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산균제가 정말 변비에효과있나요

변비끝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15-10-28 13:40:46

설사에는 효과가 있지만

정말 변비에도 효과가 있나요

IP : 220.72.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튼
    '15.10.28 2:03 PM (180.67.xxx.61)

    장을 정상화시키는거에는 탁월 하다고
    많은 보조제중에 제일 효과있는게
    유산균이라 어느의사가 그랬었나 들은듯해요 ㅎ

  • 2. ...
    '15.10.28 2:10 PM (220.72.xxx.168)

    균종에 따라 달라요.

  • 3. 나나나
    '15.10.28 2:11 PM (121.166.xxx.239)

    사람 마다 맞는 제품이 따로 있다고 해요. 그래서 누가 뭐 먹고 좋았다고 해서 그 유산균이 꼭 본인에게도 좋으리란 법은 없나 봐요.
    저희 집은 종근당의 수 많은 유산균 중 하나를 먹고 있는데(같은 회사에서도 종류가 엄청 많아요), 저 같은 경우, 변에는 전혀 아무런 영햐을 못 느끼지만 피부 면연력에는 좀 도움이 되네요. 알러지가 심한데 조금은 편해졌거든요.
    남편의 경우, 변비가 있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고는 말 못하겠고 조금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일단 본인이 매일 챙겨서 먹어요.
    큰애 경우, 아무런 좋은 점을 모르겠대요. 처음에는 제가 먹으라고 해서 열심히 먹다가 요즘은 필요성을 못 느끼는지 전혀 먹지 않아요.
    작은애는, 제가 챙겨서 먹이는데요. 얘는 방귀는 잘 뀌어요=_=;; 그런데 유산균을 먹으면 그런 증상이 없어져요. 변도 좀 이쁘게 되구요. 평소에 변비는 없기 때문에 변비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제 여동생에게도 먹으라고 사 줬는데, 동생도 전혀 효과를 모르겠대요.
    이렇게 같은 제품으로 사람마다 결과가 다르네요^^;

  • 4. 경험
    '15.10.28 2:20 PM (173.58.xxx.63) - 삭제된댓글

    변비가 있을 때 달리기나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는 운동 (발뒤꿈치 들면서 하면 더 좋고요) 해보세요.
    심한 상태가 아니면 한 15분 하면 신호가 오더라구요.
    매일 이렇게 유산소 운동하면 변비 걱정 붙들어 매게 됩니다.

  • 5. //
    '15.10.28 2:26 PM (125.177.xxx.193)

    저 임산부이고 철분제 먹으면 변비기운 있대서 유산균 챙겨먹고 있는데
    지금껏 변비 없다가,
    어제 아침에 바빠서 깜빡하고 하루 안먹었더니 오늘 힘들..ㅠㅋㅋ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유산균 먹고 정수2컵 천천히 마셔요.

  • 6. 저한텐 특효약
    '15.10.28 3:36 PM (61.33.xxx.51)

    유산균먹고 배변 관련한 모든 귀찮음.. 등등에서 해방됐어요.

    사람마다 다를테지만요.. 전 하루도 빼지 않고 먹어서 이게 중독은 아닐까 걱정이라 의사한테 문의했는데 괜찮다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881 서대문 극동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3 문의 2015/11/06 3,740
498880 겨울 패션 아이템 꼭 가지고 계신거 뭐있나요? 6 ;;;;;;.. 2015/11/06 3,347
498879 국정교과서 집필에 국방부가 참여하려는 이유 2 이유 2015/11/06 988
498878 종로3가에 식사할만한 곳 있을까요.. 2 ^^ 2015/11/06 1,260
498877 패딩코트 긴 거 괜찮은 거는 얼마나 하나요? 5 ? 2015/11/06 2,869
498876 71 돼지도 모여보자~~~ 44 돼지야! 2015/11/06 3,252
498875 삼둥이 병영체험 웃을일 아니네요. 내년 유치원 안보교육 100억.. 2 미친거네 2015/11/06 3,147
498874 추잡한 시나리오 .. 2015/11/06 898
498873 20대 사진과 비교해보니.. 3 .. 2015/11/06 1,845
498872 이웃의 담배 냄새로 고민중입니다. 4 고민녀 2015/11/06 1,680
498871 깡패 고양이 큰일 날 뻔함 6 ... 2015/11/06 1,731
498870 예쁜 언니들.. 신축빌라 집 좀 골라 주시고 8 복받으세요 2015/11/06 2,327
498869 수능 수험생 부모님들에게 필요한 댓글이 있네요. 2 수능대박 2015/11/06 1,353
498868 서울에 일본식 장어덮밥 잘하는곳 있나요? 5 퍼플 2015/11/06 1,725
498867 아이유 뮤비-화면에 뜬말 "Go Down the Rab.. 8 햇살 2015/11/06 4,103
498866 1997, 1994, 1988년이 상징적인 해인가요? 7 --- 2015/11/06 2,152
498865 아이유 제제 음원폐기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9 ㄹㅎㄹㄹㄹㅎ.. 2015/11/06 3,369
498864 황교안 국정화 담화문 발표후..기자회견 시작하자 생중계 뚝~ 2 짜고치나 2015/11/06 1,177
498863 마음 터놓을곳 하나 없어요 2 . 2015/11/06 1,485
498862 과일향나는 술 6가지에요. ... 2015/11/06 669
498861 김병지 아들에게 폭행당한 아이 사진 보니 생각나네요 1 복수 2015/11/06 4,243
498860 서울 지금 비오나요? 3 ... 2015/11/06 1,113
498859 언론장악 끝내고 ‘포털’겨냥하는 박근혜 정부 5 샬랄라 2015/11/06 987
498858 아이유 싫어지네요 3 1002 2015/11/06 2,508
498857 중2 아들이 폴더폰을 잃어버렸다고 학원에서 전화했어요..ㅜㅜ 11 폴더폰 분실.. 2015/11/06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