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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 책임지고 설득 할꺼에요.

다음 총선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15-10-29 07:29:38
다음 총선 시부모는 설득이 안되고 친정부모는 어떻게든 설득할꺼에요. 설득이 안되면 그시기에 여행 보내드릴꺼에요.
우리나라가 사기가 많고 정의롭지 못한 이유도 지금의 상황이 설명 해 주는거 같아요. 정의롭고 상식적인 나라에서 자식들이 살길 바래요.
IP : 124.50.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이의 나라
    '15.10.29 7:44 AM (181.104.xxx.233)

    노인들에 의해 젊은이들의 앞날이 결정지지 않게 되었으면 합니다. 75세 이상은 투표 금지하는 법 없나요? 젊음애들 보수화시키려고 일베 후원하고 있는거 같은데 지금 박근혜하는 짓꺼리보면 민비 생각나네요. 자기 집안과 식구 치부에만 열중이었던 그녀 말입니다.

  • 2. 참..
    '15.10.29 8:01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자식이나 부모나 다 자기 자신이 아닌것을 어찌 마음대로 하신다고.... 그냥 본인 꼭 투표 하시고
    누구 찍으라 설득하지 마세요. 젊은 이들 투표나 꼭 하라고 하시던지....
    모든 자식들이 내 마음대로 안되듯이 모든 부모가 내 마음과 같지 않음입니다.

  • 3. 어떤 부모님
    '15.10.29 8:21 AM (66.249.xxx.249)

    자식에게 누구 찍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신다는데...
    자식들과 손자들이 살아갈 세상이라고요
    그런 분들이 많아지는 세상이길 바래요

  • 4. 참님
    '15.10.29 8:26 AM (211.36.xxx.132)

    지금 나라꼴이 부모자식간 대립하게 만들다보니
    기본 상식만 지켜줘도 님말처럼
    알아서 하라 하겠는데

    할수있는건 해봐야지요
    나만 투표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요

    원글님 화이팅입니다

  • 5. ㅇㅇ
    '15.10.29 10:06 A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친척 어르신
    하루종일 종편 틀어놓고 묻지마 새누리 지지
    박근혜 엄청 사랑하는데
    다음 총선 때는 자식들이 찍으라는 사람 찍겠다네요.
    현정부 들어서고
    그 집 자식들 엄청 힘들어졌거든요.

  • 6. 원글님 힘내세요~
    '15.10.29 10:38 AM (59.25.xxx.43)

    전 언니가 둘인데 힘에 부치네요
    솔직히 친구까지는 어찌 안보고 살겠는데
    언니라 안볼순 없고 답답할때 정말 많은데요
    남말안들고 고집세고 우기는거 할때는 진짜
    박근혜지지자 할만 하다고 웃고말아요~
    영락없이 닮았어요 하는짓보면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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