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현상으로 코골이 생긴 분 안계신가요?
아직 50도 안되었는데..
어제 옆에서 같이 자던 딸이
아주 시끄러울 정도라고 하네요ㅠ
어디가 안좋아서 이렇게 코를 고는 걸까요ㅠ
50가까이 되신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1. 턱에
'15.10.28 8:20 A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지방층도 생기고 근육에 탄력성이 없어서, 잘 때 기도가 눌려서 그래요.
나이들면 얼굴 근육의 탄력성이 떨어져서 그래서 팔자 주름도 생기고 마른 분들도 두턱 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목의 근육역시 탄력성이 떨어지고 거기다 지방층 쌓이고... 그래서 기도가 좁아져서 그래요.2. ........
'15.10.28 8:25 A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저도 죽은듯이 잤는데 어느날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코를 너무많이 곤다고..
처음에는 안믿었어요
그런데 가끔 자는도중 제가 제 코고는 소리를 들을때도 있어요
이건 자는도중에 일어나는 일이라 내 의지로도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 일이라 난감했는데
코고는게 살하고도 관련이 있지 싶네요
요즘 6키로정도 살을 뺐는데 살빠진후 코고는것도 없어졌어요3. ....
'15.10.28 9:09 AM (175.192.xxx.186)저는 소파에 앉아서 티비보다가 조는 노화 현상이 생겼는데요.
멀티로 그때 잠깐 졸면서도 코를 곤대요. ㅠㅠㅠ
잠 잘 때는 말 할 것도 없겠죠.
다음달에 비행기 13시간 타야하는데 지금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요.
비행기 안에서 잠을 안 잘 수도 없고 그 좁은데서 코 골아대면 어째요.4. 그래요
'15.10.28 1:23 PM (183.109.xxx.61) - 삭제된댓글외할머니가 코골이가 심했고, 친정엄마도 심합니다.
맨날 흉보고 살았는데, 어느날 남편이 같이 못자겠다고 하더군요.
내가 코를 골다니....깜작 놀랐지요.
50대 전후 갱년기때문터 그런 듯 해요.
하다못해 버스에서 잠시 졸때도, 내 코골이 소리에 깜작 놀라서 깨요.
그냥...손가락질 당하는 코골이 아지매 됐어요.5. 울어요
'15.10.28 2:42 PM (119.64.xxx.194)저요, 제가 남들 코고는 소리에 잠을 자지 못해서 단체여행 가서 한방 쓰면 며칠동안 멍한 상태로 돌아와요. 남편 코골이 때문에 신혼 때부터 각방 썼구요. 근데 그러던 제가 이젠 코를 곱니다. 마흔 후반부터 코 고는 소리에 내가 놀라 깨요. 울 언니가 한번 같이 자더니 깜짝 놀라요. 그렇게 조용히 자던 애가 왜 이리 됐냐고... 살 쪄서 그런가 열심히 살을 빼고 있는데 노화 때문이라니 더 눈물 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7733 | 손석희, 도올 김용옥 대담 풀영상 '역사는 다양한 관점 필요'.. 3 | 인터뷰 | 2015/11/03 | 1,251 |
| 497732 | 동창모임 경조사 8 | 나마야 | 2015/11/03 | 2,186 |
| 497731 | 이틀 앞당겨…국정화 고시 오늘 강행 3 | 세우실 | 2015/11/03 | 1,057 |
| 497730 | 둘째 유치원 보내고 오는 길 3 | ... | 2015/11/03 | 1,325 |
| 497729 | 집때문에 속상해요. 4 | .. | 2015/11/03 | 2,479 |
| 497728 | 도올 김용옥선생의 강의를 듣기 힘든이유가.. 8 | 쩝.. | 2015/11/03 | 2,615 |
| 497727 | 집옆 회사에서 저희빌라에 주차를 해요 16 | ... | 2015/11/03 | 4,283 |
| 497726 | 세계 최대 교원단체도 “국정화 철회하라” 2 | 샬랄라 | 2015/11/03 | 801 |
| 497725 | 뽁뽁이를 창틀에 붙일수 없나요? 3 | 그냥 친구 | 2015/11/03 | 1,613 |
| 497724 |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4 | 아모레불매 | 2015/11/03 | 1,471 |
| 497723 | 발리 우붓지역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 12 | 호텔 | 2015/11/03 | 2,772 |
| 497722 | 세계 국가 치안(안전한 나라) 순위 39 | 국제기구평가.. | 2015/11/03 | 9,521 |
| 497721 | 세월호 특조위 다음달 14~16일 청문회 개최 2 | 후쿠시마의 .. | 2015/11/03 | 642 |
| 497720 | 아르간 오일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 건조한피부 | 2015/11/03 | 2,304 |
| 497719 | 오늘 오랫만에 서울가는데, 낮에 추운가요? 겉옷 뭐 입을까요? 4 | .... | 2015/11/03 | 1,782 |
| 497718 |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5/11/03 | 890 |
| 497717 |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 쑥과 마눌 | 2015/11/03 | 2,145 |
| 497716 |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 후쿠시마의 .. | 2015/11/03 | 989 |
| 497715 |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 유치해 | 2015/11/03 | 6,562 |
| 497714 |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 에휴 | 2015/11/03 | 17,486 |
| 497713 | 웃는 얼굴 만들기 2 | 생각바꾸기 | 2015/11/03 | 2,004 |
| 497712 |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 | 2015/11/03 | 3,063 |
| 497711 |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 제대로 된 .. | 2015/11/03 | 896 |
| 497710 |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 궁금한데 | 2015/11/03 | 2,466 |
| 497709 |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 열받아 | 2015/11/03 | 4,5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