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살이 남동생이고, 만5살이 누나인데
질투는 많이 안하고 동생이라면서 잘 챙겨주더라구요..
그런데 이휘재씨가 삼둥이한테 각기 다른 장난감으로 선물하니까
애들이 하나가지고 둘이 가지겠다고 하고 맘상해하고 그러는걸 봐서요..
물론 삼둥이야 나이가 같은 경우지만요..
또 생각하면 애들한테 4살차는 엄청난데
둘다 만족시킬 수 있는 공통 장난감도 없을듯 해요;;
만1살이 남동생이고, 만5살이 누나인데
질투는 많이 안하고 동생이라면서 잘 챙겨주더라구요..
그런데 이휘재씨가 삼둥이한테 각기 다른 장난감으로 선물하니까
애들이 하나가지고 둘이 가지겠다고 하고 맘상해하고 그러는걸 봐서요..
물론 삼둥이야 나이가 같은 경우지만요..
또 생각하면 애들한테 4살차는 엄청난데
둘다 만족시킬 수 있는 공통 장난감도 없을듯 해요;;
고만고만한 아이들에게 각기 다른 장난감 셋이라니...
ㄴ아 누구는 인형주고, 누구는 조립완구 주고 이런건 아니고.. 카봇 인가? 거기서 나온 계열로 색상이나 모형이 다른걸로 사줬더라구요..
어릴땐 오히려 다른거 사주면 꼭 남의꺼 갖고싶다 우는애가 있어서 돈아까워도 똑같은걸로 사준곤 했는데요.
좀 크니깐..그래봤자 다섯살때지만
서로 다른걸 받아야 다양하게 놀수있다는걸 알아서
지들끼리 합의해서 넌 이거 난이거 사서 같이놀자 이래요ㅋ
4살차이면 어차피 같이 갖고 못놀아요.
따로 사주던지 굳이 통일시킨다면 첫째위주로 사주겠어요.
원하는게 다를거예요
성도다르고 나이도 다르구요
큰 아이는 원하는고 사주시고 작은 아이는 알아서^^
동성이면 같은거 사주기도 하고
의사표현 잘하는 경우는 원하는거 사주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7007 | 미국에 사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4 | ........ | 2015/10/31 | 1,499 |
| 497006 | 전라도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3 | ... | 2015/10/31 | 1,240 |
| 497005 | 집이 부유한 경우 자식이 공부못해도 개의치 않나요? 18 | 궁금 | 2015/10/31 | 7,456 |
| 497004 | 요즘 조성진이 파이널에서 쳤던 12 | 쇼팽 | 2015/10/31 | 3,887 |
| 497003 | 마포 아파트 팔고 판교 아파트 사면 어떨까요? 24 | 이사 | 2015/10/31 | 7,535 |
| 497002 | 고려대 학생 7천 명 국정화 반대 서명... "유신적 .. 1 | 샬랄라 | 2015/10/31 | 1,124 |
| 497001 | 가수 콘서트 혼자 가도 될까요? 19 | 첨이라 | 2015/10/31 | 2,468 |
| 497000 | 해독쥬스 2 | 만세 ^^ | 2015/10/31 | 1,704 |
| 496999 | 급)pc에 있는 인증서를 폰으로 이동? 복사하면 8 | .. | 2015/10/31 | 1,130 |
| 496998 | ‘위대한 탈출’ 원문과 대조하니 무더기 오류, 한경비피가 빨리 .. | 샬랄라 | 2015/10/31 | 851 |
| 496997 | 영등포 타임스퀘어 여의도 ifc 몰 어디가 좋을까요?.. 14 | 어디 | 2015/10/31 | 5,207 |
| 496996 | 이태진 서울대 국사학자, '국정교과서는 일본 비판하기 어려워' 3 | 외교문제비하.. | 2015/10/31 | 1,471 |
| 496995 | 오늘아침 패딩입고 출근했어요 4 | ㅇㅇ | 2015/10/31 | 2,487 |
| 496994 | 10년쯤전 부천역에서 먹던 길거리 토스트가 너무 생각 나네요 8 | uu | 2015/10/31 | 2,947 |
| 496993 | 4 | ... | 2015/10/31 | 3,341 |
| 496992 | 결혼의 시작… 6 | 편안한 삶 | 2015/10/31 | 2,588 |
| 496991 | 전세 보증보험 해야하는집 괜찮을까요?? | gg | 2015/10/31 | 1,108 |
| 496990 | 영어표현 질문 3 | 질문 | 2015/10/31 | 909 |
| 496989 | 이해할수 없는 남편 2 | 그냥 | 2015/10/31 | 1,352 |
| 496988 | 입주시터? 가사도우미? 6 | 워킹맘 | 2015/10/31 | 1,939 |
| 496987 | 박 대통령, 방사청장에게 '왜 사서 고생하시나요' 2 | 참맛 | 2015/10/31 | 1,240 |
| 496986 | 새가 죽었어요 . 13 | 새가 | 2015/10/31 | 2,371 |
| 496985 | 보일러 온도센서 잘 고장나나요? | 다른 집들도.. | 2015/10/31 | 2,409 |
| 496984 | 국정교과서 여론, 대구경북 뺀 전지역 반대로 돌아서 49 | 대구경북 | 2015/10/31 | 956 |
| 496983 | 결혼 10년차 혼자 대학로로 가고있어요. 49 | 떨림 | 2015/10/31 | 2,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