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전문 --> https://thenewspro.org/?p=14945
뉴욕타임스, 남북이산가족 상봉 소식 생생 보도
– 평생 한번일지도 모를 상봉…버스와 구급차 타고 북한행
– 고통이 고스란히 드러난 상봉장…서로 껴안고, 흐느끼고, 웃음 울려퍼져
– 남북한, 60년간 서신, 전화, 이메일 등 일절 금지
– 남측 이산가족 66,000명 상봉 차례 오기 기다려..절반이 80대 이상
번역 전문 --> https://thenewspro.org/?p=14945
뉴욕타임스, 남북이산가족 상봉 소식 생생 보도
– 평생 한번일지도 모를 상봉…버스와 구급차 타고 북한행
– 고통이 고스란히 드러난 상봉장…서로 껴안고, 흐느끼고, 웃음 울려퍼져
– 남북한, 60년간 서신, 전화, 이메일 등 일절 금지
– 남측 이산가족 66,000명 상봉 차례 오기 기다려..절반이 80대 이상
한 번 만나고나면 거의 다시는 볼 수 없는 것이니, 그 자리에서 서로 죽어서 이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런 중요하고도 절박한 만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들이 이산가족들의 피눈물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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