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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컨셉이 영악인가요

에이 조회수 : 21,193
작성일 : 2015-10-23 01:42:40
이젠 아주 대놓고 노래에 박아놨네요
언제까지 저럴수 있으려나요
뮤지션이되기엔 속살이 너무 음흉하네요
IP : 1.176.xxx.15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3 1:45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레이디 가가는 어떻게 보여요??
    퇴폐?? ㅎ

  • 2.
    '15.10.23 1:50 AM (211.36.xxx.130)

    영악=현명으로 받아들이는 남자들한테
    인기좋던데요 뭐
    세상엔 별별사람 다 있어요ㅋ

  • 3. 속살봤슈?
    '15.10.23 1:53 AM (211.244.xxx.52)

    한밤중에 악담하면 낼 아침에 입 돌아가요

  • 4. ..
    '15.10.23 1:55 AM (180.224.xxx.155)

    또 시작이네..
    매번 똑같은 레파토리..게으른 열폭종자

  • 5. ..
    '15.10.23 2:08 AM (220.72.xxx.58) - 삭제된댓글

    아이유 스물셋 가사가 딱 님같은 분들 저격 하는거 같아요. 소름

  • 6. ...
    '15.10.23 2:30 AM (125.177.xxx.130)

    아이구 원글님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찾아 듣지 마세요.
    대체 왜 그렇게 미워하시나요?

  • 7.
    '15.10.23 2:37 AM (58.140.xxx.79)

    싫은데 노랜 왜 들어봐요? 전 아이유 좋아하는데도 노래 들어본적 없는데..
    티비 보다가 들은 적은 있어도

  • 8. 쓸개코
    '15.10.23 2:41 AM (218.148.xxx.201)

    숨어서 악플다는것도 어찌보면 음흉한거죠..
    저는 팬이라기보다는 큰 관심 없는사람입니다..

  • 9. 원글이의 컨셉은
    '15.10.23 2:42 AM (175.223.xxx.60)

    원글이의 컨셉은 발악 .

  • 10. 아주머니!
    '15.10.23 2:42 AM (175.223.xxx.147)

    단어 선택 주옥같습니다.
    속살? 음흉? 이 원글 쓴 아주머니 심리상태가 반영된 듯.

  • 11. 발악이라니깐요
    '15.10.23 2:43 AM (175.223.xxx.60)

    아주머니의 컨셉은 발악

  • 12. ..
    '15.10.23 2:44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윗님들 두 댓글을 종합해 보면

    ㅋㅋ 아이유는 맨날 오선생 영접할 거 같아서 시샘으로 발악?? (내가 뭔소리 하는거야 그러나 아하 싶네요 ㅎㅎ)

  • 13. ..
    '15.10.23 2:44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윗님들 두 댓글을 종합해 보면

    ㅋㅋ 아이유는 맨날 오선생 영접할 거 같아서 시샘으로 발악?? (내가 뭔소리 하는거야 ㅜㅜ 그러나 아하 싶네요 ㅎㅎ)

  • 14. 원글이님아
    '15.10.23 2:59 AM (175.223.xxx.60)

    병신미 돋네요 아주머니.

  • 15. .........
    '15.10.23 3:20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아이유 좋아하는 나도 아직 못 들어본 신곡 벌써 찾아 들으신 부지런한 원글님,
    님의 컨셉은 마타도어, 흑색선전, 중상모략?

  • 16. 아이유
    '15.10.23 5:37 AM (1.250.xxx.234)

    어쩌냐.. 일케 시기질투를 한몸에.

  • 17. ㅋㅋㅋㅋ
    '15.10.23 6:32 AM (223.62.xxx.49)

    이런 얘기는 일기장에나 쓰세요.
    뮤지션이 되기엔 속살이 음흉하다니
    읽는 제가 다 쪽팔리네요.

    노래 좋기만 하던데요?

  • 18. 동네
    '15.10.23 6:58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빨리 이 동네를 떠야지.

  • 19. 동네
    '15.10.23 7:00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가수 안했음 뭐 했으려나.

  • 20. 아이유
    '15.10.23 7:00 AM (125.138.xxx.230)

    글이란게 참 신기해요 그사람 자라온 환경도 읽히고 사고수준도 읽히고..

  • 21. 동네
    '15.10.23 7:01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노래 못했음 뭐했으려나.

  • 22. 마쉬멜로
    '15.10.23 7:11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직장에 이런 여자 있음 다른 여자들은 올킬이죠. 콧소리부터 부담스럽던데.

  • 23. 마쉬멜로
    '15.10.23 7:14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주위에 이런 여자 있음 다른 여자들은 올킬이죠.

  • 24. ㅡㅡㅡㅡ
    '15.10.23 7:32 AM (39.7.xxx.166)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노래 못했음 뭐했으려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류광고모델이니 광고가 붙어있는거지
    뭔 말을 하고 싶어 이런 댓글을 적나 ㅎㅎㅎ

  • 25. gg
    '15.10.23 8:33 AM (121.167.xxx.114)

    하루씩 번갈아가며 소속사스러운 왕팬과 백년 묵은 빚쟁이로 의심되는 극 안티가 번갈아가며 글을 올리시네요. 이러지 말고 그냥 둘이 만나 현피 붙으시지요. 지금 서로를 의식하며 글 올리는 거 아니어요?

  • 26.
    '15.10.23 9:45 AM (119.197.xxx.47) - 삭제된댓글

    아이유 글에 첨 댓글 달았는데 무슨 번갈아가며?? 그냥 동네 맛집 볼때마다 드는 생각 적은거예요.

  • 27. ~~
    '15.10.23 9:55 AM (1.247.xxx.100) - 삭제된댓글

    실검에 자꾸 아이유 뜨길래 노래들었는데 당췌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그 이전 노래도‥이렇게 목소리가늘면서 전달력없는 노래는 참‥답답하고 화가 나드라고요.
    뮤비 댓글에 일부러 못알아듣게 불렀다고 실드쳐주는 팬도 있더군요.못알아듣게해서 일부러 가사찾아보게 한다고‥
    이게 말인지 방군지‥
    노래갖고 듣는사람갖고 장난치는거 같아 기분 상당히 나쁘더라고요.
    음색은 곱지만 그거말고는 전 좋은지 모르겠어요.

  • 28. 어른이
    '15.10.23 10:07 AM (115.137.xxx.79)

    참 못났네요.

  • 29. 근데
    '15.10.23 11:45 AM (203.142.xxx.240)

    저도 아이유는 왠지 정이 안가요. 한참 실력파 가수라고 언플하고. 기타들고 나와서 노래하고. 3단고음으로 아이돌과 차별된다고 할때에도... 저는 왠지 정이 안갔거든요. 물론 그러거나 말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초딩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30. 쓸개코
    '15.10.23 11:54 AM (218.148.xxx.201)

    동네

    '15.10.23 7:01 AM (223.62.xxx.43)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노래 못했음 뭐했으려나.
    → 정말 악의적이군요.

  • 31. 나도 아이유 팬은 아니지만
    '15.10.23 12:10 PM (125.133.xxx.211)

    ㅉㅉㅉ... 못났다. 못났어.

  • 32. ///
    '15.10.23 1:42 PM (1.236.xxx.33)

    참 추하네요
    싫다면서 뭘 그렇게 관심이 많아요?
    이런게 열폭...
    학교 다닐때 얼마나 애들 괴롭혔을까...ㅉㅉ

  • 33. 으이구
    '15.10.23 5:46 PM (121.165.xxx.72)

    왜 사니? 왜 살아?
    잘 살고 있는 아이유 타령 그만하고 국정교과서에 대해 좀 생각 해봐. 으이구.

  • 34. rr
    '15.10.23 5:46 PM (183.97.xxx.202)

    아이유 팬은 아니지만 그냥 상큼하다 재능많은 예쁜 가수다 생각하는데요, 아이유 뿐 아니라 톱스타들이 안티가 많은데 뭐 아이유가 좀더 많다쳐도 꼭 그 안티들 들으란듯이 저런 가사를 쓸 필요는 없다고 봐요. 물론 아이유가 상처를 받아 그걸 치유하기위해 노래로 승화시킨것도 알겠고 이해도 가지만 이런 노래보다는 다른 쪽이 나을걸

  • 35. 아주머니
    '15.10.23 5:51 PM (211.48.xxx.173)

    동네

    '15.10.23 7:01 AM (223.62.xxx.43)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노래 못했음 뭐했으려나.



    ====
    당신같이 아줌마 되서 82쿡에서 댓글달고 살지 않을까여?

  • 36. 223.62
    '15.10.23 6:55 PM (203.251.xxx.95) - 삭제된댓글

    \'15.10.23 7:01 AM (223.62.xxx.43)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노래 못했음 뭐했으려나
    ___________
    댁은 몇 살이에요?
    지금 하는 일 안했으면 댁은 뭐 했을 거같은데요?
    어쩌면 이렇게 악의적일 수가 있어요?
    매사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는 댁의 정신상태를
    걱정하세요.
    정상은 아니신 듲

  • 37. 223.62
    '15.10.23 6:55 PM (203.251.xxx.95)

    \\\'15.10.23 7:01 AM (223.62.xxx.43)

    술집마다 다른옷 다른포즈로 미니스커트 입은 전신사진 한장씩 붙어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노래 못했음 뭐했으려나
    ___________
    댁은 몇 살이에요?
    지금 하는 일 안했으면 댁은 뭐 했을 거같은데요?
    어쩌면 이렇게 악의적일 수가 있어요?
    매사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는 댁의 정신상태를
    걱정하세요.
    정상은 아니신 듯,원글 포함

  • 38. 열폭쩌네
    '15.10.23 7:24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마쉬멜로우때부터 간드러진 고음이 너무 귀에 가슬리네요. 음악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싫어요.

  • 39. 싫은걸 어쩌라고
    '15.10.23 7:25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마쉬멜로우때부터 간드러진 고음이 너무 귀에 거슬리네요. 음악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싫어요.

  • 40. 아이고
    '15.10.23 7:26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마쉬멜로우때부터 간드러진 고음이 너무 귀에 가슬리네요.
    음악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싫어요.

  • 41. ..
    '15.10.23 7:27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그냥 아이유 안티 클라스지
    무슨 아줌마 돼서 82질 한다고 ㅡㅡ

  • 42. 아이고
    '15.10.23 7:27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간드러진 고음이 너무 귀에 거슬리네요.
    음악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싫어요.

  • 43. 불후의 명곡에서보니 노래 못하던데
    '15.10.23 7:51 PM (1.215.xxx.166) - 삭제된댓글

    대참패후 다신 안나옴..
    3단고음? 은 무슨....

  • 44. 라라라
    '15.10.23 8:48 PM (1.237.xxx.230)

    뭐가 악담이뭐 뭐가 못났다는건지..
    원글이 별로 악플도 아니구만..

  • 45. 근데
    '15.10.23 9:09 PM (110.70.xxx.135) - 삭제된댓글

    223.62.xxx.43가 왜 아줌마일거라 단정짓나요?
    여기 여자사이트라고 하면 무슨 소리냐 남자들도 많다고 뭐라 할 때는 언제고..
    아이유 남친 문제 두 번으로 등돌린 삼촌팬일 수도 있구만...

  • 46. 좋네여
    '15.10.23 11:20 PM (180.230.xxx.54)

    전 너무 좋네요
    초반에 순진 귀욤 컨셉보다 이게 좋네요.
    당돌한 아가씨들이 좋더군요

  • 47. 영악은
    '15.10.23 11:21 PM (118.217.xxx.29)

    모르겠고 양악은 확실한것같아요

  • 48. ..
    '15.10.24 12:46 AM (121.88.xxx.32)

    한곡이라도 노래는 끝까지 들어보고 욕을 합시다

    저 나이에 저런 실력이 불가능할건데....

  • 49. 아이유. 예쁘기까지..
    '15.10.24 1:57 AM (172.56.xxx.167)

    그나이에 자기분야에서 오랜기간 정상누리고 성취하고
    중심시키는 젊음여성...부러워요.
    두려워말고 자기 보이스내는. 뮤지션으로 계속 성장하길 빕니다.
    스물 셋의 나와 비교하면 아이유는
    완전 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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