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 핸드폰 문자를 봤는데,
호스트바에서 문자가 3개 정도의 업소에서 몇개 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에 호기심에 한번 가봤다고 했는데... 한 곳의 업소만 가도 저렇게 많은 곳에서
홍보 문자가 올 수 있는 건가요??
지금 모습은 좋은데, 과거에 저렇게 논 생각을 하니
지금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여성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여자 친구 핸드폰 문자를 봤는데,
호스트바에서 문자가 3개 정도의 업소에서 몇개 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에 호기심에 한번 가봤다고 했는데... 한 곳의 업소만 가도 저렇게 많은 곳에서
홍보 문자가 올 수 있는 건가요??
지금 모습은 좋은데, 과거에 저렇게 논 생각을 하니
지금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여성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20대에 호스트바에서 문자가 쏟아질 정도면 상당한 부잣집 딸인가 봅니다.
돈이 필요하면 꼭 잡고, 돈도 싫다 싶으면 헤어지세요.
호스트바는 굉장히 비싼 걸로 아는데..멘탈이 정상적이거나 돈이 아주 많지 않은 한 갈 수가 없어요.
아 제가 밤에 강남역 지나가니 약간 저렴해 보이는(남자들 가는 노래방 같았음) 곳 명함을 주긴 하더라고요..암튼 제 정신인 여자가 거기 갈리가...
호스트바 가는 여자 아직 한 명도 못 봤어요. 물론 아주 친한 사이나 되어야 말할 일이긴 하지만요.
여친 주변을 잘 살피시고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전에 인터넷에서 읽은 바로는 유흥업에 종사하는 여자들이 호스트바 주고객이래요.
호스트바는 화류계 여성만 간다더군요. 티비나 잡지에 여대생, 주부도 간다고 나오지만 대부분 몸파는 여대생, 몸파는 주부라고(예를 들어 노래방 도우미). 극히 일부 전문직 미혼 여성이 가기도 한다지만 대부분 30대 후반 이상이고 회원제로 운영되는 곳에만 간대요. 어떻게 놀았냐가 문제가 아니라 과거에 어떤 일을 했냐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설령 일반인이라고 해도 호스트바 가는 멘탈의 여성과 결혼까지 하실 수 있으세요?
정상적인 여성들이 가는 곳이 아니에요.
대개 술집여자 화류계여성들입니다.
헤어지세요.
마누리도 호빠 가면 헤어지는데 여자친구는 뭐 당연 끝 아닙니까?
지인이 회사 회식에서 갔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 다시 못가겠다고 하던데요 와서 노래만 부르다 나갔는데도 돈이 장난아니라고ㅋ 정상적인 직장인이긴 했습니다
여기 지방인데.... 호스트바 가격도 저렴하고 잘생긴 대학생들 많다고 다녀와본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서 회사 언니들이랑 한번 가보기로 했으나... 소심하고 평범한 20대 여성인 저는 생각으로만 그쳤습니다만........
가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그사세네요
20대들한테도 명함 뿌리던데요
저 많이 받아봤어요
그 명함 남자가 아니라 언니들이 은밀하게 뿌리던데..
뭐 호기심에 가봤을수 있을것도 같아요 ㅋ
그리고 제가 아는 분이 그쪽일해서 들었는데
예술대 중 모 과 분위기가 호스트바서 놀던데요 ㅋ
뭐 대학마다 다른데 그 과는 여자들이 절대 다수인데
엄청 이쁘고 몸매 좋고 ㅋ
밝힐수는 없지만 옛날에 들었어요
그리고 지저분하게 노는게 아니라 이야기하고 논다던데요
-.-
다 듣기만한거라 정확하진 않아요
제가 아는분이 그쪽일은 화류계가 아니라
그 과 관련되서 무슨 일을 맡아 한다고 -.-
지인이 거의 여성 90% 비율의 회사를 다녔는데... 회식으로 한번 가본적 있다고 했어요.
재미로 한 번 가볼 수 있겠다만 자기돈 주고는 안가겠다고 했습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4085 | 원래 시골일수록 남자들이 개.. 1 | Gma | 2016/06/03 | 2,081 |
| 564084 | 변액연금 어떡할까요? 5 | .. | 2016/06/03 | 1,605 |
| 564083 | 매실청 만들때 황설탕이 더좋은지요? 5 | 수분 | 2016/06/03 | 1,821 |
| 564082 | 꿈에 이병헌에게 찹쌀떡을 받았어요 19 | 오우 | 2016/06/03 | 4,663 |
| 564081 | 어깨 회전근개 파열 치료해보신분 계신가요? 2 | ㅇㅇㅇㅇ | 2016/06/03 | 2,527 |
| 564080 | 흉터치료 기술 많이 좋아졌나요?? 2 | 얼굴.. | 2016/06/03 | 1,966 |
| 564079 | 학원에서 체벌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요 4 | 학원 | 2016/06/03 | 1,635 |
| 564078 | 시내에 독립관 비슷한 곳이 있을까요? | 애국 | 2016/06/03 | 576 |
| 564077 | 수박 자른 후 냉장고에 며칠까지 두고 먹나요? 2 | 수박 | 2016/06/03 | 1,837 |
| 564076 | 나이들면 후회할까봐 시도하는거 있나요? 16 | 궁벵이 | 2016/06/03 | 5,671 |
| 564075 | 전원책-반기문 정치 사기꾼 9 | 전원책 | 2016/06/03 | 2,614 |
| 564074 | 비절개눈매교정 해보신분~ 3 | ㅇㅇ | 2016/06/03 | 1,682 |
| 564073 | [고민]동굴에서 나가는 법? 6 | JJ | 2016/06/03 | 1,720 |
| 564072 | 결혼한 여자분들 늦게 귀가할때 남편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9 | 111 | 2016/06/03 | 2,673 |
| 564071 | 오늘 이대호 최고네요~~ 8 | 보리보리11.. | 2016/06/03 | 2,486 |
| 564070 | 주말 간병인 구하기가 원래 이리 힘드나요 11 | . | 2016/06/03 | 5,631 |
| 564069 | 논산 육군훈련소 근처 펜션 추천해주세요 10 | 아들맘 | 2016/06/03 | 3,947 |
| 564068 | 시원한 열무김치 담는법아시는분.. 3 | 맵지않고 물.. | 2016/06/03 | 1,953 |
| 564067 | [펌] 우리는 왜 잘못된 사람과 결혼하는가 14 | ^^ | 2016/06/03 | 3,873 |
| 564066 | 애 하나 더낳음 내 노후는 어케될까요.. 17 | 우리집만 | 2016/06/03 | 4,570 |
| 564065 | 섬쪽 발령을 선생들도 꺼려해서 신규교사가 배치된다고 13 | 흠 | 2016/06/03 | 6,718 |
| 564064 | 영화 아가씨 봤습니다. 겨우 이딴걸로 칸 영화제 수상운운하다니요.. 5 | 그래도칸인데.. | 2016/06/03 | 4,842 |
| 564063 | 리조트요. 3 | 토토짱 | 2016/06/03 | 779 |
| 564062 | 이런 거 넘나 사고 싶어요~ 3 | 초코 | 2016/06/03 | 1,570 |
| 564061 |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시는 분 보십시오! 5 | 부탁드립니다.. | 2016/06/03 | 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