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당 주방일하시는분들은 음식만들때 제발 그만 떠들었으면

..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5-10-27 12:22:06
고기집에서 고기 다듬으면서 종업원 둘이 신나게 대화합니다
또 길다란 바만 놓여있는 아주 조그만 초밥집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사장님이 초밥 만들면서 손님과 계속 떠듭니다
작은 가게에서 시끄럽기도 엄청 시끄럽고
그렇게 목소리는 큰데 침은 얼마나 튈까요
쉴새없이 초밥만들면서
시끄럽고 비위상해서 다신 안가려구요
백화점가면 다들 플라스틱 마스크했는데 불편해보이지만 그래도 위생적이다 싶어요
제발 음식만들때 최소한의 말만 했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바램인가요?
식당이니 포기해야할건 포기해야겠지만 사장이 음식앞에두고 몇십분동안 쉴새없이 떠드는건 너무 하다 싶네요
IP : 125.135.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5.10.27 12:26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말할때 침 엄청 튀는데...
    근데 전 중간중간 담배피우는 주방 아줌마도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143 참깨 검은깨 가루..어떤 요리에 쓰면 좋을까요? ㅇㅇ 2015/10/31 794
497142 미국가서 살게 된 아줌마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49 영희 2015/10/31 3,916
497141 키엘 립밤 (민트향) 써보신 분..... 저기 2015/10/31 762
497140 빛크림 1 빛크림 2015/10/31 1,452
497139 약대 피트 시ㄹ험 늦은 나이에 보신분 계신가요? 2 약대 2015/10/31 3,885
497138 찌라시 또 떴네...... 9 미친... 2015/10/31 22,778
497137 질투는 어쩔수 없는 감정인가요 3 베리 2015/10/31 1,794
497136 테레비에 도도맘 어쩌구 하는 것들 3 궁금 2015/10/31 1,981
497135 차만 타면 찡찡거리고 헥헥거리고, 신음하는 녀석 12 강아지 2015/10/31 9,037
497134 한국사 교과서국정화반대 청소년 대학생 교사 교수 거리로 1 집배원 2015/10/31 940
497133 이불 빨기엔 드럼하고 통돌이중 뭐가 더 깨끗이 되나요? 5 ㅇㅇ 2015/10/31 2,452
497132 냉동실에 빵이 많은데 6 괜히 2015/10/31 2,832
497131 중성세제랑 아기 전용 순한 세제 중 어떤 게 옷감에 손상이 덜 .. ㅇㅇ 2015/10/31 591
497130 초등선생님과 코치님의 대화법 4 ... 2015/10/31 1,260
497129 다운튼에비 어멋 2015/10/31 1,126
497128 혹시 공기압 다리 맛사지기 쓰시는 분들 3 다리맛사지 2015/10/31 2,411
497127 김치할때 생강 넣고 안넣고 ~차이가 있을까요? 4 .... 2015/10/31 2,605
497126 기타연주곡인데 제목알려주실분 4 조아 2015/10/31 946
497125 가장 따듯한 바지 추천부탁요 49 추위혐오자 2015/10/31 2,291
497124 근데 미술에 절대적인 소질 애매하지 않나요? 4 근데 2015/10/31 1,889
497123 도도맘 인터뷰보니 매력적이네요 47 ㅇㅇ 2015/10/31 22,307
497122 안내장에 표본으로 선정됐다는 말없으면 의무는 아닌가요? 1 인구주택조사.. 2015/10/31 706
497121 화장품이요 브랜드껀 다좋나요? ^^ 2015/10/31 538
497120 빈폴 제품 자주 구매하시는 분들 2 궁금 2015/10/31 2,466
497119 비서라는 2002년 영화 ## 2015/10/31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