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정화TF 녹취록 "여기 털리면 큰일 난다"

샬랄라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15-10-28 18:20:05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281
IP : 125.176.xxx.2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세
    '15.10.28 6:21 PM (124.54.xxx.66)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1028174200248

  • 2. ...
    '15.10.28 6:22 PM (211.176.xxx.65)

    큰일날 짓을 왜 해가지고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지..

    나쁜 것들이에요

  • 3. ..
    '15.10.28 6:22 PM (121.254.xxx.5)

    매국노들..

  • 4. ..
    '15.10.28 6:23 PM (121.254.xxx.5)

    사람 하나 잘못 뽑아 놓으니
    이제 하다하다 역사를 바꾸려 들고,,
    국민들을 분열에..

  • 5. ...
    '15.10.28 6:25 PM (211.176.xxx.65)

    저것들이랑 언제까지 엮여서 살아야 하는지

    화가 나요

  • 6. js
    '15.10.28 6:29 PM (182.218.xxx.197)

    경찰과 함께하는 새로운 감금시리즈 탄생했네!했네!

  • 7. 국정반대
    '15.10.28 6:30 PM (218.159.xxx.13)

    국민일보가 28일 입수한 ‘신고접수 녹취록’에는 TF를 “국정감사 지원 조직”이라고 했던 교육부 해명과 달리 ‘비밀·위법 TF’라 의심할 만한 내용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우선 경찰 긴급범죄신고센터에 25일 오후 8시17분부터 10시28분까지, 신고자 5명으로부터 총 10차례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추정된다.

  • 8. 국정반대
    '15.10.28 6:31 PM (218.159.xxx.13)

    TF 관계자는 8차 신고(오후 8시47분)에서 “여기 우리 정부 일 하는 데예요. 지금 여기 이거 털리면 큰일 나요. 교육부 작업실이란 말이에요”라며 “이거 동원 안 하면 나중에 문책당해요”라고 다급하게 경찰 출동을 요청했다
    TF 관계자들은 이후에도 수차례 전화를 걸어 “기자와 국회의원이 들어왔다(4차)” “언제쯤 도착하느냐(6∼7차 신고)”고 재촉한다. 이후 경찰이 도착한 뒤에도 “20명이 있는데 2명밖에 안 와서 지금 감당이 안돼요(8차 신고)”라며 증원을 요청했다. 이들이 경찰을 대거 불러 야당 의원과 취재진을 쫓아내라고 요청한 것으로, ‘감금’이라는 정부 설명과는 큰 차이가 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전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을 불법적인 일 하듯이 범죄로 몰아가는 비정상적 행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했었다.

  • 9. ㄴㄷ
    '15.10.28 6:31 PM (222.239.xxx.32)

    일상적인 공무라면서???

  • 10. 준준
    '15.10.28 6:44 PM (59.24.xxx.76)

    참나...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국정을 하랬더니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하고
    공무원들 모조리 국정원 요원화하고...
    이런 미친 정권!

  • 11. .....
    '15.10.28 6:51 PM (61.254.xxx.53)

    저것들은 저러면서 애국한다고 생각할까요?
    나름 배운 인간들일텐데 정말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아무리 공무원 조직이 상명하복 체계라 해도,
    잘못된 지시에 순응하고 시키는대로 하며 살면서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 걸까요?
    인간이 인간다운 사고와 비판을 하지 못한다면 그게 인간입니까? 후유....

  • 12. 그래서 서명
    '15.10.28 6:59 PM (218.237.xxx.155) - 삭제된댓글

    친일앞잽이 매국 역사책 반대!!!!!!!!!!

    역사 국정화라는 희대의 파쇼,
    독재 앞에서 가만 있으면 가마니~

    /가만 있으라.../의 잔인함과 슬픔을 잊으셨나요?

    서명 동참해주세요!! 꼭!!! ^^

    http://antibook.kr/

  • 13. 이궁
    '15.10.28 7:33 PM (66.249.xxx.195)

    공무원들 경찰은 뭔 죄래요....

  • 14. 팩스도 보내자고요
    '15.10.28 7:58 PM (66.249.xxx.253)

    http://yunatalktalk.net/220508550705

  • 15. 뭔짓을 하길래
    '15.10.29 10:57 AM (59.25.xxx.43)

    털리면 큰일날까요 ㅋㅋㅋㅋ
    하긴 처음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쉽다던데
    대번에 뭔지 감이 오더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084 음식 시킬때 어떻게 시키세요? ... 2015/11/04 719
498083 1억 대출은 무리일까요ㅡ? 15 2015/11/04 4,005
498082 욕실 바닥 청소 비법좀 알려주세요~ㅠㅠ 16 물때박멸 2015/11/04 5,827
498081 생애 첫 염색.. 무슨 색으로 하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3 염색 2015/11/04 1,105
498080 구글 직장 어떤가요? 7 2015/11/04 2,543
498079 2015년 11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5/11/04 848
498078 역사는 권력의 전리품이 아닙니다 2 샬랄라 2015/11/04 961
498077 "일본 외무상, 한일 협의서 위안부 소녀상에 문제제기&.. 2 미일동맹 2015/11/04 886
498076 7세여자아이 걱정맘 2015/11/04 795
498075 삼성발 구조조정 감원태풍 끝나면 후덜덜하겠네요. 49 감원태풍 2015/11/04 19,193
498074 황 총리의 궤변에 담긴 국정화의 본질 1 샬랄라 2015/11/04 857
498073 오늘 강원도여행가는데 옷차림은 어느정도가? 5 이른아침 2015/11/04 1,569
498072 벨기에 원전서 소규모 폭발 사고 1 40년 가동.. 2015/11/04 1,576
498071 요즘 여중고생들 대부분 안경빼고 렌즈끼고 다니나요? 48 렌즈 2015/11/04 2,442
498070 죽지는 말자 이렇게 다짐을 합니다.... 49 내 팔자.... 2015/11/04 6,221
498069 40대 후반에 스키배워서 타는것 어떤가요? 11 스키 2015/11/04 2,878
498068 브랜드 구두가 보세 구두에 비해 확실히 발이 편한가요? 3 구두 2015/11/04 2,506
498067 이제 곧 초등1학년 되는 아이에요. 1 봄봄 2015/11/04 967
498066 뒤통수 맞은 후 그 인간이 싫다. 10 과거 호구 2015/11/04 4,762
498065 이쁜 머그컵 사고파 2015/11/04 1,213
498064 평생 나 혼자 안고 가려고 했는데 자꾸 긁어내는 부모님. 어떻게.. 51 글쓴이 2015/11/04 20,069
498063 초1 같은반 애 때문에 우리애가 많이 속상해하고 저도 넘 속상하.. 3 .... 2015/11/04 1,532
498062 동네 아동병원 ㅋㅋㅋㅋ 6 ㅋㅋㅋㅋ 2015/11/04 2,074
498061 갑자기 가려운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4 피부 2015/11/04 1,396
498060 미드 하나 추천할게요 13 fff 2015/11/04 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