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습관들이기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5-10-28 20:35:59
어찌 하나요?
지금 초등 저학년인데요,,
학교다녀오면 손은 물로 대충 씻고 마네요~~

꼼꼼히 씻는건 바라지 않아도 비비기라도 해야할텐데,,
아무리 얘기해도 물만 슝~~
양말은 뒤집어서 벗어놓고요,,
아침밥먹고 양치하라면 출반전 10분인데도 시간관념없이 웃고 떠들고,,,
에휴,,,
남아들 다 그런가요?
어찌 습관잡나요?이젠 잔소리로만 들으니 말하기도 목아파요ㅜ
IP : 49.77.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개는
    '15.10.28 8:43 PM (218.235.xxx.111)

    그래요.
    그래도 하나라도 습관 잡을수 있도록
    계속 신경써야해요.

    양말은...세탁할때 나오라고 해서
    다 다시 뒤집으라고 하시든지 하구요.

  • 2. 원글
    '15.10.28 8:50 PM (49.77.xxx.154)

    아침에 중학생 옷문제로 댓글보니요,,
    아무리 얘기해도 안듣는다길래요,,
    저도 아무리 얘기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다른 아이들도 그런가요?우린 연년생 형제라서 더 장난치고 개구진건지요?
    아침부터 아들 하는거보고 남편이 큰소리칠까 조마조마해요ㅜ

  • 3. 에고, 붙들고라도
    '15.10.28 9:47 PM (175.193.xxx.150)

    비누로 제대로 씻기셔야죠~

    학교에서 온갖 세균은 손에 다 묻혀 왔을텐데 그렇게 대충 물만 묻히고 말면
    온 집안이 다 세균에 노출되는 건데 아이고.

  • 4. ...
    '15.10.28 10:23 PM (122.40.xxx.125)

    놀기전에 꼭 해야할일들을 먼저 무섭게? 얘기해줘요..집에 오면 손부터 씻어야 놀수있다..밥다먹었으면 양치하고 옷갈아입어야 놀수있다..놀다가 외출시간 다되면 나가는식으로요..먼저 하기싫은일부터 빨리하게하고 그다음에 놀게해줘요..안 하면 못노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817 마트에서 내가 사려는 품목에만 사은품이 안 붙어 있으면 11 모닝라떼 2015/10/30 2,416
496816 로젠택배 짜증나네요 8 어휴 2015/10/30 2,965
496815 쇼핑은 역시 혼자 가는게 맞네요 7 2015/10/30 5,383
496814 마포 자유경제원 화장실.. 섬뜩하네요 4 도발 2015/10/30 2,535
496813 이한구.한국경제.고약한 일 겪을것 7 .... 2015/10/30 1,731
496812 며늘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 오시는 시어머님 어떠세요? 22 .. 2015/10/30 6,283
496811 40대 전업주부님들은 어떤 인간관계를 맺고 계세요? 12 40대 2015/10/30 8,703
496810 미혼인 여직원이 남편에게 카톡으로 49 .. 2015/10/30 22,994
496809 초2 남아 엄마 10년 경력단절 끝에 재취업 고민입니다. 2 0 2015/10/30 2,108
496808 국정교과서 반대 선언, "대학생 4만5천여 명 동참&q.. 4 샬랄라 2015/10/30 919
496807 외국 tea 중 카페인 없는게 뭘까요? 3 고민 2015/10/30 1,386
496806 중등아이 봉사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49 깊어진 하늘.. 2015/10/30 1,319
496805 조그만 회사는 후진인간이 왜 많을까~~요?? 11 학벌-인성 2015/10/30 3,526
496804 히트텍 대체품이 있을까요?? 7 궁금 2015/10/30 3,393
496803 정부의 국정화 거짓말 드러난 것만 6가지 3 거짓과진실 2015/10/30 713
496802 인생이 평생을 망상속에 사는거 12 ㅇㅇ 2015/10/30 4,228
496801 따뜻하게 마실 것 중에 살 덜 찌는거 있나요 3 ... 2015/10/30 1,710
496800 아쉬 인텐스 슬립온 신으시는 분 질문이요~ 2 ... 2015/10/30 2,551
496799 하소연 하고 갑니다. 우울해요. 2 하소연 2015/10/30 1,764
496798 이런 아이의 성향은 왜 그런걸까요? 2 2015/10/30 1,143
496797 [빡침] 엄마, 미안한데 나 통장에 돈좀 9 군대 2015/10/30 4,241
496796 저희 어머니가 우*은행에서 상품을 안내 받으셨다는데요. 8 재테크 문외.. 2015/10/30 2,168
496795 3만원이상 원룸 관리비 정상아니에요 5 2015/10/30 2,077
496794 온라인쇼핑몰 결제할때 복수의 카드로 쪼개어할 수 있는 사이트 있.. 2 ㅡㅡ 2015/10/30 819
496793 브랫피트나 바람피우는남자들보면 4 ㄴㄴ 2015/10/30 3,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