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완견 델코올때 주의사항 있나요?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15-10-24 09:17:56
토이푸들 분양받을려하는데
주의사항 있음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펫샵 같은데서 분양받을려하는데요.
분양받기전 이건 꼭 주의 염두 꼼꼼 살펴보아라 하는것들 있나요?
데려와놓고는 땅을치고 후회할까봐요.
IP : 182.224.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
    '15.10.24 9:48 AM (66.249.xxx.195) - 삭제된댓글

    말하는데,,,,땅을 치고 후회할까봐를 먼저 걱정한다면 그냥 안 데려오는게 가장 나아요.

  • 2. ..
    '15.10.24 10:17 AM (223.62.xxx.74)

    여기 강아지 검색어오 다 읽어보시고
    강사모카페도 가입하셔서 한달이상은 지켜보셔요
    그렇게 해도 후회할 수 있어요
    저는 남편이 데려왔는데
    이쁘긴하지만 다 제 차지라서 좀 힘들어요

  • 3. ,,,,
    '15.10.24 10:55 AM (125.186.xxx.76)

    윗분이야기처럼 강사모 가입하셔서 한달 지켜보세요.

    그냥 분양받았는데 제주위엔 배변을 아예 못가리는 푸들이있어요.

  • 4. 누리심쿵
    '15.10.24 1:30 PM (182.214.xxx.49) - 삭제된댓글

    펫샵에서 사오실거면 키우지 않으시는게...
    아니면 우리나라 애견 시장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공부좀 하시고
    데려오시면 안될까요?
    펫샵 강아지들 거의 모두가 개농장에서 학대당하며 새끼뺀 강아지들
    한달도 못되 어미젖 떼지도 못한 불쌍한 강아지들입니다
    펫샵에서의 강아지들 분양이 많아지면 개 농장은 더더욱 악랄해질거예요
    분양받기전 강아지에 대한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시고 죽을때까지 그 어떤 고난이 와도
    끝까지 책임지려는 의지를 다지신 후에 가정견 분양으로 생각해보세요

  • 5. 누리심쿵
    '15.10.24 1:30 PM (182.214.xxx.49)

    펫샵에서 사오실거면 키우지 않으시는게...
    아니면 우리나라 애견 시장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공부좀 하시고
    데려오시면 안될까요?
    펫샵 강아지들 거의 모두가 개농장에서 학대당하며 새끼뺀 강아지들
    한달도 못된 어미젖 떼지도 못한 불쌍한 강아지들입니다
    펫샵에서의 강아지들 분양이 많아지면 개 농장은 더더욱 악랄해질거예요
    분양받기전 강아지에 대한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시고 죽을때까지 그 어떤 고난이 와도
    끝까지 책임지려는 의지를 다지신 후에 가정견 분양으로 생각해보세요

  • 6. 딸기와플
    '15.10.24 1:39 PM (221.149.xxx.217)

    강아지를 키울땐.. 확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키우셔야해요
    강아지는 인형이 아닌 생명체이기에.. 단순히 귀여운 외모때문에 키우기 시작했다가.. 질병, 위생, 털날림, 소음 등등 문제로 버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강아지도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가졌어요.. 버림받으면 큰 상처를 받아요..
    저희집 강아지가 다른집에서 학대받고 버림받아 6개월쯤 됐을때 저희집에 왔는데.. 12년 넘게 함께 산 지금까지도.. 주인이랑 산책이 하고 나가고 싶지만 혹시 버려질까 하는 마음에.. 아파트 화단 지나서는 안나갈려고 해요.. 그나마 가족 2명이 데리고 나가야지 안심하고 걷긴하지만... 극도의 불안감으로 설사를 하더라고요..
    함께 키우던 강아지도 14년되던해에 아파서 죽었어요
    강아지가 아픈갈 보는 것도 너무 힘들었고.. 헤어짐도 쉽지 않았기에.. 지금 같이 있는 아이가 마지막 강아지라 생각하고 함께 지내고 있어요
    강아지 처음 키우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가족이고 평생 함께할 마음의 준비가 되신 분들만 키웠으면 좋겠네요

  • 7. 감사
    '15.10.24 6:20 PM (182.224.xxx.118)

    윗분님들 댓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단비같은 정보 꼭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280 매일 장보면 오히려 식비 지출이 더 크지 않던가요? 6 저는 그렇던.. 2015/10/26 3,397
495279 제주도에서 술 사서 오려면... 4 궁금해요 2015/10/26 6,467
495278 님들이 미혼 백수라면 행복한삶을 위해 뭘 하실거에요? 49 .. 2015/10/26 5,662
495277 애인있어요 도해강이 독고용기라고 떼쓰는 거 지치네요 10 ㄹㅎㄹㄹㄹㅎ.. 2015/10/26 3,963
495276 요즘 한심한 아이들 6 rdg 2015/10/26 2,623
495275 헉! 아빠의 비밀 작업. 4 닥시러 2015/10/26 3,296
495274 과잉보호하던 아이들만 두고 해외여행갑니다. 31 미쳐서 2015/10/26 5,985
495273 회계사인데 외국 가면 5 ,,, 2015/10/26 2,292
495272 혼자 82만 하세요? 티비도 켜 놓으셨나요? 3 지금 2015/10/26 1,065
495271 초등교사인 친척은 자녀를 은행원 시키라고 하네요 44 /// 2015/10/26 10,890
495270 독고용기가 한말중에요.. 4 ... 2015/10/26 2,309
495269 서울대생 과외하면 긍정적인 효과있을까요? 8 예비고1 2015/10/26 1,833
495268 경찰 잇단 성폭행, 성추행 논란 1 ... 2015/10/26 1,035
495267 김밥 재료 3 cider 2015/10/26 1,472
495266 근데 진언이는 왜 기껏 용기 데리고 라면만 사주나요? 8 2015/10/26 3,449
495265 어릴때부터 소풍이 기대되거나 재밌다거나 가고싶다거나 3 저는 2015/10/26 1,138
495264 애인에 빠졌는데..그만큼 재미있는 다른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2 .. 2015/10/26 2,927
495263 대기업 본인의 (외)조부모상 휴가 몇일인가요? 4 구ㅜㅜ 2015/10/26 3,585
495262 원피스 길이 좀 봐주세요 2 2015/10/26 1,497
495261 정은아 전화받아 4 뿜뿌 2015/10/26 3,071
495260 연애나 결혼에 도저히 성공할 것 같지 않아서 9 목표를 바꾸.. 2015/10/26 2,544
495259 예전에 친구 찾는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에서 인상적이 었던 .. 48 1234 2015/10/25 2,820
495258 약사 계시면..기침약으로 5알 처방받았는데 왜 소염진통제랑 위염.. 7 .. 2015/10/25 4,030
495257 강아지,안 하던 영역표시하는 이유요. 3 .. 2015/10/25 1,358
495256 리클라이너 쇼파 고장 잘 안나나요? 1 질문 2015/10/25 6,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