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들어 자살한 학생이 81명이래요 -총리서신
작성일 : 2015-11-01 14:33:28
2013487
학교에있습니다 관리자에게 온 교장서신이 공람되어 보게되었네요
수능다가오니 학업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습니다 -공부하러간 우리아이 돌아오면 손한번 꾹잡아줘야겠습니다 다들 힘내요
IP : 121.13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들
'15.11.1 2:41 PM
(211.222.xxx.44)
-
삭제된댓글
고3인데 성적이 잘 나오지도 않지만 집에서 전혀 스트레스를 주지않는데도 요 며칠전부터
많이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네요
수능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앞으로 인생살다보면 넘어야할산이 얼마나 많은데
그까짓것 때문에 힘들어 하냐 그러고 달래고는 있는데 ..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딸아이때 속을 너무 끓여서 머리가 반백이 되었는데 지나고나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전 다 내려놓은 상태라 아무렇지도 않은데 아이가 힘들어하니 불쌍해죽겠네요
2. ...
'15.11.1 3:1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10월 한달에 80넘 넘는 학생이 자살했다는거죠?
저만 모르는 흔한일인건가요?
이런건 뉴스거리도 안되나봐요.
3. 아프리카처럼
'15.11.1 3:53 PM
(58.143.xxx.78)
죽음에 대해 무뎌지는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뉴스는 계속 인터넷에 떠도는 화제거리나 읊어대고
볼 것도 없어요. 먹방에 예능도 웃고 떠드는 수준
아이들에 명복을 빕니다.
공부도 취업도 세상사는것도 참 험난함의 연속이죠.
4. 리봉리봉
'15.11.1 4:28 PM
(211.208.xxx.185)
우리애도 공부안하는데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 나쁜일 저지를까봐
늘 걱정했었습니다.
나는 너를 믿는다
맛있는거 해주고 늘 그렇게 지켜봤더니
요즘은 잘 합니다.
감사할 일이지요.
요즘 아이들이 멘탈이 유리라 약해요.
5. 어쩌라고
'15.11.1 5:25 PM
(110.14.xxx.140)
-
삭제된댓글
요즘같아선..... 그 용기가 차라리 부럽 ㅠㅠㅠ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 영혼,,,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 나라에 태어난 게 죄...........ㅠㅠ
차라리 그렇게 자위 하렵니다 __(((())))__
미안해......
6. ...
'15.11.1 5:32 PM
(125.143.xxx.206)
피지도 못한 꽃봉오리들..
가여워서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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