 이사를 가게되면 혼자있게될 아이가 걱정입니다.

지금까지 유치원은 시부모님이 봐주셨는데.

이번에 이사가게되면 초등학교도 친구와 떨어져야하고

또 학교가 끝나면 학원을 돌려야 하는데...이래저래 부모로서 맘이 안나서네요.


일단 학교배정은 시댁쪽으로 돌려놓기는 했으나.

만약 초등남아 혼자 학원돌리면 혼자 다닐수 있을까요?

아님 어느정도까지 시부모님쪽의 학교를 다니다가 데려오는것이 나을까요?

시부모님과 계시면 걱정은 덜하지만 교육은 전혀시킬수 없는 상황이에요.


경험자 분들의 조건 바랍니다.

IP : 112.172.xxx.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5.11.2 2:14 PM (101.188.xxx.218)

    전세를 도저히 살수 없는 이유가 뭔가요?

    전세가 없다는 뜻인가요?

  • 2. LOUIS
    '15.11.2 2:15 PM (112.172.xxx.77) - 삭제된댓글

    네...전세물건이 거의 없어요.

  • 3. 직장맘
    '15.11.2 2:16 PM (112.172.xxx.77)

    네...전세물건이 거의 없어요...있는건 큰평수 저희가 갈수없는....

  • 4. 글쎄
    '15.11.2 2:21 PM (101.188.xxx.218)

    전세문제 심각하네요.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해요.

  • 5. 초등 1학년
    '15.11.2 2:24 PM (125.131.xxx.51)

    초등 1학년이면 아직 많이 어린데요.. 아이가 혼자서 학원가고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시댁근처에 계시거나 그게 여의치 않다면 시부모님께서 아이 하교 시간에 맞춰서 오셔서 돌봐주셔야 가능할 것 같은데..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으실까요?
    안타깝지만.. 아이가 혼자 학원에 다니고 하려면 최소한 초등 4학년은 되어야 할텐데요..

  • 6. 직장맘
    '15.11.2 2:29 PM (112.172.xxx.77)

    조언 감사합니다.

  • 7. 진음
    '15.11.2 2:38 PM (124.49.xxx.162)

    하원도우미라도 붙이셔야죠 초등남아 1학년이면 학원 돌리기 너무 어려요

  • 8.
    '15.11.2 2:40 PM (61.83.xxx.143)

    반전세 어떠세요?
    여아도 아니고 남아 혼자
    힘들어서 안됩니다

  • 9. 저여도
    '15.11.2 2:44 PM (110.70.xxx.88)

    반전세라도ㅠ하고평수 나오면 구매 합니다

  • 10. 직장맘
    '15.11.2 4:23 PM (112.172.xxx.77)

    조언감사합니다.

  • 11. 월세
    '15.11.2 5:2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저학년은 공부 안해도 학습능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 한 문제 없으니,
    시가 근처에서 집을 구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 12. LOUIS
    '15.11.2 5:34 PM (112.172.xxx.77)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13. 직장맘
    '15.11.2 5:37 PM (112.172.xxx.77)

    감사합니다...

  • 14. 초등학교
    '15.11.2 6:49 PM (112.173.xxx.196)

    방과후 돌보미 교실 있잖아요.
    저학년에 한해서 맞벌이 자녀들을 수업 마치고 학교 내에서 전문 교사와 함께 숙제도 하고
    공부도 가르쳐 주는.. 초등학교마다 보통 오후 6시까지 운영해요.
    중간에 학원 가는 아이들은 가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625 40넘어 피아노 배우고 있어요. 어떤 과정으로 할지??? 11 취미생활 2015/11/02 2,962
497624 백선생 두부강된장 해 보셨어요? 6 맛있네요 2015/11/02 3,017
497623 'JTBC 뉴스룸 11/2 ' 도올 김용옥 교수 출연, 손석희.. 49 큐큐 2015/11/02 1,211
497622 에? 하고 되묻는 사람들 7 ... 2015/11/02 1,963
497621 사람이 속을 끓이면 몸도 아픈거 같아요 4 000 2015/11/02 2,431
497620 소고기 갈비살로 뭐 해먹을수 있나요? 6 -- 2015/11/02 3,137
497619 가슴확대하신분들 수술 조언 좀 해주세요 47 가슴확대 2015/11/02 5,566
497618 세들어사는 사람이 나가는데 뭘 체크 해야될까요 1 .. 2015/11/02 973
497617 만나고 싶다. 그사람.. 심심해서.... 2015/11/02 950
497616 아모레퍼시픽 "국정 교과서 질문, 지원자 평가위한 것&.. 49 아모레 2015/11/02 3,210
497615 문자에 답 안하는 이유 8 이렇게 기분.. 2015/11/02 2,398
497614 역사적으로 영조가 싫어했다고 알려진 사람들 3 mac250.. 2015/11/02 2,321
497613 비지찌개 좋아하시는 분, 풀무원꺼 드셔보세요 8 // 2015/11/02 3,195
497612 예비 중학생인 초등 6여아 파카사려는데.. 8 엄마 2015/11/02 1,928
497611 자사고와 일반고의 차이. 2 .. 2015/11/02 2,409
497610 형제 복도 복에 속하는건가요..??? 13 ... 2015/11/02 3,979
497609 "다시 출근합니다"..성남시 3년간 4만명 취.. 9 55조 사기.. 2015/11/02 2,288
497608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나 많나요?;; 25 we 2015/11/02 10,939
497607 "위대한 영도자 전두환" 수치를 아는 것은 염.. 1 샬랄라 2015/11/02 702
497606 요즘 와이드팬츠 유행이라 11 .... 2015/11/02 4,915
497605 꿈에 이서진씨가 나왔는데요 4 질문 2015/11/02 2,042
497604 과외 선생님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5 처음.. 2015/11/02 1,911
497603 아이들이 공부 잘하는집 &공부 못 하는집 8 ... 2015/11/02 4,831
497602 적십자비가 자동이체 됐다는 문자 받아보신분~ 8 적십자회비 2015/11/02 2,541
497601 랩원피스 입을때 ㄱㄱ 2015/11/02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