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집 택배 들이고 신경쓰이네요.

소식없어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15-10-28 20:37:58
쿠팡으로 평소에 박스 한가득 쌓이는 집인데
새댁이 임신 말기로 보이더니 출산간건지 앞집이 조용하네요.
제가 맨날 앞집에 붙은 전단지 떼 주고 하는데,
어제 딱 들고가기 좋은 사이즈 택배가 집 앞에 종일 있길래
불안해서 우리집에 들여놨는데 괜한 짓 했나요?
너무 신경쓰이네요.
인터폰도 안 받고 여전히 감감인데 혹시나 잠깐 와서 택배 없어졌다
할까봐 걱정이네요.
다시 앞집에 놔 둘까요?
IP : 61.79.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그
    '15.10.28 8:39 PM (218.235.xxx.111)

    그냥 다시 갖다두세요
    저희는 빌라인데...독신세대도 있는거 같고...
    생수나 가구나,,,현관밖에 있는데..

    저도 신경은 쓰이지만 그냥둬요..

  • 2. 쪽지
    '15.10.28 8:39 PM (125.187.xxx.163)

    그 집 문앞에 쪽지 붙여놔요
    택배 보관하고 있다고~^^

  • 3. 에그
    '15.10.28 8:42 PM (218.235.xxx.111)

    그게 이한번이면 되는게 아니고
    계속 그럴텐ㄷ 감당 되세요?

    괜히 선의베풀었다가....

  • 4. ~~
    '15.10.28 8:43 PM (211.178.xxx.195)

    맞아요. 현관문에 포스트일쪽지 붙여놓으세요...
    옆집에서 고마워하겠네요...

  • 5. 쪽지
    '15.10.28 8:43 PM (112.173.xxx.196)

    붙혀 놓으면 의심 전혀 안하고 고마워 합니다.
    빌라도 사람들 통행 없는 꼭대기층이나 현관 앞에 두지 복도에 두면 없어진대요.

  • 6. 덧글
    '15.10.28 9:00 PM (183.100.xxx.35) - 삭제된댓글

    잃어버려도 본인 책임 괜히 맡지 마세요.

  • 7. 저라면
    '15.10.28 9:48 PM (180.230.xxx.83)

    그런 이웃이 너무 고마울거 같네요
    사람이 다 나쁜거 아니니 믿어보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857 부모복 없던 내게 남편이 복으로 갚아주네요... 53 ,, 2015/11/27 18,204
503856 군사 정부vs 삼당 합당?? 7 qwe 2015/11/27 820
503855 손 발이 차가운데 열이 많을 수 있나요? 2 르샤 2015/11/27 1,619
503854 취업준비 중인데 직장경력 너무 오래되어서 확인 못하는 경우 어찌.. 2 경단맘 2015/11/27 1,336
503853 성인 백혈병이 나을수 있나요 5 ... 2015/11/27 2,924
503852 2016년 겨울방학 국립과천과학관 창의상상탐험대 [출처] 20.. 1 전갈자리a 2015/11/27 1,110
503851 17이나 20키로 드럼 세탁기 어떤 크기가 유용한가요? 1 /// 2015/11/27 2,362
503850 예전에 서강대 초기 총장과 결혼한 49 ㅇㅇ 2015/11/27 6,199
503849 정치에 전혀 관심없는 남편 6 ㅁㅁ 2015/11/27 1,351
503848 응팔에서 이일화만 가발인가요? 49 ... 2015/11/27 5,667
503847 친구가 자잘못을 가려달라는데 애매하네요 ㅠ.ㅠ 7 질문 2015/11/27 2,022
503846 시판 국간장 맛있는거 있을까요? 8 2015/11/27 3,863
503845 벗어도 너무 벗었네요...청룡영화제.. 5 춥다 2015/11/26 6,772
503844 이준석 진짜 나대네요 49 썰전 2015/11/26 6,153
503843 딸친구를 경찰서 신고 할려고 해요 37 ... 2015/11/26 24,528
503842 황신혜 어릴때 정말 예뻤네요ㅎㅎ 16 황신혜 2015/11/26 5,867
503841 오늘 그래비티라는 영화를 다시 봤다가 펑펑 울었어요 5 .. 2015/11/26 2,424
503840 뜬금없는 시간에 스팸전화 온 적 있으세요? 49 우씨 2015/11/26 747
503839 안여사님께 3 흑흑 2015/11/26 1,458
503838 청룡영화상 상을 잘 주네요 15 오옷! 2015/11/26 4,773
503837 송유근 아버지.. 43 .. 2015/11/26 22,711
503836 내일 예당호쪽으로 일박하러 가는데 날씨 좀 가르쳐주세요 1 미즈박 2015/11/26 494
503835 급)코웨이 정수기 살균 세정 후 바로 물 먹어도 되죠? 49 정수기렌탈 2015/11/26 1,240
503834 김영삼대통령 야당시절에는 2 ... 2015/11/26 761
503833 내 스타일 전혀 아닌 이성에게 끌리신적 있으신가요? 3 당황 2015/11/26 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