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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되는 시댁 2

...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5-10-28 12:53:08
얼마전
이해안되는 시댁 이라고 글 올렸는데..
그후 두달지난.
요즘 남편한테

시댁에서 전화온다더라고요.
문자도 남기시면서
쌀보내준다..주소보내달라시고..
돈이 뭐그리중요하냐는 내용의 문자도 남기고..

남편은 일체 답장 연락안하고는 있네요
연 끊자고 하시던 부모님께서
먼저 이렇게 연락하시는 건 왜그런걸까요?
.

남편 말로는
대출 연장때문에 그러시는거같다고 하는데
에고...

IP : 211.212.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8 2:35 PM (114.204.xxx.212)

    님은 가만히 계세요
    혹시 노파심에 걱정되서 얘긴데 ㅡ그래도 부몬데, 이러며 연락하라고만 안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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