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태원 경리단길쪽 잘 아시는분들 있으세요?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15-10-29 12:25:36
친구랑 이태원 놀러가려는데 점심 맛있게 먹을수있는곳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만원~만오천원선에서요.
그리고 볼거리같은거 뭐 많나요?  경리단길 좋단 소리 많이들어서 기대만빵이예요^^;
IP : 119.67.xxx.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15.10.29 12:28 PM (14.52.xxx.171)

    정말 소문만 무성해서 ㅠㅠ

  • 2. 진짜 별로
    '15.10.29 12:30 PM (118.219.xxx.147)

    it was not good..

  • 3. 예환
    '15.10.29 12:31 PM (118.37.xxx.84)

    하야트 쪽 다 가서 이태리음식점 예환.
    한끼 먹기 괜찮아요.

  • 4. 피자리움
    '15.10.29 12:36 PM (118.37.xxx.84)

    저는 막입인가봐요.^^;
    원글님글 보니 가고싶은 집이 마구 떠올라요.
    이태원에서 경리단길 가는 큰길가에 피자리움 있어요.
    생전 처음 보는 피자를 조각으로 맛 볼 수 있어요.

  • 5. 부자피자
    '15.10.29 12:37 PM (118.37.xxx.84)

    여기도 괜찮아요.
    리움 근처이니 미술관 나들이를 함께하면 좋겠어요~
    다 맛있는데 지금 라자냐가 떠오르네요.
    츄릅~

  • 6. 언급된 피자
    '15.10.29 12:40 PM (14.52.xxx.171)

    내 생전 저렇게 불친절한 집은 처음 봤어요
    갤러리아 있는 매장은 피자 엄청 탄것도 그냥 박스에 넣어 포장해버리고...
    어차피 거긴 골목말곤 볼것도 없으니 이태원 시장쪽 와서 그돈으로 밥도 드시고 커피도 마시고 구경도 하세요

  • 7. 쓸개코
    '15.10.29 12:49 PM (218.148.xxx.201)

    82에서 보고 갔는데 오지x 스테이크 괜찮았어요.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 8. ..
    '15.10.29 12:52 PM (211.36.xxx.238)

    볼거리보다 먹거리가 엄청 많아요
    디저트 종류도 많고요

  • 9. ..
    '15.10.29 12:53 PM (211.36.xxx.238)

    피자집은 보니스피자 강추입니다
    네이버검색하면 후기많이나올거에요
    치즈를 아끼지 않아요

  • 10. 부자피자인가요?
    '15.10.29 12:54 PM (118.37.xxx.84)

    언급된 피자님
    부자피자인가요?
    가로수길 부자피자 갔을 때 살짝 당황스런 서빙메너가 있기는 했는데 이태원에서는 못 느꼈는데...
    제가 다음에 가서 덜미를 잡게되면 지적하고 올게요.
    제가 이런 거 얘기하는 스타일이라서요^^;

  • 11. 부자피자
    '15.10.29 2:55 PM (39.7.xxx.101) - 삭제된댓글

    소문만 잘 난거구요 저희 아이는 짜고 맛없다고 한 입 먹고 안 먹어서 돈 날렸어요 아 놔
    경리단길도 진짜 허접하고 지저분한 집 많아요
    동네 자체가 후져요

  • 12. ..
    '15.10.29 3:01 PM (1.235.xxx.65)

    경리단길 6호선 녹사평역 근처
    트레비아 피자 진짜.. 맛있어요. 가격도 착하구요

  • 13. ...
    '15.10.29 3:55 PM (110.70.xxx.37)

    경리단길에 있는 빙봉 강추합니다. 미국인 남편이 한국 브런치 중에 여기가 가장 맛있다고 아주 좋아해요

  • 14. 엔젤
    '15.10.29 4:37 PM (223.62.xxx.245)

    트레비아 추천해요

  • 15. ?~~
    '15.10.29 4:50 PM (182.211.xxx.203) - 삭제된댓글

    어디는 뭐 크게 다른가요? 우리나라 다 비슷 하죠.
    바뀌기 시작한지 이제 2년정도. 지금도 계속 끊임없이 바뀌고 있더군요.
    저기에 건물은 없지만 용산 앞으로 크게 될곳이라 항상 주시하고 있어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외국인들의 커뮤니티 형성과 20~30대가 주를 이릅니다. 특유의 분위기가 형성 됩니다.
    츄러스 골목길, 베이커스 골목길, 장진우골목길, 이화국시 골목길 다 메인 경리단길과 소월길로 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27 세계 최대 교원단체도 “국정화 철회하라” 2 샬랄라 2015/11/03 801
497726 뽁뽁이를 창틀에 붙일수 없나요? 3 그냥 친구 2015/11/03 1,613
497725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4 아모레불매 2015/11/03 1,471
497724 발리 우붓지역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 12 호텔 2015/11/03 2,772
497723 세계 국가 치안(안전한 나라) 순위 39 국제기구평가.. 2015/11/03 9,521
497722 세월호 특조위 다음달 14~16일 청문회 개최 2 후쿠시마의 .. 2015/11/03 642
497721 아르간 오일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건조한피부 2015/11/03 2,304
497720 오늘 오랫만에 서울가는데, 낮에 추운가요? 겉옷 뭐 입을까요? 4 .... 2015/11/03 1,782
497719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1/03 890
497718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쑥과 마눌 2015/11/03 2,144
497717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후쿠시마의 .. 2015/11/03 989
497716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유치해 2015/11/03 6,562
497715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에휴 2015/11/03 17,485
497714 웃는 얼굴 만들기 2 생각바꾸기 2015/11/03 2,004
497713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2015/11/03 3,063
497712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제대로 된 .. 2015/11/03 896
497711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궁금한데 2015/11/03 2,466
497710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열받아 2015/11/03 4,537
497709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힘전 2015/11/03 2,239
497708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runga 2015/11/03 1,799
497707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고민 2015/11/03 2,628
497706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ggbe 2015/11/03 2,973
497705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2015/11/03 5,302
497704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샬랄라 2015/11/03 987
497703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2015/11/03 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