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틀동안 서울에서 무얼 할까요^^?

단풍구경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5-10-23 19:20:44
외국사는데 기회가 있어서 담주 초에 서울에 잠깐 가요.
무얼해야 더 알차게 보낼까요?
단풍도 보고프고
맛난거도 먹고프고
.....
애들 두고 잠깐 다녀오는거라...
잠을 안자더라도 여러가지 하면서 알차게 보내고 싶어요^^


IP : 202.140.xxx.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3 7:59 PM (116.38.xxx.67)

    남산도 가시고 고궁 요즘 단풍 좀 들었을걸요.
    선유도 파크도 가시고...
    서울이야 뭐..워낙 볼게 많아 고민이죠.제가 투어 가이드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안그래도 관광 통역 면접 시험 보느라....머리깨질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742 "엄마, 야자 안 가서 미안 딸내미는 광화문에 있었어&.. 2 샬랄라 2015/10/24 1,660
494741 딸이 이혼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부모마음 6 .. 2015/10/24 6,439
494740 60대초반 의대 여교수 19 으악~ 2015/10/24 12,159
494739 임정요인 외손자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4 샬랄라 2015/10/24 2,096
494738 브라운 스톤 서울 오피스텔 살아보신분 있나요? 1 ... 2015/10/24 1,538
494737 젤 인복많은 사람은 성시경이 아닐까요? 14 ㅇㅇ 2015/10/24 8,792
494736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궁그미 2015/10/24 4,677
494735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이젠 늙어버.. 2015/10/24 9,437
494734 진짜 소오르음 어휴 2015/10/24 1,644
494733 세이브 더 칠드런 광고 2 후원자 2015/10/24 1,681
494732 살찐 사람들이 주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듯 4 뜨악 2015/10/24 2,647
494731 10년 넘게 본 적도 없는 사촌,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49 같은 도시 2015/10/24 8,753
494730 아이친구 엄마땜에 넘 힘드네요... 11 고미니 2015/10/24 7,903
494729 이영자가 김숙 소개팅 주선..넘 웃겨요...ㅋㅋ 7 …. 2015/10/24 7,243
494728 3대천왕 이휘재 49 3대 2015/10/24 15,069
494727 친정부자에 돈잘버는 남편둔 전업이 부러우신가요? 10 ..... 2015/10/24 5,261
494726 아파트 반전세인데요. 욕실 수도 고장난거... 2 궁금 2015/10/24 1,931
494725 김혜수 헤어스타일 이쁘네요 4 나혼자산다 2015/10/23 5,689
494724 조성진씨가 참가한 쇼팽 콩쿠르의 채점표래요~ 40 와우^^ 2015/10/23 25,468
494723 한심한정부 & 안쓰런 청년들 1 한심한심 2015/10/23 1,034
494722 헐! 다우니 아줌마들이 많이 살줄알았는데... 22 2015/10/23 16,041
494721 朴대통령 "매도당한 5.16·유신 이해시키는게 정치&q.. 9 샬랄라 2015/10/23 1,908
494720 부산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5 Gracef.. 2015/10/23 1,575
494719 다 쓴 하마..제습제 바닥에 흘렸어요.바닥 끈끈한데... 청소 2015/10/23 1,068
494718 금요일밤!!지금 뭐하고계세요? 10 금요일!!!.. 2015/10/23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