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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경제 폭탄' 앞에 두고 교과서 타령

경제위기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5-10-30 16:39:11
박근혜가 자신의 경제실패를  뜬금없이  국정화를 던져서.. 
내년 총선에서 대구 경북등 범 여권 지지자의 결집을 유도하는것 아니냐 라고 분석하기도 하더군요.

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463



IP : 222.233.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제위기
    '15.10.30 4:40 PM (222.233.xxx.22)

    박근혜, '경제 폭탄' 앞에 두고 교과서 타령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463

  • 2. 주둥이를
    '15.10.30 4:41 PM (180.69.xxx.218) - 삭제된댓글

    뭉게버리고 싶네요

  • 3. 닭튀김
    '15.10.30 4:42 PM (180.69.xxx.218)

    아주 토막내서 닭튀김 해서 돼지먹이주고 싶어요

  • 4. 야당은
    '15.10.30 5:02 PM (119.67.xxx.187)

    국정화도 중요하지만 경제 이슈를 부각해야 할듯합니다.
    경제가 너무 안좋아요.
    대기업도 살아남을 기업몇 안된다고 하고..
    그게 선제적 대응을 못한 최경환이의 문제라고 보고 강하게 나갔으면 합니다.
    오늘 신동아 이한구 인터뷰 보니 기가 막혀서 망할건 예상하는데,그게 국회선진화법이 발목을 잡아서 야당이 사사건건 반대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들은 경제 실책의 책임을 야당에 떠넘길 준비를 착착하고 있는 듯 합니다.
    선진화법도 지들이 만들어 통괴시킨건데,야당은 창조 자만 들어가면 다 반대한다고 하고
    좌파 정권 10년동안 노조를 너무 키워서 그렇다고 비*염*하고 있어요..
    대우 경제연구소에서 김우중이란 분식회계를 100조원 가까이 해쳐먹고 좌파 정권서 대우그룹
    해체하게 했다고 ㄸ넘긴 작자에요.

    그놈의 나라 말아 먹는 tk 인간들이 이모양이라 지역구를 김문수한테 떠넘겨주고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라고 띄워주네요.어쨌든 경제가 내년 후년 핵폭풍우가 올 건 명확한데 그거 피할려고
    지역구 불출마 선언하고 뭐 연구를 한다고 들어가 있는 작자가 늘어 놓는 궤변을 보니
    남탓이 주요 포인트네요.

    김영삼이 imf 원인을 김대중 야당당수가 법안 통과를 안해서 그렇다고 태연하고 뻔뻔하게
    둘러대는 작태가 또 올고 같아요.다들 단단리 동여 매세요.
    한계기업,대기업까지 아주 위험하다네요
    대형건설사 한곳도 지금 아주 위험하다하구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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