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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 나비엔 온수보일러 써보신분

경동 납 조회수 : 3,589
작성일 : 2015-10-30 10:14:04

안녕하세요?

어제 홈쇼핑에서 경동 나비엔 온수보일러 팔더라구요

다른 제품보다 비싸던데..

어떤가요?

사용후기에 아주 따뜻하지는 않다고 올라와 있어서....

지지고 싶은 저는 갈등되네요.


사용후기좀 부탁드려요


좋은 가을 보내시구요.....^^

IP : 122.35.xxx.17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일러
    '15.10.30 10:22 AM (218.235.xxx.111)

    린나이 사세요....제가 들은거 중엔
    그래도 린나이 던데요...

    어떤건 온수방식이 이상해서..어쩌고 저쩌고..말도많고

  • 2. 보일러는
    '15.10.30 10:27 AM (121.154.xxx.40)

    린나이가 좋은거 같아요

  • 3. 온수매트
    '15.10.30 10:36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얘기하시는거 아닌가요?
    린나이 온수매트는 안좋은 평도 좀 있어요.

  • 4. ...
    '15.10.30 10:45 AM (221.151.xxx.79)

    보일러 자체 차이보다, 배관 촘촘이 깔았냐 보일러 용량대비 수압이 세냐 아니냐 그 차이가 더 크죠.

  • 5. 제가
    '15.10.30 10:50 AM (183.98.xxx.46)

    나비엔 쓴 지 3년쯤 되었는데 온도 높여 오래 틀어놓으면 바닥 따끈따끈해요.
    가스요금 때문에 충분히 틀었던 적이 없어서 평소엔 찬기만 면하는 정도지만요.
    별다른 불만은 없어요.

  • 6. 온수매트
    '15.10.30 11:05 AM (58.233.xxx.224)

    보일러 물어보시는게 아니고 온수매트 물어보시는 듯 ^^

  • 7. 제경우
    '15.10.30 11:05 AM (14.35.xxx.161)

    저희 린나이 7년 쓰고 지금은 경동나비엔으로 바꿨는데 만족스러워요.

  • 8. 작년 이맘떄 나비엔 보일러
    '15.10.30 11:54 AM (1.254.xxx.88)

    43평형에 맞는 약간 더 큰 사이즈로 사서 달았는데요. 가스값이 절약이 되어요.
    많이 나올줄 알고 좀 떨었는데, 의외로 한참 덜 나왓었어요. 작년 겨울이 따스해서 그런지 어쩐지 모르겟지만요.

    린나이 가장 비싸고 좋은것으로 33평형 쓸 때...하루 세번 30분정도 바닥 데우고 온수썼는데 십몇만원 나왔었는데요.
    경동나비엔으로 하루 세번 40분에서 한시간 바닥 데우고 온수 쓰고서 똑같이 십몇만원 나왔어요. ?????
    가장 비싼라인으로 절약되는 가스보일러로 달았습니다.
    경동 나비엔 condensing 온水 이렇게 쓰여져 있네요.

  • 9. 작년 이맘떄 나비엔 보일러
    '15.10.30 11:56 AM (1.254.xxx.88)

    근데...수압이 떨어지는건 사실인듯 해요.
    린나이는 수압차이 없었는데요. 16층....
    나비엔 달고서 온수 틀 때 절반 이하로 푹. 떨어져서 압축기 아파트에 달았어요...그래도 시원치는 않아요.
    찬물의 2/3 정도의 압력으로밖에 안나와요.

  • 10. 웰퍼스
    '15.10.30 12:14 PM (27.117.xxx.236)

    싸고 좋아요. 조용하고
    엄지척
    몇년전 산건 무겁고 두껍고 올해것은 가볍고 얇고 좋아요.

  • 11. 경동
    '15.10.30 4:21 PM (218.156.xxx.5) - 삭제된댓글

    어쩌다보니 경동만 씁니다. 잠깐 원룸에 3달 정도 있을 때 그 원룸 보일러가 린나이엿는데 가스비 나온 것 보고 놀랐어요. 원룸에 잠시 사는 터라 밥도 안 해먹고 잠만 자고 몇 시간 틀지도 않았는데 전에 살던 집에서 쓰던 경동 보일러보다 더 나와서 겁나더라고요. 경동 경우는 밥해먹고 샤워하고 전체 거실하고 큰방 다 보일러 돌리고도 더 적게 나왔거든요. 컨덴싱이 확실히 가스비가 덜 나오는 듯. 그리고 지금 저희 집은 10년 된 경동 컨덴싱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서비스 불렀는데 기사분 바로 오고 부품 하나 출장비 포함 3만원인가 교체했는데 물이 더 빨리 따뜻해지고 수압도 원래 괜찮긴 했는데 더 세졌어요. 서비스 기사가 뭔가 손을 봐준 것 같은데 수압이 너무 세서 오히려 전에 생각하고 물 틀었다가 수압 때문에 당황한 적도 있어요. 물도 꾸준히 따듯해지면서 수압도 좋고. 저희 집건 10년 된 건데도 부품 하나 교체했다고 이 정도면 최근 제품은 더 좋겠죠.

  • 12. 경동
    '15.10.30 4:24 PM (218.156.xxx.5)

    어쩌다보니 경동만 씁니다. 잠깐 원룸에 3달 정도 있을 때 그 원룸 보일러가 린나이였는데 가스비 나온 것 보고 놀랐어요. 원룸에 잠시 사는 터라 밥도 안 해먹고 잠만 자고 몇 시간 틀지도 않았는데 전에 살던 집에서 쓰던 경동 보일러보다 더 나와서 겁나더라고요. 경동 경우는 밥해먹고 샤워하고 전체 거실하고 큰방 다 보일러 돌리고도 더 적게 나왔거든요. 컨덴싱이 확실히 가스비가 덜 나오는 듯. 그리고 지금 저희 집은 10년 된 경동 컨덴싱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서비스 불렀는데 기사분 바로 오고 부품 하나 출장비 포함 3만원인가 교체했는데 물이 더 빨리 따뜻해지고 수압도 원래 괜찮긴 했는데 더 세졌어요. 서비스 기사가 뭔가 손을 봐준 것 같은데 수압이 너무 세서 오히려 전에 생각하고 물 틀었다가 수압 때문에 당황한 적도 있어요. 물도 꾸준히 따듯해지면서 수압도 좋고. 저희 집건 10년 된 건데도 부품 하나 교체했다고 이 정도면 최근 제품은 더 좋겠죠.

  • 13. 그리고
    '15.10.30 4:30 PM (218.156.xxx.5)

    보일러 따뜻함 정도는 저 위에분 말대로 보일러 배관을 어떻게 촘촘하게 깔았냐에 달렸어요.
    전에 친구 집 경우는 방바닥 보일러 배관을 너무 띄엄띄엄 깔았는지 아무리 보일러 돌려도 방이 별로 안 따뜻하더라고요. 특정 부위만 따뜻하고요. 보일러 가스비만 나가고요. 게다가 한쪽만 아랫목 개념으로 거기만 좀 배관을 가깝게 깔았는지 한곳만 따듯하고 윗쪽으로 가면 냉골. 반면에 저희 부모님이 이사 가기전에 집이 보일러 배관을 싹 다시 교체해서 깔았는데 촘촘하게 깔았다고 하더니 아니나다를까 방 전체적으로 금방 뜨끈해지고 다 따뜻하더라고요.

  • 14. 따스미
    '17.1.6 4:23 PM (175.198.xxx.133)

    온수매트 말씀 하시는것 같은데.....
    경동온수매트는 신생 업체로 아직 검증이 안되었습니다.
    뜨겁게 사용하시려면 500와트 출력은되어야 합니다.
    지질정도의 온수매트를 원하시면 필히 500와트 보일러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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