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신축 빌라 인기가...

궁금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15-10-29 09:21:27

요즘 보통 사람들 오래된 아파트도 너무 비싸고 전세도 없고 그러니

월세 내고 살바엔 차라리  내집으로 깨끗한 신축빌라 많이들 가던데

빌라에 대한 만족감이 예전하고는 다른가봐요..

위치 좋은 곳은 짓는 중에 절반은 계약이 되고 나머지도 한달 안되서 다 분양이 되버렸네요.

역세권 라인에 지어진 대여섯채의 빌라가 대부분 다 분양되어 없던데

어떤 분 현재 살고 있는 빌라 집도 따뜻하고 잘 지어져 층간소음도 적다고 하네요. 

저두 신축빌라 분양 하는거 몇군데 보러 다녀보니 아파트보다 더

외벽이 뚜거운 곳도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이뿌긴 했어요.

세대마다 갖춘 무인 택배함도 있고 한층에 한집만 있는 빌라는 더 욕심 나네요.

IP : 112.173.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5.10.29 9:46 AM (218.235.xxx.111)

    빌라전세인데
    층간소음 하나도 없어요..희한하게...

    그런데도..내집으로 소유는 조금..별로라고 생각돼요

    이건 단독주택도 아니고(나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 2. ㅇㅇ
    '15.10.29 9:55 AM (58.140.xxx.252) - 삭제된댓글

    아파트 살긴 싫고 세대수 많은거 질색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게다가 보안문제로 주택에 혼자사는것도 무섭고 이런분들은 예전부터 빌라 많이 선호했죠 개인 텃밭 딸린 땅까지같이분양해준 빌라도 저희동네에 있어요 여긴 서울인데도요 요새는 상상할수 없는일이 죠
    그분들 집 오래됐는데 개인마당에 텃밭까지 있는서울 빌라를 요새 어디가서 구하겠냐고 절대 이사인가죠 업자들이 재건축해서 30평대아파트 무상으로 세대당 하나씩 주겠다는것도 주민들반대로 부결났어요

  • 3. 지방
    '15.10.29 10:49 AM (112.173.xxx.196)

    빌라 옥상에 개인텃밭 조그많게 주고 테라스도 딸리고 그러니 정말 욕심 납니다.
    신축 아파트 절반가이니 더..
    그리고 집을 어떻게 지음 층간소음이 적은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가만보면 바닥을 좀 뚜껍게 지은 빌라도 있고 아닌 빌라도 있긴 했어요.
    전 빌라 보러가면 현관바닥에서 거실 바닥 높이부터 먼저 확인하네요.
    옛날 아파트나 주택 층간 소음 적은 이유가 바닥이 뚜껍다는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 4.
    '15.10.30 2:57 PM (211.221.xxx.227)

    옆집과 붙어 있는 벽이 눈에 보이는 천정 위. 지붕까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안되어 있으면 소음이 다들립니다), 단열은 내단열만 했는지, 외단열만 했는지, 아니면 내외 단열 다했는지 물어보세요. 내외단열 다한집은 드물것 같고요 내단열 보다는 외단열이 좋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창호가 어느 수준인지도 보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379 30대 중후반 썩어가는 피부ㅠㅠㅠ 8 흑흑 2015/10/29 4,261
496378 작년에 고3맘이셨던 분들께 여쭙니다~ 36 *** 2015/10/29 4,667
496377 / [긴급요청 FAX보내기] - 교육부에 한국사교과서국정화 반대.. 4 여행가방 2015/10/29 737
496376 결혼식이나 돌잔치때 들어온 봉투... 2 정리중 2015/10/29 1,525
496375 다운파카 요즘 이쁜 브랜드? 2015/10/29 687
496374 아파트 처음으로 사는데, 주의할 점 알려주셔요~ 파란 2015/10/29 1,268
496373 82쿡에 어버2연합 풀은듯 49 .... 2015/10/29 1,001
496372 82쿡 나이대가 많이 높나요?? 49 82 2015/10/29 2,821
496371 인터넷 면세점 문의요. 4 ... 2015/10/29 1,617
496370 2박3일 안에 여수와 순천 다 보는게 가능할까요? 9 .. 2015/10/29 2,026
496369 ktx 같은 칸에서 본 무성님의 역사공부 모습 4 무성한 숲 2015/10/29 1,443
496368 집에서 데일리로 쓰는 비누 무엇 쓰세요들? 17 .. 2015/10/29 5,230
496367 초등학교유예..경험있거나 선생님들 답변 절실합니다 22 걱정맘 2015/10/29 2,693
496366 중학생 전과목 봐주는 공부방이나 과외 있을까요 3 2015/10/29 2,094
496365 초3되니 동네 엄마들 거의 갈라지네요.. 2 ... 2015/10/29 4,138
496364 후쿠*카 함바그 맛있네요 10 추천 2015/10/29 2,592
496363 겨울을 맞아 빨간 립스틱 하나 샀는데 맘에 들어요 6 ... 2015/10/29 2,576
496362 부동산이 거의 전 재산이잖아요. 등기부등본 모니터링 서비스 1 2015/10/29 2,054
496361 보드게임 잘 아시는 분, hot spot 좀 가르쳐 주세요 sksm3 2015/10/29 638
496360 눈이 물고기 눈같다는게 무슨 뜻이예요? 23 ㅇㅇ 2015/10/29 3,913
496359 서청원 “국정교과서 반대, 북한 지령 받았는지 수사해야” 12 세우실 2015/10/29 1,111
496358 '병원 대신 하늘나라' 5살 딸 결정에 따른 엄마 2 눈물 2015/10/29 3,014
496357 82하면서 가장 소름끼쳤던 댓글... 48 소름ㅋ 2015/10/29 16,320
496356 개누리당보다 거기 동조하는 인간들이 더 싫습니다 10 // 2015/10/29 1,069
496355 4대강 제대로 안했다고 논평발표했네요. 새민련에서.. 49 못하게막은건.. 2015/10/29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