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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일때 시댁에서 설거지 안하나요?

아니 조회수 : 6,838
작성일 : 2015-10-27 16:35:27
원글 펑합니다
IP : 49.77.xxx.18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5.10.27 4:39 PM (112.121.xxx.166) - 삭제된댓글

    자기 살림은 자기가 하고 뒷수습 정도를 다 같이 해야지.
    노예개념인 거죠.
    자기집에 초대한 거면 자기가 했겠죠. 초대가 아니라 하녀 부른 거임.

  • 2. ...
    '15.10.27 4:39 PM (180.229.xxx.175)

    왜 안해요?
    종가집가서 3시간 설겆이 했구만요...
    다 너무 튼튼한 이 몸땡이 때문이에요...
    근데 할만해서 한거라 화나고 억울하진 않아요...
    제가 안했음 본가 형님이 하셨을텐데
    그건 더 죄송했을듯...

    근데 임산부라고 특혜받은건 없어요...
    심지어 시동생 기숙사짐 빼온날
    무슨 판때기라도 들라고 시모가 시켜
    그거 들고 올라가다 계단서 넘어질뻔했죠...
    막달이었는데 기어이 그거라도 옮기게 하대요...
    그때가 울어머니 젤 좋은 시절이었어요...
    이젠 무서워서 제눈치 설설 보십니다..
    맺힌게 많아 불쌍하지도 않다는..
    인생은 자업자득이니까요...

  • 3. 원글
    '15.10.27 4:41 PM (49.77.xxx.154)

    요즘은 임신하며느안그런가봐요,,
    하긴 전 결혼 10년차지만,,,
    그래도 저희시댁은 시누들도 많은데 도와주지도 않고 막장이네요

  • 4. 저도
    '15.10.27 4:44 PM (210.178.xxx.200)

    임신 막달까지 허리가 끊어질것 같은데도 그냥 설거지했네요.
    시어머니가 음식준비를 하셨으니 설거지라도 내가 해야지 싶기도 했지만,
    누구 하나 도와주겠단 사람도 없었구요 ㅋ
    남편은 말할것도 없고 시누이들도요.

  • 5. ....
    '15.10.27 4:44 PM (112.220.xxx.101)

    올케 임신했을때
    본인이 할려고해도 하지마라그랬어요
    초기때부터요
    명절 같은날 설거지양 많으면 남동생 시키고 그랬어요
    올케한텐 들어가서 과일먹고 누워있으라고 그러고
    큰조카가 지금 12살이에요^^

  • 6. .....
    '15.10.27 4:45 PM (211.210.xxx.30)

    요즘은 안할까요? 저는 했었어요. 배가 너무 크고 팔은 짧아서 고생했던 기억은 나네요.

  • 7. ..
    '15.10.27 4:48 PM (115.140.xxx.133)

    아까 생신상글쓴분아닌가요??
    10년차20년차 신혼 임신 뭐가중요해요..
    시댁어른들 배려가모자라고 본인이 할만하는거지
    시누나 남편한테 같이하자고해요
    아님힘들어 못한다고하든지요
    본인이 의사표현을해보시든지하세요..하소연만 하지마시고

  • 8.
    '15.10.27 4:51 PM (49.77.xxx.154)

    네임신중인데 20여명분 설거지 할만해서 누가 하나요?
    외며느리니 어쩔수 없나보다 하고 살은거지요,,
    그땐 82를 몰라서 남들은 어찌 사는지 외며느리라는 부담감만 있어가지고 몰랐어요ㅠ

  • 9. //
    '15.10.27 5:00 PM (125.177.xxx.193)

    지금 임신중인데 추석, 생신 안갔어요.
    멀기도 했고 입덧이랑 요통이 너무 심했고 임신중 수술도 한번 받아서.

  • 10. !,,
    '15.10.27 5:05 PM (114.204.xxx.212)

    안하는게 더 불편해요
    만삭에도 동네잔치 했는대요

  • 11. 요즘
    '15.10.27 5:10 PM (203.142.xxx.240)

    전 작년에 결혼한 요즘 며느리인데 안 했어요.
    평소에도 못 하게 하시는데 몇 번 했고.. 임신하곤 한번도 안 했네요.

  • 12. 외며느리
    '15.10.27 5:14 PM (1.233.xxx.136)

    막달도 설거지 했고,애낳고 두달후부터 설거지 했어요
    음식도 만드셨고 같이 식사했는데 설거지 해야 맘편하죠

  • 13. ...
    '15.10.27 5:14 PM (58.146.xxx.43)

    저는 하고 있어요.
    근데 이십인분이고 사람이 그렇게 많으면
    그중에 자기가 한다는 사람하나가 없나요?
    진짜 인정없는 집안이네요.

  • 14.
    '15.10.27 5:16 PM (122.42.xxx.24)

    했어요,,,가족이 없기도 하고,,,,잘 모이지도 않는 집이니...어쩌다 하는걸 배불렀다고 안하는건 아닌거 같아서요

  • 15. 솔직히
    '15.10.27 5:18 PM (203.142.xxx.240)

    막달이면 운동도 더 하라고 합니다. 물론 시부모가 알아서 푹 쉬라고 했으면 좋았겠지만, 10년이상 되신분이 왜 예전일 곱씹어내서 이제와서 분해하나요? 그렇게 사는건 정신건강에 안좋아요

  • 16. 원글
    '15.10.27 5:27 PM (49.77.xxx.154)

    전엔 몰랐고, 외며느리이니 그저 살은거지요,,
    여기서라도 곱씹으니 스트레스 풀리고요,,
    이젠 할말하고 당당해지려구요ㅡㅡ
    전 외며느리니까 늘 어쩌지 못하고 살은건데 시댁이 정말 인정없는건 맞잖아요,,
    알고나면 더 할말 똑부러지게 하지않아요?
    지금껏 몰랐으니 멍청하게 산거죠

  • 17. 아름다운미
    '15.10.27 5:28 PM (223.62.xxx.102)

    난 우리 며늘 지금 임신중인데 설거지 절대 않시켜요.
    우리집에 오면 아무것도 않시키고 가만히 쉬다 보냅니다. 딸처럼 생각하고 위해주고 싶어서요.

  • 18. 원글
    '15.10.27 5:29 PM (49.77.xxx.154)

    그리고 참고하려는거죠ㅡㅡ
    누가아나요? 애기또 생기면,,
    큰애따 애기셋 태몽을 꾼게 있어서 지금도 조심하며 살지만요

  • 19. 저라면
    '15.10.27 5:32 PM (211.204.xxx.43)

    안해요..저지금 임신 후기인데요..초기도 입덧 때문에 엄청 힘들었지만 후기도 장난아니게 힘들어요..
    저는 임신중에 시댁도 안갔는데요..만일 시댁에서 그렇게 나오면 정말 이혼핣거 같아요..

  • 20. ㅇㅇ
    '15.10.27 5:37 PM (211.42.xxx.210)

    다 큰 지아들이 설거지하는 꼴 못보나봄. 으이구 이러니 시애미 소리듣지

  • 21. 애셋맘
    '15.10.27 6:26 PM (211.178.xxx.223)

    좋은시절에 애 낳을걸.. ㅎ

  • 22. 으이구
    '15.10.27 6:47 PM (112.159.xxx.164)

    매주 불려가서 종처럼 밥상 들고 대령하고 그랬네요. 집에 오면 배가 땡겨서 늘부러지구요
    막달엔 시숙모님댁 행사까지 불려갔네요.
    주중엔 교사 주말엔 몸종 ㅜㅜ
    일 시킨 사람은 기억도 못 할걸요
    중간에 사산 함 겪고는 작은애 가져선 시댁을 안 갔어요.
    아 슬퍼라

  • 23. 막달에
    '15.10.27 7:06 PM (118.220.xxx.166)

    시엄니 김장도 했는데
    설거지 그까이꺼

  • 24. ...
    '15.10.27 7:24 PM (121.139.xxx.124) - 삭제된댓글

    설거지할 만하면 하는 거고,
    안해야 하는 상태면 안하는 거고.

  • 25. 남편이 하죠.
    '15.10.27 7:28 PM (112.171.xxx.1)

    외며느리인데 남편이 설거지하고 상치웠어요. 저 힘들다고. 제가 애 낳고도 입덧했던 사람이라서요. 힘들어서 시가도 겨우 갔는데 당연히 남편이 해야죠. 저 피곤해하는 거 보면 어머님도 저보고 한숨 자라고 하셔서 임신했을 때 처음 시가에서 누워봤어요. 그런데 결국 저는 조산했어요.

  • 26. . . .
    '15.10.27 7:44 PM (222.164.xxx.177) - 삭제된댓글

    예정일 2주 앞두고 설날아침 차례지내고 아침식사한 설거지 혼자 다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정말 임신하고 애낳고 섭섭했던거 고생했던거 평생 안잊혀질듯요..

  • 27. 시댁갑질 최고봉
    '15.10.27 7:52 PM (211.108.xxx.159)

    시댁갑질 최고봉이 아마 임산부 불러다 노동시키는 거 같아요.

    너무 웃기죠. 현대화된 사회 어딜가든 임산부와 뱃속의 태아는 최고로 배려받는 처지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임산부먼저 앉히는 배려석이 있는데

    멀쩡한 시누, 건장한 남편. 시댁식구들 띵까띵까 놀 때 임산부 설겆이 이십인분 시키기가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하도 흔한 일이라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 28. 원긍
    '15.10.27 7:59 PM (49.77.xxx.154)

    그러게요..
    임산부로서 배려받느냐 아니냐가 확연하네요..
    저보다 심한분도 계시고 같이 힘내보아요!

  • 29.
    '15.10.27 8:21 PM (14.39.xxx.150)

    막달에 김장한다고 조퇴하고 오라고 하시데요
    남편은 밥이나 하라고ᆞᆢ
    퉁퉁 부은 발로 갔지요ᆞᆢ
    지금은 안보고 삽니다

  • 30. ..
    '15.10.27 8:36 PM (182.212.xxx.20)

    저도 외며느리라 했던거 같네요

    그런데 시누들 있으면 나눠서 했어요
    시누들이 혼자하는거 보고만 있는 스타일은 아니고
    저도 뭐 꼭 내가 해야하나? 마인드가 좀 있어서 ㅋㅋ

  • 31. ^^
    '15.10.27 8:42 PM (110.9.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시누이이고, 제 올케가 지금 임신중이예요. 제가 없을 땐 어떤지 모르겠고.
    제가 같이 있을 땐, 설겆이를 임신 한 올케 시킨적 없어요. 제가 나서서 했고, 계속 하고 있어요. 제 친정엄마도 올케에게 설겆이하라고 하지 않으셨고요. 아기가 태어난 뒤에도, 당분간은 갓난아기 키우는 올케인데, 제가 같이 있을땐, 제가 설겆이 할꺼예요. 물론, 올케가 임신하기 전에도, 제가 있을땐 올케와 제가 번갈아가며 설겆이 했었어요.

  • 32. .....
    '15.10.27 9:27 PM (220.76.xxx.129)

    저는 설거지 하긴 했는데요..
    시누가 항상 도와줬고요..
    시어머니, 시누가 저더러 하지 말라고도 하셨어요..
    그런데 제사상 요리 준비를 제가 못 했거든요..
    바닥에 쪼그리고 앉지를 못 해서..
    그나마 설거지는 서서 하는 거니 할 수는 있겠다 싶어서 한 거예요..
    요리 안 하니, 시어머니께 죄송해서 한 것도 있고요.
    남편은 큰 애 보고...
    그런데 그렇게 한 뒤 3시간 거리 집으로 돌아가서는,
    밑이 빠질 것 같아 산부인과 가서, 절대안정하라는 진단 받았어요..
    결론은, 저는 했지만, 다른 분들은 제발 하지 마시라는 거...

  • 33. ..
    '15.10.27 11:36 PM (222.238.xxx.91)

    임신 중기때는 배 안나와서 괜찮다고 일 시키고..
    만삭때도 말로만 힘드니까 하지말라하지...실제로는 밥먹으러 가면 설거지 엄청하다 왔네요

  • 34.
    '15.10.28 12:09 AM (124.49.xxx.244)

    안해요. 저 지금 둘째 임신 중인데 첫째때나 지금이나 임신 중엔 전혀 안 했어요. 과일도 예쁜 것만 먹으라고 제껀 따로 예쁘게 접시에 내주시구요. 시어머니 마음씀씀이에 따라 다른거지 한다 안한다 법칙은 없는거죠. 과일도 그냥 사다주면 먹기 힘들다고 깎아서 밀폐용기에 담아다 갖다주는 저희 시어머니께 다시 감사함 느끼게되네요..

  • 35. ㅡㅡ;;
    '15.10.28 12:44 AM (14.43.xxx.243)

    저두 9년차구요. 막달에도 밥차리고 설거지도 하고 그랬어요.
    나중에 아주버님이 결혼하셔서 외며느리 벗어난뒤로는 형님이랑 같이 일하니
    훨 수월하고 좋긴 하네요.

    암튼 아들아들 하는 집에서 아들 둘이나 낳았건만 특혜같은거 암것도 없었어요.
    그 때 천안살았는데 부산 시댁까지 신랑 없어도 기차타고 혼자 가서
    생신이며 제사 다 챙겼는데 고생했다 한 마디 들은 적도 없고..

    한 번은 큰애 아기 때 낮잠자던 사이에 상차려서 밥먹고 있는데
    도중에 깨어나서 뛰쳐나가서 달래며 젖먹인다고 밥도 채 못먹고 있었는데,
    어머님이 다 먹은 밥상 늦게 치웠다고 엄청 잔소리 하시던건 아직도 기억나네요.
    난 못먹었는데. 정말 어찌나 서럽던지...

  • 36. ...
    '15.10.28 11:47 AM (116.126.xxx.88)

    우리 시누는 며느리 노동이 품앗이라고 했어요.
    이 집 딸들은 자기 시댁가서 일하니.
    너희들도 우리 집에서 일해라.
    품앗이라 생각하고 일해라.
    여긴 내 홈그라운드니 나는 쉴란다.

  • 37. ...
    '15.10.28 11:48 AM (116.126.xxx.88) - 삭제된댓글

    위에 덧붙여 40년 가까이 살면서 제일 지옥같았던 신혼시절은 생각도 하기 싫네요.
    한 5년 통째로 삭제해 버리고 싶어요.

  • 38. ...
    '15.10.28 11:50 AM (116.126.xxx.88) - 삭제된댓글

    위에 덧붙여 40년 가까이 살면서 제일 지옥같았던 신혼시절은 생각도 하기 싫네요.
    한 5년 통째로 삭제해 버리고 싶어요.
    임신 7~8개월에 차례상 차리고 이불이 없어 얇은 패드 하나 깔고 바닥에 잤는데 일어날때 허리가 아파서 캄캄에 새벽에 쪼그리고 울었어요.

  • 39. ...
    '15.10.28 11:53 AM (116.126.xxx.88)

    위에 덧붙여 40년 가까이 살면서 제일 지옥같았던 신혼시절은 생각도 하기 싫네요.
    한 5년 통째로 삭제해 버리고 싶어요.
    임신 7~8개월에 차례상 차리고 이불이 없어 얇은 패드 하나 깔고 바닥에 잤는데 일어날때 허리가 아파서 캄캄에 새벽에 쪼그리고 울었어요.
    시댁에서 받은거 없고, 학벌 직업 같은 남편 만나, 맞벌이하며 집사는데 일조했는데, 왜 그렇게 살았을까요? 병신같이....

  • 40.
    '15.10.28 5:43 PM (49.77.xxx.154)

    네맞아요,,
    우리시댁도 시누가 5명이나 있어도 안도와주는게,,
    자기들은 자기시댁에서 했다는거죠,,거기도 시누가5명이고 대식구도 아닌데도,,
    그런건 합리화시키더라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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