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나를 학대하고 괴롭히던 부모님... 쌤통이네요
1. ㅇㅇ
'15.10.23 3:21 AM (121.173.xxx.87)간단히 몇가지 일화라도 적어주시지.
2. ...
'15.10.23 3:23 AM (118.219.xxx.4)궁금하네욤ㅎㅎㅎ
3. 궁금
'15.10.23 3:35 AM (223.62.xxx.238)500원 드릴게요
4. 부디 상처 회복하시길
'15.10.23 4:02 AM (90.202.xxx.220)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는 아닌듯
5. 흠흠
'15.10.23 6:22 AM (125.179.xxx.41)에휴 얼마나 상처가 깊으시면ㅠ
힘내세요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가 제일 아픈거같아요6. ...
'15.10.23 7:55 AM (108.29.xxx.104)원래 인간관계가 주고 받는 것이 꼭 당사자들끼리 연결되는 건 아닙니다. 내가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한테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일도 그렇습니다. 내가 저 사람에게 뭘 해주었는데 저 사람은 나한테 아무것도 안 주네 하지 마세요. 나는 다른 이에게 대신 받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어느 사람에게 고마운 도움을 받았을 경우 나는 그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나누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글님도 언젠가는 부모님을 용서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7. 사이다가 필요해
'15.10.23 8:00 AM (1.235.xxx.72) - 삭제된댓글아침부터 다같이 시원하게 풀어보세요 ~~~
8. 용서도 필요 없어요
'15.10.23 8:03 AM (114.203.xxx.248) - 삭제된댓글부모가 자식을 학대 한건 수평관계가 아닌
수직관계로 보고 맘대로 휘둘렀기 때문이죠.
용서도 수직관계에서나 통용되는 말이죠.
수직관계 개념에서 벗어 나야 원글이가 결혼해서
똑같은 모자간 수직관계를 자식에게 주지 않습니다.
부모를 진심으로마음속에서 버려야 원글이가 자유롭게 사는 길인거죠.
며늘에게 팽당하는 부모를 보며 꼬습다라고 느끼는것도 아직 못버렸단 증거죠.
버리면 맞고 살든 대접받고 살든 니문제란 생각으로
내가 전혀 감정적 동요가 없어지거든요.
내 감정이 동요할 필요가 없는 경지가 자유 아닐까요.9. 그래도
'15.10.23 8:11 AM (223.62.xxx.42)어물쩡 용서하려고애쓰는것이 더 본인에게 치명적으로 나쁩니다. 본인마음에 솔직한것이 치유가 제일 빠르더라구요
10. ...님
'15.10.23 8:36 AM (112.186.xxx.119)말씀 참공감가요..가끔씩 저도 상대방에게 베풀어도 왜 난안해줘 그런 못난심뽀가 발동하기도 하지만 맞아요...님말씀이 맞는거같아요.
원글님도 이제 속푸셨으니 미움버리시고 님인생 사셔요..11. 휴.....
'15.10.23 8:45 AM (175.209.xxx.160)참으로 불행한 가족이네요....ㅠㅠㅠ
12. 용서도 필요없어요님
'15.10.23 8:50 AM (221.158.xxx.156)댓글이 저한테도 도움이 됐어요
13. ㅇㅇ
'15.10.23 9:27 AM (117.110.xxx.66)객관적으로 그 며느리가 부모님께 할 만한 행동을 하고 있는거에요?
부모가 여전히 막장스러워 생각 바른 며느리가 지지 않고 맞대응하는 거라면 좋겠네요.
그렇지 않고 며느리가 진짜 막장이라 시부모를 우습게 여기는 것인데도
부모님에 대한 원망때문에 고소하다고 하는 거라면 참 서글프네요.14. 윗님
'15.10.23 9:40 AM (211.212.xxx.225) - 삭제된댓글자식을 막장으로 기른 부몬데 왜 윗님이 서글프다세요?
부모원망에 남이 막장으로 해도 부모가 애달프지 않은
원글이 서글프구만. 자기가 한일 생각지않고
자식한텐 동정연민을 받고 싶어 한다면 욕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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