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신축 빌라 인기가...

궁금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15-10-29 09:21:27

요즘 보통 사람들 오래된 아파트도 너무 비싸고 전세도 없고 그러니

월세 내고 살바엔 차라리  내집으로 깨끗한 신축빌라 많이들 가던데

빌라에 대한 만족감이 예전하고는 다른가봐요..

위치 좋은 곳은 짓는 중에 절반은 계약이 되고 나머지도 한달 안되서 다 분양이 되버렸네요.

역세권 라인에 지어진 대여섯채의 빌라가 대부분 다 분양되어 없던데

어떤 분 현재 살고 있는 빌라 집도 따뜻하고 잘 지어져 층간소음도 적다고 하네요. 

저두 신축빌라 분양 하는거 몇군데 보러 다녀보니 아파트보다 더

외벽이 뚜거운 곳도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이뿌긴 했어요.

세대마다 갖춘 무인 택배함도 있고 한층에 한집만 있는 빌라는 더 욕심 나네요.

IP : 112.173.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5.10.29 9:46 AM (218.235.xxx.111)

    빌라전세인데
    층간소음 하나도 없어요..희한하게...

    그런데도..내집으로 소유는 조금..별로라고 생각돼요

    이건 단독주택도 아니고(나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 2. ㅇㅇ
    '15.10.29 9:55 AM (58.140.xxx.252) - 삭제된댓글

    아파트 살긴 싫고 세대수 많은거 질색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게다가 보안문제로 주택에 혼자사는것도 무섭고 이런분들은 예전부터 빌라 많이 선호했죠 개인 텃밭 딸린 땅까지같이분양해준 빌라도 저희동네에 있어요 여긴 서울인데도요 요새는 상상할수 없는일이 죠
    그분들 집 오래됐는데 개인마당에 텃밭까지 있는서울 빌라를 요새 어디가서 구하겠냐고 절대 이사인가죠 업자들이 재건축해서 30평대아파트 무상으로 세대당 하나씩 주겠다는것도 주민들반대로 부결났어요

  • 3. 지방
    '15.10.29 10:49 AM (112.173.xxx.196)

    빌라 옥상에 개인텃밭 조그많게 주고 테라스도 딸리고 그러니 정말 욕심 납니다.
    신축 아파트 절반가이니 더..
    그리고 집을 어떻게 지음 층간소음이 적은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가만보면 바닥을 좀 뚜껍게 지은 빌라도 있고 아닌 빌라도 있긴 했어요.
    전 빌라 보러가면 현관바닥에서 거실 바닥 높이부터 먼저 확인하네요.
    옛날 아파트나 주택 층간 소음 적은 이유가 바닥이 뚜껍다는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 4.
    '15.10.30 2:57 PM (211.221.xxx.227)

    옆집과 붙어 있는 벽이 눈에 보이는 천정 위. 지붕까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안되어 있으면 소음이 다들립니다), 단열은 내단열만 했는지, 외단열만 했는지, 아니면 내외 단열 다했는지 물어보세요. 내외단열 다한집은 드물것 같고요 내단열 보다는 외단열이 좋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창호가 어느 수준인지도 보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171 옛사랑이 자꾸 생각나는건... 3 .. 2015/10/31 2,296
497170 이불 싱글사이즈 혼자 덮기 어떤가요? 7 이불 2015/10/31 1,978
497169 펌) 바라만 보는 엄마 아빠 .. 2015/10/31 1,555
497168 불평하는 친구 힘들어요 5 하하 2015/10/31 2,617
497167 저의 휴지통 변천사 7 ... 2015/10/31 2,608
497166 부부간에도 모름지기 의리가 중요하다봐요. 12 의리 2015/10/31 5,563
497165 참깨 검은깨 가루..어떤 요리에 쓰면 좋을까요? ㅇㅇ 2015/10/31 837
497164 미국가서 살게 된 아줌마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49 영희 2015/10/31 3,947
497163 키엘 립밤 (민트향) 써보신 분..... 저기 2015/10/31 790
497162 빛크림 1 빛크림 2015/10/31 1,481
497161 약대 피트 시ㄹ험 늦은 나이에 보신분 계신가요? 2 약대 2015/10/31 3,912
497160 찌라시 또 떴네...... 9 미친... 2015/10/31 22,802
497159 질투는 어쩔수 없는 감정인가요 3 베리 2015/10/31 1,820
497158 테레비에 도도맘 어쩌구 하는 것들 3 궁금 2015/10/31 2,004
497157 차만 타면 찡찡거리고 헥헥거리고, 신음하는 녀석 12 강아지 2015/10/31 9,072
497156 한국사 교과서국정화반대 청소년 대학생 교사 교수 거리로 1 집배원 2015/10/31 980
497155 이불 빨기엔 드럼하고 통돌이중 뭐가 더 깨끗이 되나요? 5 ㅇㅇ 2015/10/31 2,484
497154 냉동실에 빵이 많은데 6 괜히 2015/10/31 2,867
497153 중성세제랑 아기 전용 순한 세제 중 어떤 게 옷감에 손상이 덜 .. ㅇㅇ 2015/10/31 621
497152 초등선생님과 코치님의 대화법 4 ... 2015/10/31 1,303
497151 다운튼에비 어멋 2015/10/31 1,145
497150 혹시 공기압 다리 맛사지기 쓰시는 분들 3 다리맛사지 2015/10/31 2,445
497149 김치할때 생강 넣고 안넣고 ~차이가 있을까요? 4 .... 2015/10/31 2,636
497148 기타연주곡인데 제목알려주실분 4 조아 2015/10/31 974
497147 가장 따듯한 바지 추천부탁요 49 추위혐오자 2015/10/31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