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빙삼님 트윗

다까끼마사오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5-10-27 10:56:15

金氷三 ‏@PresidentVSKim  10월 25일

다까끼 마사오가 비밀 독립운동을 한 거라꼬는 멀쩡한 본처 놔 두고 다른 여자 얻어서 따로 '살림 독립' 한다꼬 운동(?)한 거 밖에 없지 싶은데?

IP : 222.233.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5.10.27 10:57 A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김빙삼님 위대합니다.
    매일 국민들 가슴을 뚫어 주시네요

  • 2. ........
    '15.10.27 10:58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그 유명한, 단 하루만 산다는 김빙삼옹.
    걱정도 좀 됩니다.

  • 3. 존심
    '15.10.27 10:59 AM (110.47.xxx.57)

    김빙삼님 위대합니다.
    매일 국민들 가슴을 뚫어 주시네요222222222222222222

  • 4. ㅇㅇ
    '15.10.27 11:38 AM (218.159.xxx.13)

    어제 10.26을 탕탕데이인가 탕탕절이라고 하셨어요. ㅋㅋ

  • 5. 다깍끼
    '15.10.27 12:03 PM (180.227.xxx.189)

    하하. 비밀운동? 맞네요.

  • 6. 음음음
    '15.10.27 12:18 PM (59.15.xxx.50)

    지난번 트윗은 더 재미있었어요.그렇게 효도할라꼬 하면 전국에 생존에 있는 수백명의 작은 엄마나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예의아니가? 이런식의 글이었어요.처음에는 이해 못했는데..작은엄마가 그 작은엄마였구나 했네요.역시 빙삼옹

  • 7. 날개
    '15.10.27 1:47 PM (123.212.xxx.164)

    아..이 분은 정말 베포가 장난 아니네요. 지난번 전체 책에 그런 기운이 돈단가 뭔가 그에 대한 멘트도 위트있고 좋았는데..

  • 8. ㅋㅋㅋ
    '15.10.27 2:25 PM (66.249.xxx.195) - 삭제된댓글

    어제 10.26 탕탕절을 기념하여 탕수육 시켜 먹었어요. 맛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028 동부이촌동 횟집 추천 요망 6 빵빵부 2015/12/04 2,519
507027 구립 6,7세 혼합반, 병설 6세반, 사립6세반...차이날까요?.. 11 저도 질문 2015/12/04 2,297
507026 삼성물산 구조조정 확대 20대 직원까지 사직 권고 구조조정 2015/12/04 3,228
507025 경찰 ˝日경시청 '야스쿠니 폭발 용의자 한국인' 보도 부인˝ 세우실 2015/12/04 822
507024 살면서 덩치 큰 가구는 못바꾸는 건가요? 7 .... 2015/12/04 1,602
507023 남편업소출입.. 저 이말 믿으면 또 바보되는거죠? 8 .... 2015/12/04 3,216
507022 테라로사 서종점 1 ???? 2015/12/04 1,312
507021 어제께 아치아라...보다가 눈물 줄줄 흘렸어요.. ㅠ.ㅠ 17 소녀 2015/12/04 3,949
507020 여고 남고 앞 창업 4 부릉부릉 2015/12/04 1,365
507019 부당원룸관리비 어디에상담하나요 서울살이 2015/12/04 747
507018 2800 빌려줫는데 이자는 얼마받아야 하나요 4 /// 2015/12/04 1,650
507017 음악어플 비트 이용하시는분? 1 여쭤봅니다 2015/12/04 934
507016 신은경 나오는 욕망의불꽃 다시 보는데.. 3 신은경 2015/12/04 2,432
507015 자녀가 아들만 있거나 딸만 있는 경우요~ 7 궁금했던 것.. 2015/12/04 2,738
507014 고마운 선생님 간식.... 9 간식 2015/12/04 1,701
507013 요즘 운동화 어떻게 말리세요? 14 신발.. 2015/12/04 2,271
507012 키우던 고양이를 보내고 참 힘드네요.. 10 무지개다리 2015/12/04 2,287
507011 절친의 행동이나 마인드가 짜증나고 거슬릴적 있으세요? 3 dsada 2015/12/04 1,708
507010 제가 좋아하는 치킨집은 6시부터 배달을 해요 7 .. 2015/12/04 1,493
507009 대학생 학부모님들 2학기 종강 언젠가요? 6 종강질문 2015/12/04 1,531
507008 제가 고민, 힘든일, 안좋은 얘기할때 들으면서 미소를 보이는 사.. 11 ........ 2015/12/04 2,979
507007 노량진 오징어회 사먹어도 괜찮을까요? 5 오징어 2015/12/04 2,006
507006 중딩딸... 침대에 옷쌓아두는 버릇? 12 bb 2015/12/04 2,958
507005 37세 노화 진행 당연한건가요?? 16 노화 2015/12/04 6,316
507004 외국인도 애용하는 휴게실. love 2015/12/04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