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2의 국정원 감금 사태 일어난 듯

국정반대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15-10-25 22:14:59
[긴급 생중계] 박근혜 정부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발표 전부터 비밀리에 운영해온 국정교과서 TF 사무실을 실시간 생중계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hmyTV/onair.aspx?aircd=0000004153


긴급 국정교과서 비밀작업팀 실체가 드러나. 제2의 국정원녀 감금 사태일수도
총21명으로 구성된 국정교과서 비밀작업팀이 대학로에 있는 국립국제교육원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청와대 일일대응 및 집필진 및 심의의원 구성등의 작업을 한 것으로 보임
 
 
노영민, 도종환,유기홍, 정진후 의원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다고 함. 교육부 실장급 등 다수가 안에 있는듯하다고. 한겨레, 경향 등 몇 개 언론사가 도착해서 취재중임. 경찰병력 증강중임. 작업중 서류 빼돌리는 듯하다고 함.
 

현장에 있는 분의 페이스북- 현장에 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공무원들이 이런짓을!!
경찰병력도 점점 늘어나는중. 방금 기동대도 떳어요.
야당의원들과 보좌진이 지키고 있는데 수시간째 문잠그고 불끄고 침묵중이군요.
모양새가 꼭 국정원녀 때와 비슷한데, 이번에도 못나오게 막았다고 할껀가요?!  
IP : 218.159.xxx.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15.10.25 10:18 PM (121.172.xxx.94)

    또 뭐래요?
    비밀리에?
    아, 왜 이렇게까지 밀어 부칠까요?

  • 2.
    '15.10.25 10:21 PM (66.249.xxx.253)

    의원님들 고맙습니다!!!!!

  • 3.
    '15.10.25 10:24 PM (66.249.xxx.249)

    http://www.ohmynews.com/NWS_Web/OhmyTV/onair.aspx?aircd=0000004153

  • 4. 조작국가
    '15.10.25 10:25 PM (182.216.xxx.114)

    청와대 개입 정황 문서로 첫 확인

    25일 오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도종환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공개한 교육부 문서 "T/F 구성운영 계획(안)"에 따르면 교육부는 이른바 국정교과서 추진단을 21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었다.

    교육부 추진단은 서울 혜화동 국제교육원의 외국인장학생회관 1층에 사무실을 비밀리에 차려놓고 국정제 추진을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이날 저녁 8시에 확인됐다.

    도 의원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유기홍 의원과 정의당 정진후 의원 등 4명은 이날 오후 8시 5분쯤 이 사무실을 급습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9시 현재 추진단은 문을 걸어 잠그고 커튼을 내린 채 버티고 있다. 전등도 끈 상태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관계자는 "'교육부 관계자가 밖에서 문을 열려고 하고 있다'는 신고를 해와 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건물 안쪽에는 김관복 교육부 기획조정실장과 오석환 추진단장 등 3-4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 의원들은 "정당한 근무라면 왜 문을 걸어 잠그고 있느냐. 떳떳하게 밖으로 나와라. 왜 근무 중에 불을 끄고 있느냐"고 질타했다.

    도종환 의원은 "정부가 국정교과서 비밀 조직을 만들고 청와대에 비밀리에 일일점검을 받은 것은 청와대의 개입을 보여주는 확실한 근거"라고 말했다.

  • 5. penciloo2
    '15.10.25 10:34 P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어쨌거나 이것또한 국민들 피같은 세금으로 하는거네요
    아..정말 이젠 저런깃거리 끝낼때 되지않았나요?
    박살이아니라 능지처참이 답인데..
    좌익효수 그런 ㄴ 도 무탈한거보면..
    국민들이 호구인지..닭망구가 괴물인지...

  • 6. 예비비 예산
    '15.10.25 10:40 PM (119.67.xxx.187)

    44억중27억이 이런식으로 줄줄 새나가고 있네요.
    공뭔들을 도대체 이정권은 어디까지. 이용해먹을지!! 국민을 위해 봉사하란. 공뭔들이. 정권꼬붕이가 돼가요!!

    교활한 저것들이 뭐라고 뒤집어 씌우고 빠져나갈지!!
    야당의원님들 지혜롭고 저들의 수를 꿰뚫고 잘 대응하길. 바랍니다!!

  • 7. 국정반대
    '15.10.25 10:41 PM (218.159.xxx.13)

    비밀작업팀의 업무는 패널 발굴 관리, 신문 칼럼진까지 관리, 청와대에 일일보고 지원. 국정교과서 작업은 이 팀에서 다 한것으로 암. 야당은 빼고 여당 지도부나 의원들, 청와대, 교육부 관리들의 논리 개발은 이 팀에서 한 것으로 안다

  • 8. 국정반대
    '15.10.25 10:42 PM (218.159.xxx.13)

    여론 수렴 기간인데 이런 짓을 하다니...이건 행정절차법을 어긴 것이라고 합니다.

  • 9. 국정반대
    '15.10.25 10:44 PM (218.159.xxx.13)

    방송 들으니 경찰은 야당 의원들이 부른게 아니랍니다. 저 건물 2층이 사무실이고 지금 2-3명이 있고 저녁 먹으로 간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고 있음. 8시에 의원들이 평소 아는 사람들이라 뭐하냐 물어보니 보고 문 잠그고 들어가서 불 다 끄고 없는 척하고 있다고 함. 평소 다 아는 사이라고 함.

  • 10. 국정반대
    '15.10.25 10:50 PM (218.159.xxx.13)

    경찰은 야당의원이 부른게 아니랍니다. 어디서 불렀을까요?
    그리고 교육부 장관,차관 다 전화를 안받는답니다. 황우여 어디 갔어?

  • 11. ...
    '15.10.25 10:56 PM (14.35.xxx.135)

    감금 ...이라고 내일 뉴스 나오겠네요

  • 12. dd
    '15.10.25 11:03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에고
    야당 의원님들 고생 많으시네요.

  • 13. ..
    '15.10.25 11:09 PM (110.174.xxx.26)

    아무도 인정할 수 없는 짓을 물불 가리지 않고 해대는 이유가???

  • 14. ㅇㄹ
    '15.10.25 11:20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구려도 정말 구리네요 불끄고 쥐구멍에 숨을 짓을 왜 하고 잇을까요 참말 부끄러운 줄 모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5956 고구마 맨날 구워먹다 귀찮아서 밥통에 쪘는데 22 ... 2015/12/01 17,682
505955 리스테린이나 치약은 해외 현지서 조달하시나요? 2 ... 2015/12/01 1,066
505954 이별의 고통이 무서워서 7 ㅇㅇ 2015/12/01 3,579
505953 소지섭 넘 멋있어요~ㅎㅎ 14 오마비 2015/12/01 3,350
505952 남자들 하고만 살다보면 강주은처럼 성격이 변하나요? 5 성격 2015/12/01 3,519
505951 큰집제사에 발길 끊은분 계세요? 미미 2015/12/01 1,359
505950 이작가가 나오는 새팟캐스트 신넘버3 들어보세요 ~ 4 11 2015/12/01 1,403
505949 초등영어 ort 아주좋아하는데요 3 앙이뽕 2015/12/01 2,547
505948 헤나염색후 파마 문의요 4 직딩맘 2015/12/01 6,075
505947 나혼자산다 김동완스탈 남편감으로 괜찮을것같아요 23 2015/12/01 5,625
505946 ‘신경숙 남편’ 남진우 사과 “표절 혐의, 무시해서 죄송” 9 세우실 2015/12/01 1,961
505945 차홍고데기 쓰다 머리 날라갈뻔 했는데 .... 18 라이스 2015/12/01 10,892
505944 고추장아찌 살릴 수 있을까요? 2 첫눈 2015/12/01 764
505943 층간 소음으로 아랫집서 항의가 심해요. 49 층간소음 2015/12/01 9,138
505942 지스트하고 한양대공대 둘다 붙으면 어디를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세.. 43 답글절실 2015/12/01 27,684
505941 얼마전에 내인생최고의 책 이라는베스트글좀 1 바보보봅 2015/12/01 1,003
505940 아는집 애가 입원했는데 병문안? 5 병문안 2015/12/01 1,098
505939 빅마켓에 필라델피아크림치즈 1 ㅣㅣ 2015/12/01 1,206
505938 이럴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3 .... 2015/12/01 773
505937 경남도 36만 서명 홍준표 주민소환투표 성사되나 4 세우실 2015/12/01 1,132
505936 가죽 부츠 앞코가 벗겨졌을 때 1 가죽 수선 2015/12/01 1,740
505935 조선대의전원 들어가려면 스펙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나요? 8 dma 2015/12/01 5,454
505934 실업급여 이런경우 가능할까요??? 2 나는야 2015/12/01 1,213
505933 어제 16살딸아이 병원입원글이 지워졌나요? 4 ... 2015/12/01 1,651
505932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5 존심 2015/12/01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