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 많아도 블로그에서 옷파나요??
1. ...
'15.10.26 9:01 PM (123.98.xxx.23)남편이 의사가 아니라 시댁이 의사인 거고,
본인이 돈주머니를 꿰차고 있지 않으면 돈 아쉬워서 하는 거 아닌가요?
시댁에서 매달 월급처럼 지원해준다면 모를까...
저도 여유있는 편인데 심심?해서 취미로 쇼핑몰 잠깐 하다가 접었는데,
그거 힘들더라구요. 고객상대보담 물건 가져오는 게 힘들었어요.
저한테 납품하는 언니가 저희 집에 와 보고 이렇게 사는데 왜 힘들게 이거 하냐고..
암튼, 먹고 살만한 것 이상이면 힘들게 그런 일 할까 싶은데요.2. ㅇㅇ
'15.10.26 9:09 PM (58.140.xxx.252) - 삭제된댓글한 아파트사는 엄마가 남편 의사인데 동네 근처 식품회사 경리다녀요 그것도 여러번 지원했다 떨어진뒤 붙은거라 너무 좋아했어요 박봉이고 200만원 한참 안된다고 살아보면 느끼잖아요
돈많은 남편이래도 그돈도 내돈 아니고 공짜 아니예요
시댁돈은 더 공짜 아니고 친정돈도 내마음대로 못하니 결국 친정돈도 그럼 내돈 아닌거죠
결국 내가 번돈 만이 편히 내마음대로 쓸수 있는거예요3. 형편이 넉넉하다면
'15.10.26 9:16 PM (110.47.xxx.24)옷장사는 안하지 싶네요.
장사를 하다보면 보기에 별 상관이 없어도 온갖 트집을 잡으며 난리를 치는데 몸에 걸치는 옷을 사진만으로 사는 거라면 오죽하겠어요?4. ..
'15.10.26 9:18 PM (125.191.xxx.16)그러고보니 저도 친정 중소기업하고 있고 남편 임원급이긴 한데 일하고 싶어요. 친정 잘산다고 매달 용돈 주는것도 아니고 남편 버는건 생활비 쓰고 나면 다른건 쓰기도 아깝고,,모아야 하니깐요 아이들 위해서.
아이 지금4살인데 직장 다니고 싶어요. 그런데 다닐수가 없네요. 그럼 아이를 키울 사람이 없어서요.
옷이고 신발이고 사고 싶은건 너무 많지만 다 그림의 떡이에요.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집사는데 보탬들 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출은 있구요.
그런데 또 내가 번다고 해서 내 마음데로 쓸수도 없을듯하네요. 남편 번 돈도 미래를 위해 저축하듯이 내가 버는돈도 미래를 위해 저축해야하니깐요.5. 아는사람
'15.10.26 9:57 PM (182.230.xxx.159)아는사람 돈이 너무 좋아 건물도 두채 있는데도 아파트 까페서 중고팔더라구요.
6. ..
'15.10.27 2:12 AM (24.251.xxx.209)그게 중독성이 있어요. 돈이 있어도 취미로 할 수도 있습니다.
7. ......
'15.10.27 10:41 AM (125.176.xxx.186)조금다른경우지만 제가아는 친구도 임대료나오는 부자집딸에 본인명의로 나오는 임대료까지있는데..
휘트니스 클럽에서 운동강사하더라고요.본인운동할려고 일한데요 ㅋ8. ....
'15.10.27 12:58 PM (1.237.xxx.230)운동강사 경우는좀 다른거 같아요
9. ,,?
'15.11.20 9:03 PM (211.36.xxx.239)있어요 대학원 언니였는데
남편 변호사에 시댁 친정 모두 사업으로 부자들. 아마 상위3%는 될거에요
언니도 어렸을때부터 외국생활하고 대학까지 좋은 해외대학 다니다가, 대학원은 국내들어와서 졸업
졸업후 결혼해서 살림하다가 심심한지 본인이 좋아하는 옷장사한다고 블로그로 시작해서 온라인매장 오픈해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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