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광학과 비전이 어떤가요?? 잘 몰라서요~~

고2맘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15-11-02 12:48:45

딸애가(관광학과를 가고 싶다고 목표로 삼고 있는데요..

주위에 이쪽 계통에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서 난감하네요.~~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성적이 대략 2.0안으로 들어야 원하는 K대 관광학과를

넣을수 있겠더군요... 지금보다도 좀더 열심히 해야 되구요...


우린 지방에 살아서 부산대 경영쪽으로 지원하면 취업면에서도

나을것 같아서 여기 생각중인데 아이는 관광학과를 원하고 있어서요...

공부도 나름 해야 들어갈수있던데 나중 졸업후에 취업은 잘되는 편인가요??

문과가 취업난이 심하다고해서 걱정이 많네요...

IP : 61.79.xxx.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2 12:57 PM (117.53.xxx.185)

    아이가원하는쪽이 호텔리어? 이런쪽인가요? 저는 관광학과친규를 두고잇는데 관광학과는좀별오인곳같아요 경영학과로가서 인턴이나 실습 이런뷰뷴을 여행사나호텔쪽우로 해가는게 나을거같습니다. 막상 관광학과졸업하면 다른쪽으로는 아에가기가림둘어서ㅠ별로인것같아요

  • 2. 여자는 결혼도 염두에 두어야
    '15.11.2 1:05 PM (58.143.xxx.78)

    관광과 가서 뭐하려구요? 비전 없고 박봉에
    회사 중간 갈아타야 할 일 많고 불안한 업계죠.
    관광과 나오지 않아도 빽있슴 호텔 프론트고
    취직되는거고 전공 상관없어요.
    별다섯개 호텔 몇개나 되고 몇명이나 취직되겠어요.
    여행업계는 비행기 떨어지고 지진나고 배 뒤집히고
    .... 사시때때로 하다못해 누가 독도방문 이런것 만으로도 타격입는 곳입니다. 한 마디로 불안하죠.

  • 3. 직업상담사
    '15.11.2 1:08 PM (221.156.xxx.205) - 삭제된댓글

    관광학과 나오고, 주변인들이 관광학 관련 직업 종사하는 분들이 많아 답변 드립니다.
    관광학과가 재미있는 분야이기는 합니다만, 근로 조건에 비해 급여 등은 정말 열악한 곳이기도 합니다.
    관광학과를 딸아이가 원하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니. 라고 그에 관련된 답변을 들어보시구요.
    서비스직 말고도 지역 개발이나 연구 개발 하는 곳에 취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관광학과에 진학하면, 한국 시장이 아닌 해외 취업으로 눈을 돌리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영어랑 2외국어 병행하면 과가 문제가 아니라 어디든 취업은 가능합니다. 관광학과를 나오고 10년을 이 분야에 있다 보니 느끼는 것입니다. 국내가 아니라 해외에서 꿈을 펼쳐나가면 새로운 기회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 4. ㅇㅇ
    '15.11.2 1:26 PM (58.140.xxx.252) - 삭제된댓글

    호텔관광학과 괜찮을거같은데요
    아는분 굉장히 만족해요
    일은 비슷한데 남들은 일년에한번 수백수천만원들여서 오는데 자기들은 맨날 거기서 공짜로 경치구경해 호텔 음식 먹고 다양한사람 많이보고 호텔이 전세계 체인이라 두바이 남미 아프리카 몇년씩 고급호텔에서 숙식하면서 일도하고 돈도벌고 휴양도하고 인생을 누리니까요 게다가 직원할인이며 직원들이 죄다 동료들이니까 혜택 엄청 많다고
    이분은 호텔에서 조인한 유럽크루즈도 공짜로 다녀옴
    자기는 다시선택해도 호텔경영 갈꺼라고 그러더만요 학교는 한국대학다니다 스위스에서 졸업했어요 암튼 해외자리 꿈꾸는 학생들은 도전해볼만해요 이분은 지원받은 경비만봐도 손해가 절대아니니

  • 5. ㅇㅇ저
    '15.11.2 1:42 PM (122.34.xxx.61)

    정확히 뭐가 되고 싶대요? 사실 관광학과 나온대도 확실한 전문성이 있는게 아니라 딴과 나와서 가는 경우가 무지 많아서..

  • 6. ..
    '15.11.2 1:43 PM (61.79.xxx.39)

    해외취업이 비전이 있나봐요~~해외는 따로 어학연수(?)식으로 갔다와야 장점이 있는건가요??
    많이 지원해줄 입장은 아니라서 어느정도의 비용이 드는지 궁금하네요...
    아는분 딸이 면세점에서 일한다던데 이쪽은 어떤 루트로 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7. 면세점은
    '15.11.2 2:19 PM (121.163.xxx.148) - 삭제된댓글

    영어 일어 중국어는 기본이고
    어학연수정도는 해봐야 살아있는 현지어가 귀에 들어옴.

    통역가이드 자격증있으면 취업에 더 유리하지만.
    지금은 취업난이라니까 그외에 배경도 필요할라나?

  • 8. 면세점
    '15.11.2 3:16 PM (58.143.xxx.78)

    구인광고 보시면 되요.
    중국어 가능함 현재는 취업되구요. 급여수준 비언어나
    비슷. 백화점 판매직과 비슷하다 보심되죠.
    통역안내사 몇박며칠로 출장 잦구요.
    근무시간 불규칙해요. 가정유지하려면 누군가
    늦은 시간까지 애 봐주어야 가능해요. 남편이라도
    잘 챙기거나 술먹고 늦게 오고 함 힘들겠죠.
    통역안내사는 경영과 상관없이 언어를 전공하는게
    낫구요. 여행사 창업한 분중에는 호텔임원하던 분도
    계시고 전공 상관없어요. 인맥되고 돈있슴 다 고용해
    합니다.

  • 9. ...
    '15.11.2 7:22 PM (112.149.xxx.125)

    말리세요. 진심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335 딸래미 왼쪽 등 윗쪽이 계속 찌릿찌릿 하다는데요 49 걱정이예요 2015/12/05 2,384
507334 머리 염색 넘 비싸요. 10 say785.. 2015/12/05 5,182
507333 영문법 강의 대치동 학원이랑 인터넷강의랑 차이가 많이 날까요? 2 학부모 2015/12/05 1,722
507332 수육삶을때 고기는 언제 넣어야하나요? 6 뎁.. 2015/12/05 3,491
507331 미국 엘에이로 자유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49 ,,, 2015/12/05 2,345
507330 결혼할 남자가 만약에 4 핫초콩 2015/12/05 3,047
507329 직장맘으로써 응팔작가에게 한마디 4 부시시 2015/12/05 4,801
507328 원래 여자 허벅지가 남자보다 굵나요 7 ... 2015/12/05 4,006
507327 합격예측서비스중 전문대 예측가능한곳은 어디인가요? 4 2015/12/05 1,639
507326 실업급여조건 지금 바뀌었나요? 2 2015/12/05 5,035
507325 밑에 흙수저 글을 읽고.. 사시 유지되면 로스쿨생들은 변호사 못.. 16 00 2015/12/05 3,078
507324 머리 곱슬이신 분들 7 2015/12/05 2,239
507323 저는 흙수저입니다. 62 흙수저 2015/12/05 18,192
507322 저번에 어성초로 만든 샴푸 추천글 1 탈모ㅠ 2015/12/05 1,651
507321 오늘 저녁에 뭐 드실껀가요~? 15 그래도 주말.. 2015/12/05 3,043
507320 편백나무 벼개써보신분 계시는지요. 11 벼개 2015/12/05 2,929
507319 연말모임 있는데요 피부과시술문의 드려요 7 모임부담 2015/12/05 1,786
507318 남편에게 4개월아기 맡기고 외출해도될까요? 12 ... 2015/12/05 2,610
507317 이슬 보고 얼마만에 출산하나요? ㅠㅠ 8 출산 앞 둔.. 2015/12/05 1,902
507316 4,50대 잠실롯데 갈만한 곳 추천 2 궁그미 2015/12/05 1,408
507315 민중총궐기 생중계 함께 해요. 9 ㅇㅇ 2015/12/05 991
507314 우울함의 정체를 모르겠지만 우울해요 5 모름 2015/12/05 1,962
507313 임신 중 채중조절 비법 공유부탁드려요. 9 수soo 2015/12/05 2,245
507312 진학사(정시)설명회다녀왔는데 5 푸른바다 2015/12/05 3,550
507311 우유에 잰 닭고기는 우유씻어서 요리 해야하나요? 4 닭고기 2015/12/05 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