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 주방일하시는분들은 음식만들때 제발 그만 떠들었으면

..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5-10-27 12:22:06
고기집에서 고기 다듬으면서 종업원 둘이 신나게 대화합니다
또 길다란 바만 놓여있는 아주 조그만 초밥집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사장님이 초밥 만들면서 손님과 계속 떠듭니다
작은 가게에서 시끄럽기도 엄청 시끄럽고
그렇게 목소리는 큰데 침은 얼마나 튈까요
쉴새없이 초밥만들면서
시끄럽고 비위상해서 다신 안가려구요
백화점가면 다들 플라스틱 마스크했는데 불편해보이지만 그래도 위생적이다 싶어요
제발 음식만들때 최소한의 말만 했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바램인가요?
식당이니 포기해야할건 포기해야겠지만 사장이 음식앞에두고 몇십분동안 쉴새없이 떠드는건 너무 하다 싶네요
IP : 125.135.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5.10.27 12:26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말할때 침 엄청 튀는데...
    근데 전 중간중간 담배피우는 주방 아줌마도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780 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18 난방 2015/10/27 4,889
495779 어제밤 꾼 꿈이 아직도 생각나요 2 .. 2015/10/27 1,008
495778 두통으로 죽다 살아났어요... 2 새로운 마음.. 2015/10/27 1,931
495777 11월 1일 북서울 숲으로 놀러오세요. (신해철 추모 공연 안내.. 4 힘을내 2015/10/27 1,672
495776 옷장이 필요하네요 ㅠ 1 초등고학년 2015/10/27 1,462
495775 분양권 매매시 받는 공증이 효럭이 있나요? 4 니나니나 2015/10/27 1,609
495774 한관종 한의원 시술 어떤가요? 웨딩싱어 2015/10/27 1,481
495773 옷잘입은것도 자기피알같아요 13 오후의햇살 2015/10/27 6,065
495772 큰애 중학교 사서선생이 일베에요. 6 국정화역사교.. 2015/10/27 2,378
495771 역사에 관심많은 초5 책 추천부탁드려요 6 히스토리 2015/10/27 1,088
495770 개가 방석만 사다 놓으면 아주 다 찢어버려요. 18 쪼꼬맘 2015/10/27 4,608
495769 자기 주변인 자랑은 실컷하고 정작 자기랑 남편자랑은 없는 사람... 8 자랑이외다 2015/10/27 3,153
495768 여행다녀온 아줌마입니다.-여섯번째 마지막입니다. 8 버킷리스트 2015/10/27 2,986
495767 굶었는데 신체에 이상이 6 ㄴㄴ 2015/10/27 2,488
495766 뉴스룸 마왕 아내분 나와요 49 지금 2015/10/27 5,315
495765 카톡질문드려요 ~~ 2015/10/27 866
495764 부산 날씨 어떤가요? 1 부산여행 2015/10/27 948
495763 한선화 용된거보면..ㅋㅋ 전지현 같아요 11 뭐냐 2015/10/27 8,448
495762 김치에 양지국물 소량 넣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네요 2 잘하려다가 2015/10/27 1,693
495761 시가 , 친청과 인연 끊으신 분들 49 ... 2015/10/27 3,759
495760 국정교과서 결국 총선 믿고 저러는거죠 49 결국 2015/10/27 2,219
495759 연세대학교에 토요일주차 3 수험생 2015/10/27 1,397
495758 동생이 언니는 커 보이고 우리 기둥 같다는 말에 화가 나네요. 4 호구로? 2015/10/27 1,793
495757 오래된 칼은 갈아도 잘 안들어요 17 -- 2015/10/27 2,944
495756 환자 이름만으로 입원했는지 아나요? 1 서울대 병원.. 2015/10/27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