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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도 하버드를 갔던데

ㅇㅇ 조회수 : 4,580
작성일 : 2015-10-23 00:44:33

기본적으로 악기를 잘다루는 사람이

머리도 몹시 좋고

공부도 잘하나 봅니다.

 

 

IP : 58.123.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5.10.23 12:45 AM (221.146.xxx.73)

    악기는 조기 교육이 필수인데 조기 교육 자체가 머리 나쁜 애들은 안돼요

  • 2. @@@
    '15.10.23 12:53 AM (119.70.xxx.27)

    공부못해 대학 가려고 예체능하는 경우는 뭔가요?

    어느 분야든 탑급은 머리가 좋아야 되는거죠. 입시로 예체능해서 전공만 한애들이 꼭 저렇게 말하더라.

  • 3. 근데
    '15.10.23 1:08 AM (178.191.xxx.60)

    10년 넘어도 졸업을 못하네요.

  • 4. 특기생으로 들어간거쟎아
    '15.10.23 1:11 AM (175.223.xxx.60)

    입학이랑 졸업이랑 같나요

  • 5. ....
    '15.10.23 1:51 AM (124.49.xxx.100)

    특기로 들어간거 아닌데요

    남들이랑 똑같이 sat봐서 높은 점수 받았댔어요

    그 이후엔 당연히 연주자로서의 명성이 도움 됐겠죠

  • 6.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특기자가
    '15.10.23 2:40 AM (175.223.xxx.60)

    그나라에서의 특별전형이에요.

    장한나보다 높은 점수 받은 학생들은 우수수 떨어졌을 그 학교를
    장한나는 자신의 히스토리를 이용해서 들어간거에요.
    최소한의 자격기준과 높은 스코어를 혼동해서 쓰지 마세요.

    미국. 대학.
    SAT 순서로 차례차례 입학시켜주는 줄 아시나부죠?

  • 7. ..
    '15.10.23 2:51 AM (175.223.xxx.158)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그랬어요.

    점수가 잘 나왔는데 하바드서 지원해보라고 연락이 와서 갔다고요.
    미국 대학은 점수 잘 나온 애들 리스트 갖고 있어서 연락한다죠. 물론 이것이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고요.
    나중에 학교측에 자신이 누군지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몰랐다고 했대요.

  • 8. ...
    '15.10.23 9:00 AM (124.49.xxx.100)

    우리나라에서...님

    제가 그래서 저렇게 쓴거자나요. 최소한의 자격기준은 받았다고요.

  • 9.
    '15.10.23 9:55 AM (124.49.xxx.244)

    예체능이든 뭐든 탑급으로 하는 애들은 기본 유전자가 좋아요. 머리 나쁘면 아무리 시켜도 못해요.
    거기에 자기관리까지 잘 하는 애들이라 뭘 시켜도 잘하는 애들이 자기 적성 찾았을 때 더 빛을 발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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