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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몸무게가 60킬로가 넘는데

지인 조회수 : 5,730
작성일 : 2015-10-22 23:49:51
가끔 날씬하단 소리를 들어요.
섹시하다 소리도 듣구요.
키는 164정도
분명 뚱뚱할텐데 옷의 요술일까요?
검정옷 입으면 정말 말라 보이더라구요.
가끔 여자들 몸무게 땜에 많이 놀라네요?
연예인들은 커도 무게 진짜 적게 나가던데..
IP : 61.79.xxx.5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5.10.22 11:53 PM (223.62.xxx.18)

    만족하시면 그렇게 사시면 되어요
    저는 그렇게는 만족 못해서 빼렵니다.........

  • 2. penciloo2
    '15.10.22 11:55 P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164에 60이면 좀 멋질것 같네요
    육감적이고 섹시해 보일수 있겠다 싶어요
    깡마른 것 보단 낫죠

  • 3. 164 57
    '15.10.22 11:59 PM (14.38.xxx.2) - 삭제된댓글

    66이 딱맞음. 50정도로 봐줄때도 있어요;;;
    얼굴형이 살짝 길거나 얼굴살이 없는...거기다 상체나 등쪽은 마르고 가릴수있는 배나 엉덩이로 살이 집중되지 않았나요? 제가 그래서ㅋ

  • 4. 음.
    '15.10.23 12:00 AM (58.124.xxx.130)

    무지막지한 살들은 옷속에 숨기고 나오는 부분이 작으신가보네요.
    얼굴, 손목, 발목

  • 5. ...
    '15.10.23 12:13 AM (58.226.xxx.169)

    저 그정도 스펙일 때 미니스커트 잘 입고 다녔습니다 ㅋ
    근육 많고 팔 다리 길고 가느라단 체질이에요.

  • 6. .....
    '15.10.23 12:22 AM (222.114.xxx.166)

    얼굴 작고 옷 밖으로 내놓는 부분이 가늘면 살이 쪄도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구요. 쇄골 뼈도 앙상하고 팔다리만 보고 너무 말랐다 소리도 들었으나.. 팔다리 내놓고 몸통은 풍덩하게 입어서 중앙에 집중된 살들은 옷 속에 고이 숨긴거라는.. T_T 배랑 엉덩이만 두꺼워요.

  • 7. 음..
    '15.10.23 12:26 AM (1.245.xxx.210)

    딸이 165에 58인데 그냥 보면 날씬해보여요. 밖으로 나오는 부분과 얼굴에 살이 없어요. 배랑 엉덩이 허벅지만 살이 많아요 ㅎ
    얼굴 작고 팔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가끔은 말라보이기까지 해요 ㅋ 벗으면 얘기는 달라지지만요 ㅠ

  • 8. ..
    '15.10.23 12:27 AM (211.234.xxx.158)

    근육량이 많으신가봐요. 그럼 체중에 비해
    날씬하실지도..
    저도 164인데 지금58kg..
    60kg넘어가니깐..턱이 두개가 되서ㅎ
    다이어트 해서 감량 중에요. 목표는 55kg정도요.. 그 이하로 감량하면 가슴이 없어지더라구요..ㅎㅎ

  • 9. ㄹㄹ
    '15.10.23 12:29 AM (119.197.xxx.72)

    제가 163인데, 쭈욱 60대 몸무게로 살다가, 작년에 73정도 찍으니 좀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다이어트 해서 63까지 줄였는데, 사람들이 이제 그만 다이어트 하라고 너무 말랐다 그러네요.
    그래서 63이다 하면 놀라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가봐요.
    여기서 더 빼면 나이 때문에 얼굴이 늙을 것 같아서, 지금 더 뺄까 그만 뺄까 (이것도 맘대로 안되지만) 그러고 있어요.
    워낙 뚱뚱하게 오래 살아서 그런가, 체형을 기가막히게 숨기는 코디를 잘 하니까, 옷 입으면 날씬해 보이거든요.
    오히려 마른 몸으로 오래 산 사람들이 옷을 참 못 입더라구요.
    가끔 티비보면 연예인들도 저 환상 몸매로 왜 저렇게 입을까 싶을 때도 있어요.
    몸이 워낙 좋으니까 아무 옷이나 막 입는거죠.
    그런데 저희처럼 몸이 안되는 사람은 옷을 잘 입는 쪽으로 발달하는 거구요.
    그러다 살이 빠지니까 조금 오버 체중이라 해도 날씬해 보이게 입는 건데요
    문제는 그렇다고 해도 똥배나 종아리 살 등등 좀 있어요. 이거까지 뺄려면 50키로대로 내려가야 한다는건데.. 20대라면 빼겠지만 지금 30대라서 좀 갈등이에요.

  • 10. 제가
    '15.10.23 12:42 AM (39.7.xxx.189)

    164 60인데요
    체지방이 17입니다
    다들 55입는 줄 알아요
    골격이 크고 근육량이 후덜덜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딱 봐도 55입을 거 같고
    55입는대요
    키 160인데 몸무게 듣고는 기절 59나간대요
    보기에는 52나갈거 같은데 놀랐어요

  • 11. ㅑ888ㅑ
    '15.10.23 12:49 AM (59.4.xxx.46)

    저도 넘어요~여긴 기아난민수준으로 몸을보시나
    통통한사람들 60은 넘습니다
    비율이 있어요. 너무 살빼려고하지마세요
    그러니 40되니 급노화온다고 징징거리지요

  • 12. ㅋㅋ
    '15.10.23 12:51 AM (210.2.xxx.247)

    맞아요
    통통한게 어울리는 사람도 있어요
    저도 얼굴 갸름해서 그렇게까지 나가는 줄 몰라요
    허벅지, 배, 엉덩이는 장난 아니고요;;;, ㅋㅋㅋ

  • 13. ㅎㅎ
    '15.10.23 1:38 AM (175.223.xxx.241)

    저도 164에 56 나가요.
    요가 오래했고 상체마르고 얼굴작고 목이 긴편이에요.
    반면 하체는ㅜㅜ 골격 자체가 튼실해요.
    발목뼈나 무릎뼈 정말 크고요.
    남들은 삐쩍 말랐다고 하는데
    근육과 골격자체가 무게가 나가니 체중이 좀 나가네요.
    전 53이하가 되면 기운이 없더라고요.
    54~55 정도가 몸도 가볍고 미용? 체중으로도 젤 적당했어요.

  • 14. 손님
    '15.10.23 7:18 AM (112.152.xxx.32)

    제 친구분들 많네요ㅎㅅㅎ
    저도 164 60
    늘 그정도 몸무게인데 살찌게 안봐요
    복부비만이고 다른데 날씬한편
    남자들도 이쁘다 날씬하다해요
    요즘 운동해서 2킬로 뺐는데
    얼굴이 제가봐도 좀 날씬한느낌
    옷빨이겠지만요
    저도 55킬로가 꿈입니다

  • 15. 다이어트
    '15.10.23 8:00 A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164면 60을 넘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전 160인데 60kg를 넘으니 뱃살 때문에 뚱뚱해보여요.

  • 16. ㅇㅇ
    '15.10.23 8:06 AM (211.36.xxx.23)

    제친구가 62키로 나가는데 날씬해보여요 옷을세련되게 입어서인지 뚱뚱하게 안보임

  • 17. 위로가 되는글
    '15.10.23 9:01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그게 체지방이야 근육량이냐에 따라 많이 다를텐데 여긴 유독 몸무게에 집착하는 분들이 많아서...저도 몸무게 많이 나가는데 쇠골뼈가 도드라져보여서 윗옷을 약간 파인걸 입으면 살빠졌냐고...살들이 허벅지에 몰려있어요 중심잡기 좋게ㅠㅠ

  • 18. 위로가 되는글
    '15.10.23 9:02 AM (1.246.xxx.85)

    그니까요 그게 체지방이냐 근육량이냐에 따라 많이 다를텐데 여긴 유독 몸무게에 집착하는 분들이 많아서...저도 몸무게 많이 나가는데 쇄골뼈가 도드라져보여서 윗옷을 약간 파인걸 입으면 살빠졌냐고...살들이 허벅지에 몰려있어요 중심잡기 좋게ㅠㅠ

  • 19. 162
    '15.10.23 4:01 PM (223.33.xxx.246)

    60키로면 이뻐요
    근육이 좀 있긴해요

  • 20. ...
    '15.10.24 8:25 AM (1.229.xxx.93)

    그정도 키에 그몸무게면
    얼굴이 아주 크신분아니라면
    그리고 스타일링 잘하시는분이라면
    충분히 괜찮아요
    멋져보일수도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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