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고 나니 뷔페 안가고 싶어요..
...또 한가지..그전엔 음식점가면 나오는 음식 다 먹었는데 요즘은 남겨요..근데 주변사람들 보니 이미 예전부터 하나같이 다 남기더라는거.. 나의 다이어트 식이 다른사람들의 일상삭이었나 싶기도 하구요.
1. 원래
'15.10.29 9:39 PM (218.235.xxx.111)배가 홀~~쭉하면
별로 안먹고 싶어요..
왜냐하면 배안에 차는 느낌이 싫고
배가 부르다는걸 민감하게 느껴요
근데 뚱뚱(배가)하면
배가 부른지
덜 찼는지..알수가 없어서
계속 먹게돼요
전 그렇더라구요.2. 원래님의
'15.10.29 9:43 PM (59.9.xxx.25)댓글에 동감합니다
저도 부른 느낌이 싫더라구요
그래도 부페는 가고 그날은 배불리 과식합니다
그리고 그다음끼니 굶고
또 다음끼 가볍게먹으면 회복되더라구요^^3. ....
'15.10.29 9:48 PM (223.62.xxx.70)저도 12키로 감량하고 44반사이즈가 되어보니 (1년반째 유지중) 배부른 느낌이 제일 불쾌하고 심지어는 두통까지와요. 항상 덜 배부르게먹고 적당한 포만감에 만족하다보니 뭘 먹어도 항상 맛있더라구요
식탐이 정말 많이 사라졌어요. 저도 식당가면 아까워서 내몸에 다 때려넣어야 일어나는 스탈이였는데 피하지방이 두둑할때는 배부른게 괴롭게 안느껴졌었는데 신기해요4. 맞아요
'15.10.29 9:58 PM (39.7.xxx.223)뱃살이 없다가 쪄보니 조절이 안돼요
조금만 나와도 배부르구나 하고 멈춰졌는데
지금은 늘상 나와있으니 언제가 적당한지 배부른건지 모르겠고
식욕도 늘어서 배가 부르다못해 더 못넣을수준까지 먹어요
이건 먹는데 집착이라고밖에ㅠ 괴롭네요5. .....
'15.10.29 10:12 PM (112.150.xxx.143)저 고3때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때
친구 둘이 저 매점에서 먹는거 보고
자기들은 배가 부르면 기분 나쁘다고 했었는데
대학교 가서 살빼 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주변사람들 다 남기는거 제 주위에도 그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6571 | 용숙언니와 돌돌군 | ㅡ.ㅡ | 2015/10/30 | 778 |
| 496570 | 고소 당해도 싸요. 일부 댓글러들 49 | 솔직히 | 2015/10/30 | 3,244 |
| 496569 | 이런것도 편애인가요? 2 | .. | 2015/10/30 | 912 |
| 496568 | 기아대책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3 | ... | 2015/10/30 | 3,105 |
| 496567 | 새벽반! 전 이런거 하는지 오늘에서야 알았는데 여기 가시는분 계.. | 리얼라떼 | 2015/10/30 | 1,305 |
| 496566 | 뼛속까지 유교식.. 4 | .. | 2015/10/30 | 1,222 |
| 496565 | 남자친구랑 권태기같아요. 어떡하죠? 7 | dd | 2015/10/30 | 5,676 |
| 496564 | 역사교과서 정확히 뭘 바꾼다는건가요.. 49 | ... | 2015/10/30 | 1,827 |
| 496563 | 아치아라 오늘 많이 무서웠나요? 3 | ... | 2015/10/30 | 2,006 |
| 496562 | 아들 초등학교를 한국에서 보내야 할까요? (싱가폴 영주권자입니다.. 8 | 아자 | 2015/10/30 | 1,865 |
| 496561 | 캐나다에 있는 동생한테 물건을 보내고 싶은데 비용이 얼마 정도 .. 7 | .. | 2015/10/30 | 1,109 |
| 496560 | 헐!.. 그녀는예뻤다 결말 스포들 소름끼침 20 | 귀신설 | 2015/10/30 | 23,711 |
| 496559 | 반복적인 소리 내는 남편에 대한 노이로제 49 | 2015/10/30 | 6,991 | |
| 496558 | 네이트판 이혼후기 | ㅋㅋㅋㅋ | 2015/10/30 | 5,518 |
| 496557 | 냉장고 속 사흘된 찐 고구마 1 | 먹어도 되나.. | 2015/10/30 | 1,846 |
| 496556 | 남편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13 | 에이 | 2015/10/30 | 4,843 |
| 496555 | 이런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 .. | 2015/10/30 | 1,416 |
| 496554 | 스웨덴이나 덴마크등 북유럽... 2 | 유리병 | 2015/10/30 | 2,015 |
| 496553 | 백주부 두부강된장 했는데 지금 또 밥먹고 있어요.ㅠㅠㅠㅠ 25 | ,, | 2015/10/30 | 6,320 |
| 496552 | 햄스터키우는거 너무 힘들어요 ㅠㅠ 15 | 11 | 2015/10/30 | 3,315 |
| 496551 | ct조영제찍고나서 8 | 가려워요 | 2015/10/30 | 2,592 |
| 496550 | 남편이라 투닥투닥. 5 | 우울... | 2015/10/30 | 1,350 |
| 496549 | 혹시 아직 안 하신 분 계시면 부탁드려요(국정화반대) 3 | == | 2015/10/30 | 675 |
| 496548 | 노안 수술 후유증 10 | 삶의 모양 | 2015/10/30 | 7,609 |
| 496547 | 시집살이는 만국공통인가보네요 10 | ㅅㄷᆞ | 2015/10/30 | 3,5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