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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능력개발평가 정말 비밀 보장되나요

우띠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5-10-29 21:24:48

초 중은 가벼운 맘으로 했지만

고등은..  할 말이 많아요

 

익명이 철저히 보장된다는 문자 보니

늙은여우 특유의 감으로 철저히 골라내겠다는 글로 바뀌어들려요

 

IP : 59.15.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5.10.29 9:30 PM (222.109.xxx.14)

    정말 모릅니다.

    익명은 철저히 보장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좋은점과 바라는 점을 서술식으로 쓰는 란에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나게 쓴다면 추측할 수도 있겠지요
    서술로 쓴 평가는 그대로 본인에게 한꺼번에 내용이 모아져서 보내옵니다.
    본인은 본인것만 볼 수 있는데 본인에게 누구인지 알게 쓴다면 알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절대로 누가 어떻게 평가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2. 우띠
    '15.10.29 11:00 PM (59.15.xxx.240)

    워낙 감 좋은 늙은 여우들이라
    특유의 말투로 잡아낼 거 같아요

    내 돈 내고 내 아이 다니는 학교고
    교사는 내가 낸 돈으로 월급 받아 권력 누리고
    인권은 다 말아먹었는지
    교문 들어선 순간 저 학교 다니던 딱 그때 모습 그대로예요

    흘러가는 돈도 보이는데 잡을 길은 없고
    급식이나 제대로 주면 참겠구만

    젊은 샘이나 나이든 샘이나 헛소리 해대고

    좋은 샘들 참 많은데 어쩜 골라도 이런 샘들만 모아놨는지 ..

  • 3. 저도
    '15.10.30 9:54 AM (180.70.xxx.171)

    고등학생 딸 교사한테 할말 썼습니다 최저점으로요... 지금 입시가 코앞인데 대학원 다닌다고 뒷정리는 아이들한테 맡기고 저는 학교 갑니다...ㅠㅠㅠㅠ 애들한테 신경 절대 안쓰고 수업시간에도 무의미하게 보내고... 진짜 속터져서 교육청으로 달려가고 싶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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