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치원 상담기간인데.빈손으로 가는거..

123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15-10-27 23:10:50
가정통신문에
절대 빈손(음료 꽃 선물 등)을.강조해서
정말.맘 편하게 빈손으로 갔어요
준비할까 말까. 5천번 고민하다가
혹시.내가.가져가면 다른 선생님들.보는 눈도 있고
곤란하실 수도 있겠다 싶어
그냥 갔는데

웬걸 ㅜㅜ
저보다 전 타임 상담엄마는 큰 케익..
그.다음 엄마는 쥬스한박스.들고 오네요 ㅜㅜㅜ

아우 앞뒤로 그러는데
얼굴 화끈 거렸습니다... 하....

제가.센스가 넘 없었나요

학교에서도 상담기간에
절대 빈손 강조한다는데....
실상은 안그런가요???
유치원도 이런데..혼란스럽네요
IP : 119.64.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7 11:15 PM (175.195.xxx.24)

    공립이면 그냥 되돌려보내요. 왠만하면요. 사립은 모르겠네요..
    너무 염려마세요. 받으시는 선생님 요즘 거의 없어요. 받더라도 오히려 받고 나서 더 마음이 불편할 겁니다.
    담임교사들이 누구 어머니가 무엇을 들고 왔네 말았네 이런거 신경 안써요.
    오히려 어머니께서 얼만큼 교사를 신뢰하고 계신지에 대해 더 많은 신경 쓰십니다. 걱정마시고
    푹~~ 주무세요. ^^

  • 2. 초딩맘
    '15.10.27 11:20 PM (210.100.xxx.58)

    유치원도 원에 따라 다르더라고요. 대학부설 유치원 보냈던 큰애때는 절대 사탕하나도 안받고
    지금 둘째 보내는 사립 유치원은 뭐든 잘 받고 막 고마워해요.
    초등학교는 절대 커피한잔도 안받습니다. 가볍게 빈손으로~~

    너무 당황하셨겠어요. 다음번엔 챙겨가시길요..

  • 3. 음료수 정도는
    '15.10.27 11:29 PM (1.239.xxx.146)

    들고 가도 돼요..

  • 4. ㅇㅇ
    '15.10.27 11:30 PM (180.230.xxx.74)

    다들 가져가요. 빈손으로 가는것보다 음료수라도 사가는게 좋은거같아요.

  • 5. 공립도
    '15.10.28 12:23 AM (124.199.xxx.37)

    롤케익 상자 놓여 있던데요. 받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17 한국경제 주필 “위대한 탈출, 분량 줄었다고 왜곡이라 할 수 있.. 1 세우실 2015/11/03 1,163
497816 대만 로얄 닛코 타이페이랑 오쿠라 호텔 중 에 어디가 나을까요?.. 대만 2015/11/03 1,211
497815 라ㅇ나 치아보험 가입해도 될까요? 8 치아보험 2015/11/03 2,157
497814 구두쇠 부모 두신분 5 ㅁㅁ 2015/11/03 2,599
497813 혼자 제주도 왔어요 49 여행중 2015/11/03 2,786
497812 82에선 왜 이리 빠릿함을 강조하는지...솔직히 부유층은 빠릿할.. 32 ㅇㅇ 2015/11/03 5,150
497811 현금영수증 발급 안해주는데 어디로 신고하나요? 1 ... 2015/11/03 1,384
497810 살면서 도움되는 명언이나 깨달음 있었다면 13 알려주세요 2015/11/03 4,730
497809 교육부에 항의 전화했어요!! 6 1234v 2015/11/03 1,503
497808 예전 MBC 스페셜 승가원의 아이들 기억나세요? 하하33 2015/11/03 7,760
497807 '무학산 살인사건 공개수사 전환' 1 .. 2015/11/03 1,646
497806 재환씨 노래 와우~ 4 무도 2015/11/03 1,753
497805 압구정동 현대.한양.미성아파트 2 misskf.. 2015/11/03 2,488
497804 '위안부 해결’ 없었던 한일 정상회담, 명분도 실리도 잃었다 4 왜불렀냐 2015/11/03 828
497803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은 우월감을 느끼나요? 48 ㅇㅇ 2015/11/03 4,258
497802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 물고 병원으로 달려간 개 12 ~~ 2015/11/03 4,754
497801 외국어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14 씽씽 2015/11/03 3,952
497800 (초1)겨울에도 수영 보내나요? 4 열매사랑 2015/11/03 1,827
497799 입술을 매일 쥐어 뜯다가.. 효과.. 7 입술 2015/11/03 3,520
497798 어제자 손석희 앵커브리핑 보세요! 2 ee 2015/11/03 1,189
497797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59
497796 남자 중학생들 패딩 같은거,,한치수 큰거 사셨나요? 2 그럼 2015/11/03 1,912
497795 김구라가 방송 저렇게 활보하는 한 아베한테는 한국.. 4 …. 2015/11/03 1,134
497794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 5 세우실 2015/11/03 1,002
497793 운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끙끙 앓았던 사람 합격 했어요. 7 운전면허 2015/11/03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