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작성일 : 2015-11-01 22:08:24
2013685
팩스같은 규칙적인 기계음
미닫이문 반복해서 여닫는 소리
여기저기 둔탁한 물건이 내리 찍히는 소리
진짜 신경쓰이네요
11시까지는 참아보려는데
일요일 저녁에 다른 윗집들도 이렇게 시끄러운지요
IP : 211.201.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용했던 아파트가
'15.11.1 10:30 PM
(182.209.xxx.9)
윗층들이 새로 이사오면서 이런저런 소음들이
끊이질 않아요.
현관문 쾅 닫는 소리.방문.화장실문 닫는소리꽝.
제일 참기 힘든 건 갑자기 바윗돌을 내리 찍는 듯한
어마어마한 소리가 가끔 나요.
뭔지 모르겠어요.
의자 끄는 끼익소리도 자주나고.
아이들어른들 발소리는 빈번하구요.
새벽에도 소음날 때 많아요.
윗층들 새로 이사오기 전에는 조용했었는데
지금은 수시로 거슬리는 소음이 많아졌어요.
아파트는 이웃을 잘만나야된다는 걸 실감해요.
2. ㅇㅇ
'15.11.1 10:35 PM
(115.161.xxx.16)
그 소음이 하루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매일매일 노출되면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하루정도면 참으셨다가, 나중에 또 그러면 그때 말해보세요
3. ㅇㅇ
'15.11.1 10:36 PM
(115.161.xxx.16)
저도 윗집 이사오고 몇주는 쿵쿵 발소리 참았는데 진짜 지속적으로 노출되니
정말 눈 뒤집히더군요 맨날 쿵소리에 잠깨고 에효....
4. 일단
'15.11.1 10:44 PM
(112.173.xxx.196)
특별히 시끄러운 소음만 대충 한두가지 적어서 힘들다고 현관에 메모지 붙이구요.
그래도 안되면 인터폰을 하겠어요.
그리고 어지간한 건 그냥 대충 넘겨요.
아파트나 빌라나 공동주택 다 그렇더라군요.
5. 괴로워요
'15.11.1 11:05 PM
(125.185.xxx.196)
그런사람들은 소음을 일으키고 피해를 준다는 인식자체가 없더라고요
조금만 조심해주면 생활소음 이해하고 싶은데
발을 찍으며 하루종일 왔다갔다하는데
조심좀 부탁드린다해봐도 어쩌라고 식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울고싶어요
6. 혹시
'15.11.1 11:32 PM
(1.237.xxx.224)
-
삭제된댓글
내 아래층은 우리집 시끄럽다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97061 |
약대 피트 시ㄹ험 늦은 나이에 보신분 계신가요? 2 |
약대 |
2015/10/31 |
3,912 |
| 497060 |
찌라시 또 떴네...... 9 |
미친... |
2015/10/31 |
22,808 |
| 497059 |
질투는 어쩔수 없는 감정인가요 3 |
베리 |
2015/10/31 |
1,824 |
| 497058 |
테레비에 도도맘 어쩌구 하는 것들 3 |
궁금 |
2015/10/31 |
2,008 |
| 497057 |
차만 타면 찡찡거리고 헥헥거리고, 신음하는 녀석 12 |
강아지 |
2015/10/31 |
9,076 |
| 497056 |
한국사 교과서국정화반대 청소년 대학생 교사 교수 거리로 1 |
집배원 |
2015/10/31 |
983 |
| 497055 |
이불 빨기엔 드럼하고 통돌이중 뭐가 더 깨끗이 되나요? 5 |
ㅇㅇ |
2015/10/31 |
2,492 |
| 497054 |
냉동실에 빵이 많은데 6 |
괜히 |
2015/10/31 |
2,873 |
| 497053 |
중성세제랑 아기 전용 순한 세제 중 어떤 게 옷감에 손상이 덜 .. |
ㅇㅇ |
2015/10/31 |
625 |
| 497052 |
초등선생님과 코치님의 대화법 4 |
... |
2015/10/31 |
1,305 |
| 497051 |
다운튼에비 |
어멋 |
2015/10/31 |
1,149 |
| 497050 |
혹시 공기압 다리 맛사지기 쓰시는 분들 3 |
다리맛사지 |
2015/10/31 |
2,451 |
| 497049 |
김치할때 생강 넣고 안넣고 ~차이가 있을까요? 4 |
.... |
2015/10/31 |
2,638 |
| 497048 |
기타연주곡인데 제목알려주실분 4 |
조아 |
2015/10/31 |
978 |
| 497047 |
가장 따듯한 바지 추천부탁요 49 |
추위혐오자 |
2015/10/31 |
2,332 |
| 497046 |
근데 미술에 절대적인 소질 애매하지 않나요? 4 |
근데 |
2015/10/31 |
1,923 |
| 497045 |
도도맘 인터뷰보니 매력적이네요 47 |
ㅇㅇ |
2015/10/31 |
22,338 |
| 497044 |
안내장에 표본으로 선정됐다는 말없으면 의무는 아닌가요? 1 |
인구주택조사.. |
2015/10/31 |
750 |
| 497043 |
화장품이요 브랜드껀 다좋나요? |
^^ |
2015/10/31 |
559 |
| 497042 |
빈폴 제품 자주 구매하시는 분들 2 |
궁금 |
2015/10/31 |
2,499 |
| 497041 |
비서라는 2002년 영화 |
## |
2015/10/31 |
762 |
| 497040 |
결혼, 결혼은 뭘까요? 결혼에 대한 다각적 시각 1 |
링크 |
2015/10/31 |
1,054 |
| 497039 |
맛있는 귤이 먹고 싶어요 6 |
귤 |
2015/10/31 |
1,552 |
| 497038 |
항상 여름끝무렵 되면,,껍질땅콩 사서 삶아먹었는데, 5 |
.. |
2015/10/31 |
1,478 |
| 497037 |
여자 삼십 중반에 모아 놓은 돈 없으면... 결혼 못하겠죠..?.. 7 |
저요 |
2015/10/31 |
4,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