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트르담드파리 예매했는데

ㅇㅇ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15-10-31 14:47:59
초6 아이와 같이 볼 거예요.
무대 옆에 자막이 나온다고 하는데
미리 동영상 찾아보고 스토리를 대략 알고 가는 게 나을까요?
아무 것도 모르고 가는 게 좋을까요?
미리 보고 가면 자막에 큰 신경 안 쓰고 노래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요.


IP : 114.204.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31 2:52 PM (175.223.xxx.141)

    스토리는 미리알고가는게좋아요
    쇼도 친철하게스토리설명되기보단
    노래에 집중하는편이고요
    소설이나 줄거리 배경 알면 도움될듯요

    전 두번봤는데 줄거리모르고봤을땐 어리둥절
    나중에 알고보니 좀 더 이해가 쉽더군요

    줄거리몰라도 노래나 배우보는 재미는 있어요

    항상 드는 의문점은
    여주가 절세미인이고 보는 남자마다 사랑에 빠지는데
    배우는 그다지 미인타입이 아닌거?

  • 2. ㅇㅇ
    '15.10.31 2:58 PM (66.249.xxx.249) - 삭제된댓글

    뮤지컬은 스토리 알고 가세요 스포가 아닙니다

  • 3. 전 영화도
    '15.10.31 3:09 PM (218.235.xxx.111)

    미리 알고 가는게 좋고
    전 그거 씨디로 봤는데...너무너무 좋더라구요..몇년전이지만
    애랑(초딩) 둘이...한동안 그거에 빠져서...

    대략의 스토리는 알고 가는게...
    거기 나오는 사람들 전부 멋있어요..
    나이든 신부도
    에스메랄드도.
    장교도..
    꼽추도....


    안멋있는 사람 찾기가 어려울 정도더라구요...

  • 4.
    '15.10.31 3:30 PM (121.168.xxx.41)

    http://m.youtube.com/results?q=노트르담드파리&sm=1

    이거 다 보고 가세요~
    몇배 더 즐겁게 보실 수 있어요
    (유투브 보기 전에 간단한 줄거리 먼저 검색해서 읽어 보세요)

    나중에 대성당들의 시대...관객들과 합창 하는 시간도
    갖는데 가사를 몰라서 너무 너무 안타까웠어요
    아 또 보고 싶어요.

  • 5.
    '15.10.31 3:32 PM (121.168.xxx.41)

    https://youtu.be/fD39Mi2bMdE

  • 6. ㅇㅇ
    '15.10.31 6:32 PM (114.204.xxx.17)

    감사합니다. 동영상 저장합니다.^^

  • 7. 탱고
    '15.10.31 7:53 PM (1.11.xxx.193)

    동영상 봤어요.. 아 예전에 앞줄에서 눈물흘리며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봐도 정말 감동이네요....

    해석이 함께나오니 더 이해가 쉬워요 고맙습니다

  • 8. luckygirl
    '15.11.2 1:53 AM (1.239.xxx.127)

    저장합니당. 감사해요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879 저축은행도 사망하면 가족들이 돈 찾을수 있나요 4 ᆞᆞᆞ 2015/10/31 1,981
496878 첫째에겐 사랑을 둘째에겐 새옷을 줘라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4 2015/10/31 3,442
496877 국정화 반대집회 참가 확인 거부한 교사도 조사하라? 6 샬랄라 2015/10/31 1,162
496876 요즘 둘째 있는 집 엄마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11 ㅇㅇ 2015/10/31 5,182
496875 은광여고 왕따 자살 팟캐스트 꼭 들어보세요 49 그렇게 2015/10/31 6,037
496874 출산후 스릴러영화 못보게되신분 계세요? 3 2015/10/31 1,028
496873 I. Seoul. U.나. 서울. 너. 전 왠지 그넘이 생각이 .. 3 그 넘 2015/10/31 1,919
496872 사는 재미 혹은 의미 5 /// 2015/10/31 1,921
496871 88년도에 고2면 88학번 아닌가요? 19 내가 치매인.. 2015/10/31 4,484
496870 귀여운 다섯살 아들얘기 해봐요. 8 ..... 2015/10/31 2,431
496869 이 회사 객관적으로 계속 다녀야 할까요? 32 고민이네요 2015/10/31 4,944
496868 너무 기가 막힌 사연이네요..(학교폭력 자살사건) 49 ... 2015/10/31 6,819
496867 이런 기분 뭘까요? 울적함? 1 파란하 2015/10/31 836
496866 로즈마리가지만 물병에 놓는거 사신분 있으세요? ... 2015/10/31 819
496865 응답하라 1988 0회 봤어요. 46 호돌이 2015/10/31 11,173
496864 드디어 옆집이 이사갔어요. 행복 2015/10/31 1,963
496863 조카둘이 오는데요 2 오늘뭐하지ㅠ.. 2015/10/31 1,457
496862 귀접현상(가위) 때문에 걱정이에요 17 ... 2015/10/31 11,209
496861 독서를 많이 했는데도 언어영역 점수가 늘지 않는건 왜 그런거에요.. 49 .... 2015/10/31 4,415
496860 예쁜 가평 펜션 ㅎㅎㅎ 1 ... 2015/10/31 1,703
496859 친구아들이 투병중이라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49 기적 2015/10/31 7,463
496858 연합뉴스의 보도에 분노하는 어느 역사학자. 6 공감 2015/10/30 1,918
496857 지역커뮤니티는 티날까봐 여기다써요.. 4 지혜롭 2015/10/30 2,137
496856 소설 영웅문중에 양과는 6 ㅇㅇ 2015/10/30 985
496855 스텔라루나 STELLALUNA 구두 브랜드 명품이에요? 4 2015/10/30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