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파이스 71회, 세월호 앵커

학살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5-10-26 07:48:52
https://www.youtube.com/watch?v=FMwQFs49MSk

출연순서 

정청래 새정연 의원:  정부의 국정화 추진 위한 예비비 편성은 불법
심용학 역사강사: 기존 국사교과서에서는 수많은 유관순 열사가 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 : 조희팔 사건의 핵심은 '사라진 돈'이다
김지영 감독 : 세월호의 '앵커'가 보이지 않는 이유?

세월호 부분은 1시 24분경 부터 입니다. 



金氷三 ‏@PresidentVSKim  10월 24일

파파이스, 세월호는 명백한 고의 침몰에 의한 살인이고 정부는 이를 뻔히 알고서 은폐를 하기 위해 온 노력을 기울인거네. 사건의 실체를 확실히 알면서 조작에 참여한 놈이 최소 수십명은 넘는 것 같은데 자백하는 놈이 한 마리도 없는 사회라니...


金氷三 ‏@PresidentVSKim  10월 24일

섬 근처 얕은 바다로 배를 끌고 간 다음, 왼쪽 닻을 늘어뜨려서 땅바닥에 걸리게 해서 확~ 나꿔채는 방식으로 배를 자빠뜨렸네. 목줄 묶인 개가 달려 나오다 줄에 걸려 자빠지듯이...진짜 나쁜 새끼들이다.


IP : 222.233.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나라인가
    '15.10.26 8:01 AM (222.239.xxx.32)

    개표부정증거가 나와도,세월호 의혹에대해 한 다큐감독의 끈질긴 영상분석으로 모든 증거들을 내놓아도 어디하나 지상파에 나오길하나..새누리 대가리로 채워놓으니 재미 짤짤하게보네

  • 2. ...
    '15.10.26 8:27 AM (108.29.xxx.104)

    병풍도 근처로 왜 갔을까 큰 배가... 잘못하면 빠져 나올 수도 없을텐데
    다들 의문을 가졌었죠.

    정말 한쪽 닻이 잘 보이지 않는 사진을 보니
    죽은 아이들과 선생님 어른 승객들, 일하시던 분들 너무 불쌍합니다.

    이 일이 그냥 지나가니 국정화 같은 사건이 또 나오네요. 다음은 무슨 짓을 하려고 할까요.

    정말 모든 일의 시초인 쥐시끼를 뽑은 인간들을 용서하고 싶지 않아요.

  • 3. 도대체
    '15.10.26 8:44 AM (180.229.xxx.230)

    고의침몰시켜 살인한 이유가 뭘까요

    이유가 너무 충격적인건가...

  • 4. 이일에
    '15.10.26 8:47 AM (118.19.xxx.154)

    관련된 모든잡것들은 삼대가멸하고 천벌을 받을것이네요 ! 불쌍하게 죽어간 몇백명의 저..영혼들을
    어쩌면 좋아요 ㅠㅠㅠ

  • 5. 대지
    '15.10.26 8:50 AM (61.73.xxx.53)

    정말 모든 일의 시초인 쥐시끼를 뽑은 인간들을 용서하고 싶지 않아요.

    ------------> 저는, 용서 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첫째는, 내 마음이 괴로워서, 괴로움으로 부터 벗어나야 마음에 안정을 찾겠기에 그렇고요

    둘째는, 분노만 하다가 마는 것 뒤에 찾아오는 것은 패배감 열등감 밖에 없더라고요.
    이 역시 놓여나고 싶어서요.

    세째는, 사건을 총체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우며, 지속적인 관심을 두기 위해서 랍니다.^^

  • 6. ....
    '15.10.26 8:52 AM (108.29.xxx.104)

    쥐가 당선 되었다고 펄쩍펄쩍 뛰던 목사 사모가 생각나는군요.

  • 7. ㅜㅜㅜㅜ
    '15.10.26 9:27 AM (203.247.xxx.21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 어찌 이런 일이
    '15.10.26 9:38 AM (218.48.xxx.197)

    이ㅆ어두 이 국민들은 아무것두 못하고 이ㅆ는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319 교육부 ‘비밀 TF’ 직원, 야당이 지난 25일 사무실 찾아갔을.. 세우실 2015/10/29 873
496318 교육부, '국정화지지 선언 교수' 직원에 할당 1 샬랄라 2015/10/29 727
496317 현대 대우조선소에서.. 몽몽이 2015/10/29 1,124
496316 나이 44에 간호대 도전해도 될까요..? 51 고민... 2015/10/29 12,058
496315 국정화 반대집회사진 초라하네요. 광우뻥때 속아서 그런건가요 ? 51 애초로워요 2015/10/29 2,427
496314 영어 하나만 질문해도 될까요? 2 모르겠어요 2015/10/29 762
496313 김무성 "문재인 지역구에서도 크게 이겨" 13 느낌 2015/10/29 1,557
496312 도도맘 아예 TV 나와서 인터뷰도 했네요. 49 대단 2015/10/29 3,738
496311 학교에서 등본 가져오라는데... 49 등본 2015/10/29 2,532
496310 수원분들이나 경기문화의전당 아시는분들~ 7 산이좋아 2015/10/29 1,121
496309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서울고등학교 : 몇분 걸릴까요? 2 교통 2015/10/29 824
496308 해석좀 부탁드려요 sale 2015/10/29 806
496307 (서울) 본네트에서 구조된 아기길냥이 임시보호나 입양해주실분 계.. 아기 길냥이.. 2015/10/29 916
496306 신고리 3호기, 운명은?..원안위, 29일 운영허가 결정 2 체르노빌/스.. 2015/10/29 633
496305 주위에 육아종 진단 받으신 분 계신가요? 겨울 2015/10/29 1,183
496304 2015년 10월 2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0/29 654
496303 질문ㅡ도도맘뉴스같은거에 휩쓸리는 증상? 2 원글 2015/10/29 884
496302 친정부모 책임지고 설득 할꺼에요. 4 다음 총선 2015/10/29 1,875
496301 본인이 임신한 꿈도 태몽일수 있을까요? 7 --- 2015/10/29 4,721
496300 저 폼롤러 샀어요.. 5 ... 2015/10/29 3,687
496299 남성 시계추천좀 해주세요~과하지 않은걸루. 5 40대 2015/10/29 1,478
496298 100억짜리 대규모 아파트 단지 1 ******.. 2015/10/29 2,548
496297 지금 경주가면 볼거리 있나요? 5 제1 2015/10/29 1,521
496296 몇년만에 가방 사려고 하는지 어떤지 좀 봐주세요 11 가방 2015/10/29 3,848
496295 회계사 사무실에서 지출내역서 제출하라고 하는데요 2 ??? 2015/10/29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