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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총선 겨냥한 노림수? 나쁜 예감이 드네요.

간장피클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5-11-01 01:08:37
불길한 예감. 이 예감이 틀렸으면 좋겠지만.

신임 검찰총장 내정자. 이사람 문제가 정말 심각한 사람이네요.
정권에 철저하게 충성한다는 점
그것도 공안사건 쪽으로 전문이네요.

통합진보당을 내란음모사건으로 엮어 이석기 의원 구속시키고 당 해산시키는데 주역이었고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네르바" 사건.... 와.. 인터넷에 글썼다는 이유로 사람을 구속시켜 숱한 네티즌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사건.
그 외에도 많은가봐요.
이런 인간을 검찰총장에 앉힌다니...
총리와 함께 다음 총선은 종북바람을 몰고 올듯한 불길한 예감이 팍팍 드네요.

http://www.vop.co.kr/A00000953370.html
IP : 49.175.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enciloo2
    '15.11.1 1:17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인간의 힘으로 안된다면 신에게 기도하고프네요
    저넘 모가지 ....

  • 2. .......
    '15.11.1 1:39 AM (119.201.xxx.158) - 삭제된댓글

    가진자들은 정말 악랄하고 악착같죠.
    가져봤으니 그 달콤함을 알아서인가....
    아마... 김대중 때 까진 자기들 예상 범위 내였을 겁니다.
    그리고 김대중 때 까진.. 아마 지금의 친일수구세력과 어느정도 타협은 했을 듯 하구요.
    근데... 노무현은 정말...지금은 친일매국수구세력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이었나 봅니다.
    그때부터 다시는 정권을, 권력을 놓치지 않으려....만일 실수로라도 거머쥐지 못할 경우 대비책들을 미친듯이 강구한게 지금의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러하든 어찌하든......저는 제 소신껏 제가 옳다고 믿는 방향으로 투표를 할 겁니다.

    하지만....솔직히 우리나라에 대해선 회의적입니다.
    독립운동한 분들,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목숨 바쳐, 인생을 바쳐 애 쓰신 분들 생각하면 참 죄송하지만...
    이따위는 나라도 아니고....망해도 싸다는 생각마저.
    21세기에 선거부정이 있어도.. 의혹이 끊임이 없어도 잠잠한 나라...그리고 국민들....

  • 3. 지금
    '15.11.1 2:08 AM (211.194.xxx.207) - 삭제된댓글

    상황에 균열을 내려면 성공여부는 차치하고라도 제1 야당의 역할이 중요할 텐데,
    그저 다음 총선에 공천 한 번 더 받으려는 생계형 의원들이 발목을 잡으니
    아둔이는 이래저래 발 뻗고 자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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