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연민 속에 사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되나요?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15-10-30 10:04:30
자신의 상황이 그리 나쁘지 않음에도 감사함이 없고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항상 스스로 생각하고 해야 할 일(단체행동, 타인배려)을 안하는 이기적인(겉으로 보기에는 온유해서 동정심을 갖게 되다가 나중에 질림) 연장자는 어떻게 대해야 되나요?
IP : 113.30.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귀로 흘리고
    '15.10.30 10:07 AM (218.235.xxx.111)

    원칙대로 대한다.

  • 2. 글쎄
    '15.10.30 10:10 AM (222.110.xxx.82)

    에너지 뱀파이어니까 멀리하세요

  • 3. 음.
    '15.10.30 10:14 AM (223.62.xxx.111)

    자기연민에 빠진 사람이 젤못난사람이라던데...
    한두번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도움줄거같고 매번그러면 멀리할듯요

  • 4. ..
    '15.10.30 10:16 AM (122.34.xxx.138)

    전 다시는 그 사람 안 만날 작정하고 돌직구 날립니다.

    자기연민은 자격지심, 자기합리화와 세트일 겁니다.
    난 이렇게 불쌍한 사람이니 내 의무, 내 할 일 안 하더라도
    배려받고 이해받아야한다고..

  • 5. ..
    '15.10.30 10:55 AM (115.137.xxx.76)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면 저도 자기연민이 많은사람같아요 근데 티는못내요 밝은척하며 살아요 .티내는 사람이랑 몇년간 친했었는데 자기환경이 그랬었고 그러니..말에 칼이있어요
    자꾸 사람을 찔러요 결국 의절했어요 어떻게 대하냐기보단 거리두고 지내세요

  • 6.
    '15.10.30 12:55 PM (123.142.xxx.123)

    우울증인건가요?
    맞지 않는 사람은 상대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849 강북 30평대랑 송파 20평대 중에 고르라면... 7 나나 2015/11/10 1,937
499848 숯(백탄)이나 솔방울 가습기 써보신분들 정말 가습 잘 되나요? 4 소라랑 2015/11/10 2,304
499847 노유진 올라왔네요! 6 11 2015/11/10 1,411
499846 진액 vs 분말 중 활용도 높은걸로 알려주세요 49 홍삼구입 2015/11/10 942
499845 아이유가 멘탈갑인 이유 손님 2015/11/10 1,755
499844 크로스백 7 여행가방 2015/11/10 1,824
499843 아이유 지탄의 이유 4 아이유 2015/11/10 1,422
499842 밴드처럼 카톡을 pc만으로 사용 못하나요? 2 카톡 2015/11/10 1,106
499841 저 진짜 궁금해서요 그 배우분 아들 글 왜 없어졌나요? 9 짱아 2015/11/10 2,800
499840 급질) 39주인데 이슬이 비쳤어요 6 산모 2015/11/10 1,947
499839 남편이 둘째 너무 이뻐하지 말래요 버릇 없어진다고,,, 3 111 2015/11/10 1,466
499838 박근혜 정부, 세월호 특조위 예산 편성 ‘0원’ 충격! 11 사사건건방해.. 2015/11/10 992
499837 과후배 남자동생의 여성관이 충격적이네요 43 . 2015/11/10 19,104
499836 썩어가는 대중음악...ㅠ 49 미쳐돌아가는.. 2015/11/10 1,395
499835 제주도 19년만에 갑니다 6 감사합니다 2015/11/10 1,900
499834 2015년 11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10 705
499833 미얀마 국민들 수준이 우리보다 높네요 23 2015/11/10 2,693
499832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는지요? 1 난감 2015/11/10 982
499831 필러가 과하게 들어가면 2015/11/10 1,176
499830 동물을 사랑하시는분들 세상에 알려야 하는 기막힌 일들좀 봐주세요.. 11 이대로는안된.. 2015/11/10 2,063
499829 박원순 서울시장-강용석씨, 내가 웬만하면 참을려고했는데 더이상 .. 10 집배원 2015/11/10 2,748
499828 할머니가 되면 자식키울때랑은 맘이 달라지나요? 진짜 궁금해요. .. 17 손주들은 그.. 2015/11/10 2,987
499827 사춘기 아이가 외모에 자신이 너무 없어요 3 ... 2015/11/10 1,361
499826 또다시 민생카드 꺼낸 박근혜와 새누리..그 비열한 프레임 7 출구전략 2015/11/10 1,111
499825 자라에서 반바지 샀는데... 3 반바지 2015/11/10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